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소상공인 3대 특례보증을 통해 375억원의 은행 융자를 지원한다.시는 27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온라인을 통해 소상공인 3대 특례보증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디지털 소외계층은 관할 인천신용보증재단 지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이들 3대 특례보증의 대출은행은 신한, 농협, 하나, 국민, 우리, 카카오뱅크, 케이뱅크다.‘청년창업 특례보증’은 창업 5년 이내 청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3,00
농림축산식품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에게 적용되는 3대 의무보험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1년간의 계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3대 의무보험은 임금체불보증보험, 농어업인안전보험, 상해보험으로, ‘농어업고용인력 지원 특별법’ 개정에 따라 2026년 2월 15일부터 본격 시행됐다. 제도 시행 이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농심 신라면이 올해 초 중국 하얼빈을 시작으로 일본 삿포로, 캐나다 퀘벡까지 세계 3대 겨울축제 현장을 모두 찾아가 K-라면의 매운맛으로 전 세계 겨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농심이 지난 1월 중국 하얼빈 ‘빙등제’에 참가한 데 이어, 2월에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과 일본 ‘삿포로 눈축제’에 잇따라 참가하며 세계 3대 겨울축제
전북 전주시가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 목표를 2조3612억 원으로 설정했다.
시는 26일 기획조정실 신년 브리핑을 통해 '혁신을 넘어, 전주 대도약의 길을 열다'를 비전으로 한 3대 분야 12개 전략과제를 제시했다.
시가 제시한 3대 분야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재정기반 구축' 'AI기반 디지털 선도도시 구현' '함께 누리는 사람 중심의 포용 행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이 2026년도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을 추진한다.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은 3대 가족 모두가 현역복무를 마친 가문을 선정·예우하는 사업으로, 2004년부터 추진해 현재까지 대전·세종·충남지역에서 총 2096가문이 선정됐다.선정된 병역명문가에는 증서와 문패를 교부하고, 병무청 누리집 명예의 전당에 게시한다.또 국·공립 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협약을 통해 각종 예우와 혜택이 제공된다.병역명문가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3대 가족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전화(042-250-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지역의 인공지능·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지역 주력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4월6일까지 3대 분야 신규 AI·디지털 실증사업 수행기관 공모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조선·해양 ▲에이지테크 ▲AI 신뢰성 등 3대 분야가 대상이다.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AI·디지털 제품·서비스를 개발하고 현장 실증을 통해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과기정통부는 2006년부터 14개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지역 디지털 역
구글 딥마인드의 인공지능 게임 제작 모델인 '프로젝트 지니 3'가 글로벌 게임업계에 충격을 안긴 가운데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일제히 AI 기술 대응 전략을 내놨다. 이들은 AI가 단기간에 게임 산업을 대체하기는 어렵다는 판단 아래 오히려 개발 효율화와 신사업 확장의 기회로 활용하겠다는 입장이다.엔씨소프트와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는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애널리스트들의 AI 관련 질문에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지니 3 공개 이후 글로벌 게임주가 급락한 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김종오 부의장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열린시민청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더 큰 광명을 향한 책임있는 의정''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의장은 그간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에 집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자리에서는 주요 조례 발의, 예산 심의 활동, 지역 숙원사업 추진 경과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시민 눈높이에 맞춘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소재 830두 사육규모 양돈장에서 19일 ASF 양성축이 확인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해당농장은 19일 전국 양돈장 폐사체 시료 의뢰시 자돈폐사가 급증, 폐사체 3두와 동거 20두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폐사체 3두,동거축 12두가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따라 방역대 및 역학농장에 대한 이동제한과 정밀검사에 돌입
25일 오후 경북 영주시 인근 산악지역에서 공군 전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공군에 따르면, 충주기지 소속 F-16C 전투기가 이날 오후 7시 31분께 야간 비행훈련 중 영주시 인근 산악지에 추락했다.
해당 전투기 조종사 1명은 비상탈출에 성공했으며, 현재까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군 당국은 현 시점에서 민간 인명 및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한 경우 1년 이내 소각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5일 본회의를 개최해 여권 주도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과시켰다. 이 개정안 제341조의4제1항은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한 때에는 그 취득한 날로부터 1년 이내에 소각하여야 한다”고, 제2항은
2026년 지방선거에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출마를 공식화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25일 제주 도민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진짜 민생’ 정책 시리즈의 첫 번째 주자로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 폐지 및 상시 분리 배출제 도입’을 발표했다.제주도는 지난 2016년부터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를 시행해왔으나, 특정 요일에만 특정 품목을 배출해야 하는 규제로 인해 도민들의 일상적 불편이 가중되고 행정이 도민에게만 환경 보호의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는 것.이에 위성곤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