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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전 주기 방역관리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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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최근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재발 방지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 입국 단계부터 농장, 도축장, 사료 제조, 야생멧돼지 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방역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최근 역학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전 주기 방역관리 강화계획’을...
영남권 축협조합장들이 축산업의 미래와 현안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대구경북축협운영협의회와 부울경축협조합장협의회는 지난 6월 30일 영천축협 한우프라자에서 ‘2026년 영남권 축협조합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지역 축협조
농협 경남본부는 농협중앙회가 선정하는 7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부산우유농협 조합원인 조현준·조영양 부부가 선정됐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조현준·조영양 부부는 19년간 낙농업에 종사하며 축적한 영농 경험을 바탕으로 하루 평균 2천100리터의 원유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축사와 착유시
농협사료 경남지사는 지난 6월 25일 하동축협과 연계해 옥종면 관내 한우농가 30호를 대상으로 ‘한우농가 현장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한우산업의 불안정한 시장 상황 속에서 지역 한우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사양관리 기술을 보급해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
휴일 없는 한우농가, 전남 ‘대체인력 지원’ 눈길 연간 최대 10일 지원…노동 공백 줄이고 삶의 질 높여 한우농가도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휴일 없이 축사를 지켜야 하는 농가를 위한 대체인력 지원사업이 추진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우농가는 흔히 ‘365일 출근하는 직업’으로 불린다. 소는 명절도, 주말도 없이 매일 먹
검역본부, 통계 오류 최소화 '정확도·신뢰도 향상' AI기술, 공공·방역분야 접목 가속 '과학방역 실현' 변화하고 다양해지고 있는 가축질병 발생 양상과 원인에 능동대응, 최신 통계기법과 첨단 인공지능을 통해 역학조사 정확도와 신뢰도를 끌어올리고, 업무 효율을 높여가야 한다는 전문가 주문이 제기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
경남 김해축협은 지난 6월 25일 포항 경북대학교 인재원에서 ‘2026년 대의원 간담회’를 열고, 조합 발전 방향과 축산 현안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급변하는 축산 여건 속에서 조합과 대의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조합원 실익 증진과 지역 축산 기반 유지를 위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조
서귀포해오름주간활동센터가 성인 발달장애인들이 그동안 익힌 사진 촬영 실력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과 세대 간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서귀포해오름주간활동센터는 최근 '2026년 사랑의열매 신청사업'의 일환으로 성인 발달장애인의 취미·특기 개발과 주체적인 재능나눔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사진삼락-배우고, 찍고, 나누다'를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던 표선고등학교 자율동아리 '모여봐요 천국의 숲'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
남부발전이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하거나 위조 공문을 이용한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진위 확인 서비스를 도입했다.임직원 신원과 문서의 진위를 온라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사칭 범죄 예방 체계를 강화했다.한국남부발전은 AI 기반 대국민 안심검증 시스템 '명탐정KEMI'를 구축하고 9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공공기관이 AI를 활용해 임직원과 문서의 진위를 확인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처음이다.'명탐정KEMI'는 남부발전 직원을 사칭한 연락이나 위조 문서가 의심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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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희망재단은 가락상생기금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6년도 농업인 현장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농업인의 출하 경쟁력과 유통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청권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유통구조와 도매시장 운영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출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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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방본부 소방관들이 하루에 119원씩 모아 사고 피해자를 지원하는 '119원의 기적' 캠페인의 모금액이 16억원을 넘어섰다.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캠페인이 시작된 2019년 8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7년간 쌓인 모금액은 모두 16억470만원이다.모금 캠페인 참여자 4천500여명 가운데 2천300여명은 소방관이고, 나머지는 일반 시민이다.이 캠페인은 각종 사고 현장에 출동하는 소방관들의 제안으로 시작했다.각 참여자가 하루에 119원을 기부하면 한 달 모금액은 커피 한 잔 값 정도인 3천570원에 그치지만, 7년이 지나자 큰돈이
김재욱 기자 = 영천시가 경상북도와 함께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을 본격 추진한다.김병삼 영천시장은 8일 경북도청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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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농산물우수관리 제도의 정착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기반 강화를 위해 8일부터 15일까지 GAP 인증 농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GAP 인증농가와 인증을 준비하는 농업인의 GAP 제도 이해를 높이고 인증농가의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농협부석지점 GAP사과작목회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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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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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지역세무사회는 8일 오후 서초동 한국세무사회관 대강당에서 1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단합을 도모했다.이날 총회에는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 김선명 부회장, 정해욱 윤리위원장,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과 역삼세무서 문영한 징세과장, 장재영 부가세과장, 고은정 소득세과장, 김진희 재산세과장, 강새롬 법인세1과장, 이선구 납세자보호담당관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김정훈 역삼회장은 인사말에서 “정확한 판단과 책임 있는 자문, 절세전략과 기업의 경영 의사결정을 함께 고민하는 전문가는 AI가
경영권 분쟁을 보였던 한미약품그룹의 주요 주주 간 쥬식 거래가 잇따르면서 신경전이 고조되는 모습이다.. 단일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창업주 고 임성기 회장 장남 측 잔여 지분을 사들이기로 하면서다.8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그룹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는 전날 개인 최다 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보통주 360만4799주를 장외 매수한다고 공시했다. 주당 취득 단가는 4만7920원으로, 거래 금액은 약 1727억 원이다. 거래가 마무리되면 신 회장의 지분율은 22.88%에서 28.15%로 높아진다.
제17회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 주최·주관 | 건설근로자공제회,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사진 | 영상/UCC접수기간 | 2026.07.24.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주제① 건설노동자의 직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작품 - 주제②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접수방법 |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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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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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불황에 갇힌 한우 구이류 등심·채끝 재고 쌓이고 정육은 선전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한우 소비에 뚜렷한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우 유통시장의 가장 큰 고민은 구이용 부위의 재고 적체다. 한우 전문점과 정육식당을 중심으로 소비되는 등심과 채끝 등은 판매 회전율이 크게 떨어진 반면, 정육류는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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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해안 해수욕장들이 이번 주말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3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충남지역 26개 해수욕장 가운데 보령 대천, 태안 만리포, 서천 춘장대 해수욕장이 오는 4일 개장해 다음 달 23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보령 무창포와 태안지역 20곳 등 나머지 해수욕장들은 1주일 뒤인 11일 개장할 예정이다.대천 해수욕장에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여름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열린다.태안지역 해수욕장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만리포해수욕장은 8월 12∼17일 기간중 오후 9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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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금호건설 컨소시엄 선정
한국환경공단은 2,500억원 규모의 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시공사로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일 전했다. 턴키입찰로 진행된 이번 과천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은 과천 3기 신도시 지구내 지하시설로 건립되며, 처리장 상부는 다양한 편의시설 등 공원이 조성된다.앞서 과천시와 환경공단은 2023년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위·수탁협약서를 체결했으며,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승인받은 바 있다.이번에 신설되는 공공하수처리장은 현대화사업을 거쳐 하루 처리용량이 기존 3만㎥에서 6만 1,000㎥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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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이 마무리되며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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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6월 29일 전남 나주 본사 KRC아트홀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과 함께 임직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청렴 라이브’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렴 라이브는 기존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판소리와 퀴즈 등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청렴의 가치를 쉽고 자연스럽게 전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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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산업 육성법 시행·럼피스킨 방역체계 개편…농가 경영안정·자원순환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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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축산 분야에서는 한우산업 육성을 위한 법률 시행을 비롯해 럼피스킨병 방역체계 개편, 가축분뇨 자원화 확대 등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주요 정책들이 잇따라 시행된다. 정부는 생산과 유통, 방역, 환경 등 축산 전 분야에 걸친 제도 개선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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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지난 6월 26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농식품 분야 해외인턴십 2026년 발대식’과 ‘2025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식품 분야 해외인턴십은 청년들에게 국제기구와 해외 연구기관에서 실무 경험을 제공해 글로벌 농식품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으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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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출하전략‧유통교육 지원…농업인 출하 경쟁력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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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희망재단은 가락상생기금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6년도 농업인 현장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농업인의 출하 경쟁력과 유통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청권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유통구조와 도매시장 운영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출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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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AI 사칭방지 서비스 '명탐정KEMI'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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