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리산낙협은 지난 2월 13일 조합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제36기 결산총회를 개최했다. 김재옥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조합은 어려움에도 조합 임직원 모두가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사업량 증대에 최선을 다하고 서로 소통하며 내실을 다져 건전결산이라는 업적을 이뤄냈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5년에도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조합설립을 마치고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준비 중인 정비사업 조합에 초기자금을 지원한다.HUG는 사업 초기에 필요한 용역비, 조합 운영비 등의 용도로 융자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인 50억 원까지 보증을 제공한다. 대상은 올해 신설된 주택도시기금의 정비사업 조합 초기자금 융자 이용 사업장이다.우량 사업장은 더 저렴하게 보증을 이용할 수 있다. 정비사업의 공공성 및 안정성 등을 심사해 평점이 높은 사업에 대해서는 보증료율을 최대 0.05%포인트까지 할인하는 우대항목도 마련했다.유병
충남 보령축협은 지난 2월 27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결산보고서 및 이익잉여금처분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한 지역축산과 조합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우수 직원과 고객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윤세중 조합장은 “지난해 한우 가격을 비롯한 축산물 가격 불안과 생산비 증가,
충남 보령축협은 지난 2월 27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결산보고서 및 이익잉여금처분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한 지역축산과 조합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우수 직원과 고객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윤세중 조합장은 “지난해 한우 가격을 비롯한 축산물 가격 불안과 생산비 증가,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조합설립을 마치고,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준비 중인 정비사업 조합에 초기자금을 최대 50억원까지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올해 신설된 주택도시기금의 정비사업 조합 초기자금 융자 이용 사업장이 대상이며, 사업 초기에 필요한 용역비와 조합 운영비 등의 용도로 융자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인 50억원까지 보증을 제공한다.정비사업의 공공성 및 안정성 등을 심사해 평점이 높은 사업에 대해서는 보증료율을 최대 0.05%포인트까지 할인해 주는 우대항목도 마련해 우량 사업장은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유병태 사장은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지난 2월 28일 조합 회의실에서 2024년 신규 가입한 조합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조합원 교육 및 조합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농협중앙회 안성교육원의 한재근 교수를 초청해 조합원 교육을 진행했으며, 지현구 보은옥천영동축협 본부
경기 양주축협은 최근 지역별 축산계 총회와 더불어 조합원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주축협은 운영의 공개를 통한 건전경영을 지향하고, 조합사업 설명으로 조합 이해도를 고취시키며, 조합원의 조합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조합원 의견 수렴을 통한 조합사업 추진 방향을 설정하며 축협의 일원으로서
경기 양주축협은 최근 지역별 축산계 총회와 더불어 조합원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주축협은 운영의 공개를 통한 건전경영을 지향하고, 조합사업 설명으로 조합 이해도를 고취시키며, 조합원의 조합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조합원 의견 수렴을 통한 조합사업 추진 방향을 설정하며 축협의 일원으로서
제주양돈농협 은지난 7일 조합 본점 대회의실에서 2025년 사료판매 12만톤 달성을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전략회의에서는 조합 청정배합사료공장 2024년 사료판매 최초 11만톤 달성에 대한 축하 인사와 2025년 12만톤 달성을 위한 각 지역별 사료판매 전략과 목표 물량에 대한 회의가 이어졌으며 담당지역소장
우리금융그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및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또 피해주민과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10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현장에 급파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우선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한국장학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4월 3일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 전문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1학기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을 신청받는다.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성장 잠재력 있는 이공계 우수 대학원생 발굴 및 성장 기반을 마련해 이공계 석·박사과..
광주시가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환경오염 및 불법소각 등을 방지하고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5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은 농촌지역에서 매년 농사 후 발생하는데 소량 수거로 인한 민간수거자 운반비 적자, 수거차량 개별 농가 진입 불가 등으로 수거 및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1200만원 투입해 ▲
부산시는 영도구, 중구, 동구, 남구 등 원도심 지역을 15분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부산도시철도 부산항선'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부산항선'은 그동안 경제적 타당성 부족으로 추진이 어려웠던 '영도선'과 '우암감만선', 그리고 북항재개발 구간에 포함된 '씨베이선' 총 3개 노선을 연계 통합하고 건설과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사업성을 확보했다.시에 따르면 영도구 태종대를 시작으로 한국해양대학교, 중앙역, 북항재개발지구, 범일역, 문현역, 우암동과 감만동, 용호동
오픈클라우드플랫폼얼라이언스는 지난 3월 27일 열린 ‘SW 마켓 페어 2025’에서 K-PaaS Zone을 운영하며 회원사들과 함께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의 우수성을 알렸다고 28일 밝혔다.SW 마켓 페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상용소프트웨어협회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및 SaaS 업계의 대표적인 전시회로,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어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의 정보화 담당자들이 주요 참관객으로 참여했다.OPA는 이번 전시회에서 회원사인 맨텍솔루션, 아이엔소프트, 아콘소프트와 함께
D육종 “2차례 현장실험…1.5년이면 투자금 회수” 냄새저감•근무환경 개선•질병 예방 효과 ‘별도’ 돈사내 먼지 제거의 중요성이 양돈현장에서 입증됐다. D육종에 따르면 자사 육성비육 전문농장을 통해 ㈜비엘에스의 축사 냄새저감 및 분진제거 장비가 비육돈의 호흡기 건강과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다. 지난 20
아이티센이 ‘아이티센글로벌’로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아이티센은 28일 과천 아이티센타워에서 제2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 별도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 등 주요 안건들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우선 정관 일부 변경이 의결됨에 따라 아이티센 본점 소재지가 과천으로 변경되며, 사명도 ‘아이티센글로벌’로 바뀐다. 사명 변경의 주된 이유는 과천 신사옥 이전과 함께 각 계열사들의 고유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설정함은 물
프로야구 올 리그에서 한화 이글스가 청주야구장 홈경기 패싱 논란과 관련해 김영환 충북지사와 이범석 청주시장이 28일 김응용 전 감독 등 야구계 원로들을 만났다.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청주야구장의 지속적인 개보수 대신 오송지역에 아예 새로운 전용 야구장을 짓는 구상과 타 구단을 영입하는 방안 등을 거론해 주목된다.김 지사는 이날 청주의 한 식당에서 이 시장과 김 전 감독, 이상국 전 한국야구위원회 사무총장 등과 오찬을 했다.김 지사는 먼저 “한화가 청주에서 경기하는 것은 사회공헌 개념에서 접근해야지, 실리를 따질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