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무료 광고 기반 스트리밍 서비스 구글TV 프리플레이가 주문형 시청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이용자는 이제 상시 송출 채널 대신 영화와 TV 프로그램 1만편 이상을 원하는 시간에 골라 볼 수 있다. 11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구글은 이번 업데이트로 프리플레이에 주문형 콘텐츠를 추가했다.구글은 이번 업데이트로 '레이디 버드', '세븐틴 어게인', '헬스 키친' 등을 새로 제공한다. 실시간 TV 채널도 뉴스, 스포츠, 리얼리티 TV, 실화 범죄물 등을 중심으로 300개 이상으로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