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병원은 12일 1동 7층에서 양동헌 경북대병원장, 김병균 KT 대구경북광역본부장,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난청 아동의 재활치료를 위한 ‘KT 꿈품교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곳은 세브란스병원과 전남대학교병원, 제주대학교병원, 캄보디아 프레 앙두엉 병원에 이은 다섯 번째 ‘KT 꿈품교실’이다. 경상권역 만 2~12세 청각 장애 아동들을 대상으로 언어 및 청각 재활 프로그램, 사회 적응 활동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KT의 AICT 역량 활용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