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 중부지역본부는 지난 8월 25일 인천 미추홀구에 있는 청사 부지에서 시삽식을 열고, ‘중부지역본부 국제표준실험실’ 증축 공사에 들어갔다. 중부지역본부는 인천항, 평택당진항, 청주국제공항 등을 통해 수출‧입 되는 농‧축산물을 검역하고 있다. 새로 증축되는 국제표준실험실은 연면적 1천706.88㎡,
김만식 기자 =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인공지능 수도’로 비상 중인 충남에서 첫 테이프를 끊는다. 202조 원 규모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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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과 포스코그룹이 미국 자동차시장을 겨냥해 야심차게 투자하는 ‘현대제철-포스코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가 지난 4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산업통상자원부와 현대제철, 포스코그룹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3시 미국 루이지애나주 어센션
. 를 투자해 연간 270만톤 규모의 전기로 제철소 건설에 나섰다. 2029년부터 차량용 강판 등을 생산해 현대차·기아를 비롯한 현지 완성차 업체에 공급한다.현대제철은 4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어센션 패리시 도널드슨빌에서 '현대제철-포스코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기공식을 열었다.223만 평의 부지에는 연간 270만톤규모의 열연·냉연·도금 강판을 생산하는 미국 최초의 전기로 기반 자동차강판 전문 제철소가 들어선다. 오는 2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인공지능 수도’로 비상 중인 충남에서 첫 테이프를 끊는다.202조 원 규모 첨단산업 투자 즉각 실현을 뒷받침하기 위한 도의 ‘광속 지원’에 힘입어 삼성전자 반도체 제조공장이 1개월 이상 앞당겨 내달 첫 삽을 뜬다.도는 1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6년 제8회 충청남도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일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증설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삼성전자 증설은 온양캠퍼스 내 38만9825㎡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인공지능 수도’로 비상 중인 충남에서 첫 테이프를 끊는다. 202조 원 규모 첨단산업 투자 즉각 실현을 뒷받침하기 위한 도의 ‘광속 지원’에 힘입어 삼성전자 반도체 제조공장이 1개월 이상 앞당겨 내달 첫 삽을 뜬다. 도는 1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6년 제8회 충청남도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일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증설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삼성전자 증설은 온양캠퍼스 내 38만 9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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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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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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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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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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