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도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16억 7,400만원을 투입해 노후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충남 당진시는 2026년 논 콩 재배를 희망하는 개인, 법인, 마을회를 대상으로 연중 장려금·파종비 신청받는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벼 재배면적 조정 정책에 따라 논에 타 작물 재배 환경을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 추진한다.사업은 12월까지 추진하며, 당진시에 주소를 두고 1000㎡ 이상 논 콩을 재배하려는 개인, 법인, 마을회 등을 대상으로 한다.시는 총 500ha 규모로 사업을 추진하며, 총사업비 16억 5000만원을 투입해 △생산 장려금 △파종비(ha당 3
경상남도는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민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단지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도는 2015년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해 총 417개 단지에 총사업비 166억 원을 투입했으며, 올해는 12개 시군, 41개 단지에 총 16억 6천만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사용검사일로부터 20년이 지난 150가구 미만 공동주택 또는 승강기가 없거나 중앙집중 난방방식이 아닌 300가구 미만의 공동주택이다.지원은 입주민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대구 지역 공직자 177명의 2026년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이 26일 공개됐다.대구시에 따르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 대상 대구 공직자는 시장과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및 사무국장, 시의원 32명, 구청장·군수 9명 등 총 44명이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종전보다 4,673만 원 증가한 13억 6,269만 원을 신고했다.대구시의원 32명의 평균 재산은 15억 4,000만 원이며, 이 중 김재용 의원이 40억 7,369만 원으로 가장 많았다. 구청장 및 군수 9명의 평균 재산은 16억 8,
1주전
인천지역 석유화학산업의 원·하청 간 임금과 복리후생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SK인천석유화학이 참여하는 ‘지역상생형 격차 완화 지원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협력사 근로자의 장기근속을 지원하고 휴게·복지시설을 확충하는 등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해 산업 현장의 이중구조를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16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난해 산업안전 인프라 구축 중심의 ‘지역주도 이중구조 개선 지원사업’을 확대한 것으로, 사업 명칭도 ‘지역상생형 격차 완화 지원사업’으로 변경하고
섬이라는 특성으로 발생하는 도민들의 물류비 부담을 덜기 위한 택배비 지원사업이 시작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택배 추가배송비 지원사업에 국비 20억 3500만 원을 포함해 총 4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더 많은 도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방법을 개선했다고 10일 밝혔다.전국 7개 섬 지역 지방자치단체에 배정된 국비 25억 6500만 원의 79%에 해당하는 규모다.지난해에도 전국 배정액 25억 원 중 16억 8300만 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지속적으로 추가 예산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1인당 지원
전남도는 가공·유통·수출·바이오를 연계한 수산식품산업 혁신을 위해 올해 52개 사업에 893억 원을 수산가공 분야는 539억 원을 들여 가공산업 투입하고,수산식품 가공설비 개선과 시설 현대화에 179억 원, 마른김 가공공장 시설 개선과 수급 구조 안정을 위한 김 건조기 교체에 100억 원 등 중장기 계속사업을 포함해 총 1천52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한다. 또한 위생·안전 설비 확충 49억 원, 산지가공시설 설비과 위생시설 개선 127억 원, 에너지 절감형 가공설비 도입 16억 원 유통·물류 분야는 226억 원을 들여 산지 중심의
금천구는 지난해 연말부터 진행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이 목표액인 18억 원을 훌쩍 넘은 21억 6천만 원이 모금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모금 내역을 살펴보면 성금 5억 3천만 원, 성품 16억 3천만 원이 모여 총 21억 6천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캠페인 시작 이래 가장 높은 금액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따뜻한 나눔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성과는 지역 주민들을 비롯해 관내 기업, 단체, 구청 직원 등 다양한 주체가 함께 참여해 이뤄낸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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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창업성장 위해 한자리에서 힘 모으다
경남도는 20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창업기업의 육성과 성장지원을 위한 기관 간 밀착 협력체계를 구축을 위해 ‘경남 창업지원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는 경남도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를 비롯해 시·군, 대학, 연구기관, 창업보육센터, 투자사 등 40개 핵심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남 창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업방안을 모색했다.참석 기관들은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과 공동사업 발굴 등을 논의하고, 기관 간 행정적 칸막이를 제거해 창업 성공을 위한 지원을 하나로 모으는 데 뜻을 모았다.도는 창업지원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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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난 26일 이범석 충북 현 청주시장을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청주시장 후보에서 컷 오프하면서 지역사회에 파장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 이 시장은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힘 공관위의 결정에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 시장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청주시민의 기장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후보를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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