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화성특례시의회 수원 군공항 화성시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는 10일 대회의실에서 수원시의 『수원군공항 이전 국가전략사업 추진』 및 『범정부 수원군공항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송옥주 국회의원, 경기국제공항백지화공동행동과 29일 오전 10시부터 11시 45분까지 화성시 향남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화성호, 군공항 이전 및 신공항 건설 타당한가?’를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최근 시행된 ‘조류생태보전과 항공안전 공존을 위한 공항 및 주변 개발사업 환경성평가 지침’을 계기로, 화성호 일대의 생태적 가치와 항공안전 문제를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군공항 이전과 신공항 건설 추진의 타당성을 정책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제발표에서는
행안위 전체회의서 지적돼TK 수년간 숙의 확정했는데조정 안 된 호남에는 지원주호영 부의장 형평성 제기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문턱을 넘었지만, 군공항 이전 지원 특례가 빠진 채 처리되면서 대구경북이 기대했던 핵심 지원 확보에 차질이 현실화됐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여야 정국이 급격히 냉각되면서 협의 통로가 좁아졌고, 그 여파가 곧바로 특례 반영 문제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2일 밤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의결해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 심사 단계로 넘겼다.그러나 대구경북
광산구는 광주 군공항, 평동 사격장에서 발생하는 소음피해 보상 대상 지역이 확대됐다고 27일 밝혔다.광산구에 따르면, 국방부는 지난 22일 광산구 소음 대책 지역으로 총 132개 지번을 추가로 지정, 고시했다.그동안 실질적으로 전투기, 사격 등 군 시설 소음에 노출됐음에도 소음 대책 지역으로 인정되지 않은 곳의 주민은 보상받지 못했었다.소음 대책 지역 추가 지정에 따라 해당 주민은 올해 바로 광주 군공항, 평동 사격장 소음에 대해 피해 보상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광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수원의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핵심 현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건의했다.이재준 시장은 16일 수원컨벤션센터를 찾은 김민석 총리를 만나 ▲수원 군공항 이전으로 ‘민·군 통합, 경제국제공항’ 국가전략 사업 추진 ▲국가 첨단산업 연구특구, 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 ▲정조대왕능행차 국가대표 K-축제 지정·K-컬처로드 집중 육성 등 수원시 핵심 현안을 담은 건의문을 전달하고,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민·군 통합
중부뉴스통신 = 송옥주 국회의원은 조류생태보전과 항공안전을 함께 고려하도록 한 정부 지침이 올해부터 시행됨에 따라, 화성호 일대 수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은 화성호 일대 수원군공항 이전 및 신공항 건설 추진의 타당성을 점검하는 정책토론회를 오는 29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당일 오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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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수원특례시민들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로 교통, 경제, 주거 문제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정 이슈에 쏠리기보다 도시 구조 전반에 걸친 과제들에 관심도가 비교적 고르게 분포됐다.5일 인천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앞으로 수원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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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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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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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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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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