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7년 연속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무상보급 사업'의 공급자로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43형 풀HD 스마트 TV 3만 5천대를 7월말부터 올해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사용자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무상보급 사업'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시각 및 청각 장애인의 정보
클라우드·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은 GPU 운영 자동화 솔루션 ‘플레이스 GPU옵스’와 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플레이스 컨테이너’를 동시 출시했다.기업의 GPU 서버 투자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실제 활용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AI 개발환경과 GPU 자원 관리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서 각각 운영되다 보니 관리 복잡도는 높아지고, 정작 GPU가 필요한 곳에는 제때 배정되지 않기 때문이다.오픈소스컨설팅은 개발 환경을 컨테이너로 빠르게 제공하는
대구 수성구는 다중이용시설인 동대구역에서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복화술 인형극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기존 어린이 대상 공연으로 많은 호응을 얻은 ‘뚜비 찾아가는 어린이 공연’에 이어 복화술 인형극이라는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뚜비 콘텐츠를 한층 다양화하고 동대구역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23일과 8월 27일 두 차례에 걸쳐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2026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교원을 대상으로 하는 타운홀 미팅은 교육활동 보호와 학교 안전에 대한 현장의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교육주체의 실제 경험과 제안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23일 열리는 1차 타운홀 미팅은 ‘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이번 대화를 통해 교육활동 보호 현황을 살펴보고, 학교 현장에서
서울시가 지하철 혼잡 개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민선 9기 대중교통 공약인 무선통신 기반 열차제어시스템의 신속한 도입을 위해 우이신설선부터 구축 단계에 즉시 돌입, 도시철도 혼잡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목표다.시는 대중교통 혼잡 개선 및 혁신 사업의 신호탄 격인 ‘우이신설선 차세대 무선통신 신호 시스템 구축사업’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무선통신 기반 열차 제어시스템은 무선통신으로 열차에서 전송한 실시간 열차 위치 정보를 이용
계명문화대학교가 영국 정부의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튜링 스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교육협력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계명문화대학교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4일까지 14박 15일간 영국 Capital City College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강원 동해안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와 비상대응태세를 한층 강화하며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18일부터 19일까지 강원 동해안에 호우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해양과 연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구조 대응체계를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다만 현재 강원 동해 해역에는 풍랑특보는 발효되지 않은 상태다.동해해경청은 기상특보에 맞춰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비상근무 연락망을 재점검하고, 기상청과 해상교통관제센터(VTS
안동시 세계유교문화박물관은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인문교양강연 ‘인문의 길을 거닐다’를 운영한다. 안동시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강연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박물관 기획전시 연계 강연과 관내 국가유산 및 문화관광지 답사로 구성됐다. 첫 번째 강연은 오는 8월 1일
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주관한 ‘2026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여름방학 AI교육캠프 및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에 참여 중인 영진전문대학교를 비롯해 전남대학교, 경북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서울시립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