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이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 첫 TV 광고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TV 광고는 나만의 AI 에이전트를 학습시키고 성장시키는 주인이자, AI 팀원들과 함께 회사를 키워가는 1인 창업자가 주인공이다. 오너가 AI 에이전트로 꾸린 팀과 함께 회사를 운영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광고 속 오너는 AI 에이전트 5종과 한 팀으로 일한다. 업무관리, 마케팅, 카피라이팅 등 맡은 일도 제각각이다. 한컴은 '3D AI팀' 콘셉트에 맞춰 에이전트마다 캐릭터를 입혔다. 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