삼척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시민상 수상자 선정, 착한가격업소 추가 모집, 양성평등 문화 확산, 체납관리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시정도 이어간다.시는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사건·사고와 생활민원에 대응하고 관계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재난안전상황실은 24시간 운영하며 재난취약시설과 다중이용시설, 화재 취약시설 등을 사전 점검한다.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