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펜더와 협력해 삼성 TV에서 작동하는 기타 학습 앱 '펜더 플레이 TV'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펜더는 1946년 미국에서 설립된 악기 전문 제조업체다. 에릭 클랩튼, 커트 코베인, 버디 홀리 등이 사용한 기타를 제작했다.삼성 TV 이용자는 일렉트릭 기타, 어쿠스틱 기타, 베이스, 우쿨렐레 중 선택해 배울 수 있다. 모바일이나 태블릿 화면 대신 TV의 고화질 디스플레이와 사운드 시스템을 활용한다. 강사와 대면하는 방식의 학습 환경을 구현했다.펜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