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구 차관=지난 15일 경기도 여주시 소재 농업 회사법인 해밀을 방문, 계란 수급‧유통 상황을 점검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지난 4일 청주 문화제조창에서 계란자조금위원회가 ‘충북 한우랑 브랜드랑 축제’ 행사장에서 충북도내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계란 1만개를 기탁했다. 계란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충북도 제공
하나금융그룹이 계란 유통비용을 지원해 추석 물가 부담을 낮추고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선다.하나금융은 4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연합회와 '동네슈퍼 착한계란 공급을 통한 물가안정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계장 20곳을 선별해 전국 4000여개 동네슈퍼에 'the착한계란' 약 12만판을 공급한다. 소비자는 지난 4일부터 계란 2판 60개를 한 세트로 9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하나금융은 상생기부금을 출연해 계란 세척·검란·선별에 필요한 작업비와 전국 물류 수송비를
문경시가 오미자 가공 부산물을 활용해 생산한 프리미엄 계란 브랜드 ‘오미에그’를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처음으로 본격 선보인다. 추석을 앞두고 서울에서 열리는 소비자 행사에 참가해 제품 인지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판로 확대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2
법원, 공정위 가격정보 금지명령 조건부 집행정지 사전협의 거쳐 산지가격 공개…과징금 효력도 정지 대한산란계협회가 추진해 온 계란 가격정보 제공에 다시 길이 열렸다. 서울고등법원 제3행정부는 지난 18일 산란계협회가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신청한 사업자단체 금지행위 처분 집행정지 사건에서 협회의 신청을 일부 인용하고,
대한양계협회 강화군지부가 지난 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계란 500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계란은 푸드마켓과 저소득·소외계층 가정 등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양계협회 강화군지부 이태종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소비자의 추석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농협하나로유통·농협유통이 운영하는 하나로마트에서 「추석맞이 축산물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협은 이번 행사에서 ‘농협계란’ 특란 30구 한 판을 4,940원에 판매한다. 이는 계란 30구 소비자가격 7,155원(축산물품질
칠곡경북대병원과 보건당국이 지난 14일 발생한 김밥집 식중독 환자에게서 살모넬라균을 확인했다. 해당 업소가 날계란을 직접 깨 지단을 만들어온 사실까지 파악되면서 감염 경로도 사실상 계란 조리 과정으로 잠정 결론으로 기울고 있다.지난 28일 경북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대구 북구보건소가 지
국세청이 계란·농축산물·가공식품·외식 프랜차이즈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가격 인상을 틈타 세금을 탈루한 혐의자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국세청은 14일 ‘의식주 국민 필수 생활비 관련 물가 불안 조장 탈세 혐의자 세무조사’를 발표하면서 주요 조사 착수사례 4건을 공개했다.첫 번째 사례는 계란 판매 과정에서 무자료 거래를 통해 매출을 누락하고 특수관계자에게 이익을 빼돌린 양계 농장이다.영농조합법인 AA는 계란 판매가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업체로, 특정 거래처에 계란을 판매하면서 무자료 거래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수입금액을
특별히 큰 계란을 따로 확보하지 않고도 닭 수정란을 다른 계란 껍데기로 옮겨 병아리까지 부화시킬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수정란 77개 가운데 51개가 부화해 약 70%의 부화율을 보이면서 닭 생명공학 연구에 필요한 연구용 달걀 확보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은 닭 배아 관찰과 세포 이식 등 생명공학 연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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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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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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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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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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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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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AI 기반 ‘스마트 화재예방시스템’ 구축
충남도의회가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화재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차단하는 ‘충남형 AI 스마트 화재예방시스템’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도의회는 23일 천안 창업마루나비 회의실에서 ‘충남 화재예방을 위한 AI시스템 활용 방안 연구모임’ 발족식 및 제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들어갔다.이번 연구모임은 최근 5년간 도내 화재발생 현황과 지역별·시설별 취약 요인을 정밀 분석하고, AI 영상분석과 사물인터넷 복합센서, 열화상 카메라 등 첨단기술을 접목해 충남 실정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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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도전! 중강도 슬로우 조깅 걷기 코스' 운영
광진구가 일상 속 건강증진을 위해 오는 10월 16일 자양 한강 걷기코스에서 '도전! 중강도 슬로우 조깅 걷기 코스'를 운영한다. 행사는 주민들에게 시속 6km/h 이상의 중강도 신체활동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올바른 걷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오는 10월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근골격계 질환이 없는 광진구민 40명을 대상으로 한다.참가자들은 자양역 3번 출구를 출발해 광진정보도서관까지 이어지는 총 5.4km 구간의 '자양 한강 걷기코스'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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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상공회·구세군, 취약계층에 '희망키트' 100세트 전달
금천구는 지난 21일 금천구상공회·구세군에서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 희망키트' 10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금천구상공회 전승주 수석부회장과 구세군 한세종 서기장관 등이 전달식에 참석해 사골탕, 햇반 등 명절 식료품으로 구성된 추석 희망키트 100세트로, 세트당 5만 원씩 총 500만 원 상당이다.후원 물품은 금융기관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구세군의 요청으로 금천구상공회가 전달에 나섰다. 이에 금천구는 전달받은 물품을 생활지원이 필요한 취약가구와 복지사각지대 가구 100곳에 신속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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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청년정책 통합 협의회 성료…청년 발굴부터 후속지원까지 잇는다
충남청년센터는 지난 22일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와 충남청년센터를 비롯해 시·군 청년센터, 대학, 청년 지원기관 등 총 32개 기관 6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충남 청년정책 통합 협의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운영해 온 청년정책 관련 3개 협의회 및 협의체의 연계를 강화하고, 기관별 사업과 자원을 공유해 청년에게 필요한 지원을 효과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논의사항은 △청년 발굴정보 확산 및 사업 참여 연계 △청년정책 사업 간 연계 및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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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신흥무관학교 설립 115주년 기념 학술회의
서울 강북구는 지난 9월 22일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제1교육관 대강의실에서 「신흥무관학교와 서간도 지역 독립운동」을 주제로 신흥무관학교 설립 115주년 기념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회의는 강북구와 민족문제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가 후원했으며, 근현대사기념관이 주관했다.1911년 설립된 신흥무관학교는 1920년까지 3,5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항일무장투쟁의 인재를 양성한 독립운동의 요람이다. 신흥무관학교 출신 독립군들은 봉오동·청산리·대전자령 전투 등 주요 독립전쟁에서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