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올해 5월 4개 기관을 치매 극복 선도단체 및 치매 안심 가맹점으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새롭게 지정된 △치매 극복 선도단체는 ㈜별표수세미, 당나루물꽃승마마을, 정미면 희망나눔센터이며 △치매 안심 가맹점으로는 카페그레이가 추가됐다.치매 극복 선도단체와 치매 안심 가맹점은 치매에 대한 편견 없이 치매 환자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다.기관 구성원 전원이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후 신청과 승인을 통해 지정받을 수 있으며, 지정된 단체와 가맹점은 △배회 어르신 발견 시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후보는 28일 `안심', `상생'을 핵심 가치로 한 교육공약을 제시했다.윤 후보는 이날 도교육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교육은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일”이라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교육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안심 분야 핵심 공약으로 내건 `모두가 누리는 K-안심학교'는 교육청에 안전국을 신설해 학생 안전과 통학 안전, 학교 폭력, 재난 대응, 교권 보호, 마음 건강 지원 기능을 통합 관리하는 학교 안
SK텔레콤이 5G와 LTE 요금제를 통합한 신규 요금제를 내놓고 결합상품 체계를 개편한다.기존 5G/LTE망 구분 중심의 요금제 통합하고, 데이터 소진 이후에도 최소한의 통신 이용이 가능하도록 요금제 전 구간에서 저속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SK텔레콤은 오는 7월 초부터 ‘전 국민 안심 데이터’ 적용, 신규 요금제 출시, 결합상품 개편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우선 SK텔레콤은 7월 2일 5G와 LTE 요금 체계를 통합한 신규 요금제 ‘베스트·라이트’를 출시한다.신
김재욱 기자 =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예비후보는 ‘학생과 교직원 행복’을 경북교육의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교직원이 안심...
경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9일 대구가톨릭대학교 RISE세대공존라이프 케어지원혁신사업단과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 존중 안심 마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생명 존중 안심마을’이란 읍·면·동을 기본단위로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영역에서 지역사회 내 자원과 네트워크를
대구 중구보건소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안심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정보 표시판을 제작해 배부한다. 이번 사업은 영업자가 꼭 표시해야 할 사항을 빠짐없이 적도록 돕고, 스스로 식품 안전을 챙길 수 있도록 지원해 소비자에게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보건소는 표시
포항시가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인 ‘포항형 365어린이집’이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포항형 365어린이집’은 야간과 주말, 공휴일 등 보육 취약시간에도 이용할 수 있는 긴급보육 서비스로 현재 월 평균 450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맞벌이 부부의 야근이나 출장은 물론 병원
6·3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4일 “교원단체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현장 교사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강조했다.이날 업무복귀 후 도교육청 기자실을 찾은 윤 교육감은 “충북 교원단체 3곳의 목소리는 어느 단체보다 더 듣고 항상 열린 자세로 소통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지난 4년간 세운 공약이 앞으로 4년을 싹틔울 수 있게 만들고 교원단체가 제안한 의견은 충분히 반영하겠다”며 “임기 내 실용·포용·안심·상생·책임교육을 완성하도록
충북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들이 자신의 신념이나 교육철학이 담긴 다양한 정책과 공약을 앞세워 표밭을 누비며 표심을 훑고 있다.재선에 도전하는 윤건영 예비후보는 7일 도교육청 기자실에서 “지속 가능한 공감 동행교육의 비전 아래 실용·포용·안심·상생의 가치를 더하겠다”고 정책비전을 발표했다.윤 후보는 “충북교육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강한 미래교육으로 만드는 한편 실력다짐 충북교육의 성과를 확대하면서 몸 활동·독서 활동·학력·인성교육을 더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그는 인공지능 리터러시 강화 및 생태계 구축,
충남 청양군이 촘촘한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내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에 근거해 추진되는 지역사회 기반의 핵심 모델이다. 읍·면 단위의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위기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복지·의료 서비스를 연계해 자살률을 실질적으로 감소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지난 21일부터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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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명동 한 단독주택서 불⋯2명 경상
지난달 29일 오후 11시38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남성 등 주민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불은 주택 2층 내부 59㎡를 태워 136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30분만에 까졌다. 경찰 등은 화재가 난 세대 화상실 인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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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저항성 가축, 축산 안보 위한 ‘게임 체인저’
지난 기고에서 ‘경험의 육종’에서 ‘데이터와 유전자의 정밀 육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관해 이야기했다. 현시점에서 여러 정밀 육종 동향 중 가장 핵심적인 영역인 ‘질병’에 대해 짚어보고자 한다. 특히 대한민국은 지난 겨울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 조류인플루엔자로 혹독한 시기를 보냈다. 전 세계적으로도 기후 변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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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수도권 도시정비사업 2건 수주…올해 누적 수주액 5조원 넘어
GS건설이 수도권에서 2건의 도시정비사업 시공권을 잇따라 따내며 8000억 원대 수주액을 올올렸다.3일 0업계에 따르면 이날 경기 용인시 수지삼성4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총회를 열어 GS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GS건설은 해당 사업에 단독 응찰했다. 수지삼성4차 재건축은 1994년 준공된 9개 동·1137가구 규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4층∼지상 29층에 11개 동, 1210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543억 원이다.군포시 금정4구역 재개발 시업 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도 이날 총회에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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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조원 시대…“美 페이고·獨 자율통제 방식 관리 강화”
국세감면 규모가 급증하는 가운데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조세지출 관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특히 미국의 법정 페이고, 독일의 보조금 정책 가이드라인 등 해외 주요국 사례를 참고해 총량관리와 성과평가, 외부검증 체계를 고도화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국회예산정책처는 21일 발간한 ‘나보포커스 제159호’에서 최천규 추계세제총괄과 분석관이 작성한 ‘주요국의 조세지출 관리제도 현황 및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보고서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복지 수요 증가와 고용·투자 촉진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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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조합원 총 1199명 중 1016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중 599명이 현대건설을 선택했다.압구정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4960억 원 규모이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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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신임 국회의장이 비상계엄 국회 통제 강화 등을 위한 개헌을 촉구하면서 상임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법률안들은 해당 회기 내에 본회의에서 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할 것임을 밝혔다. 국회는 5일 본회의를 개최해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부의장 선거를 실시했다. 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경기 시흥시을, 6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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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기 걱정 덜고 디지털 금융은 쉽게”대구시, AI디지털배움터 시니어 금융아카데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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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서구노인복지관 교육장에서 5월 12일부터 26일까지 금융감독원과 협업해 ‘AI디지털배움터 금융감독원 시니어 금융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고령층이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환경에 보다 안전하게 대응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과 디지털 금융 활용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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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환경연구원, 하절기 레지오넬라균 집중 검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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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올해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를 앞두고 국내외 참가자와 방문객이 이용할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번 검사는 균이 증식하기 쉬운 6월부터 9월까지 종합병원, 노인복지시설 등의 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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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불합리한 규제 타파’ 앞장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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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는 주민 생활과 기업활동에 불편을 주는 각종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개최한「2026년 규제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심사 결과, 우수 아이디어 12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4일부터 15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총 33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적정성 사전검토를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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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없는 세무사회 혁신! 플랫폼세무사회, 재산제세⋅경리아웃소싱까지 품는다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