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이 11일 오후 3시 AW호텔에서 열리는 ‘외식업중앙회 달서구지부 정기총회' 에 참석한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4일 오전 9시 30분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리는‘달서구노인복지대학 입학식' 에 참석한다.
류규하 중구청장이 9일 오전 11시 수성구 관내 식당에서 열리는 ‘대구 구청장 군수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한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27일 오후 북삼역에서 열리는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 통과 공동 건의문 서명식'에 참석한다.
대구광역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2월 27일 북삼역에서 열리는 대경선 북삼역 개통식에 앞서 ‘대구~경북 광역철도 공동 건의문’ 서명식을 개최한다.이번 서명식은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관계 지자체가 공동의 정책 의지를 표명하고, 중앙정부에 예타 통과와 조기 착공을 공식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대구~경북 광역철도는 대구 도심과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을 연결하고 대구·경북을 남북으로 잇는 핵심 광역교통 인프라다. 대구시와 경북 주요 도시를 환승 없이 연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13일 대구광역시에 ‘스페이스 대구’를 공식 오픈하며 대구·경북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스페이스 대구는 대구·경북 지역에 처음 선보이는 폴스타 전시장으로, 부산에 이어 영남권에서 두 번째로 마련된
중부뉴스통신 =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엑스코 동관 전시장에서 대구·경북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문화산업전인 ‘제23회 대구 펫쇼’가 개최된
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은 지난 27일 ‘대구~경북 광역철도 건설 조기 착공 공동 건의문 서명식’을 채택했다.이번 서명식은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구미시, 의성군, 칠곡군, 군위군 등 6개 지자체장이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공동으로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대구~경북 광역철도사업은 2019년 대구와 경북의 공동 건의 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광역철도 선도사업으로 선정됐으며, 2024년 6월 예비타당성조사가 착수돼 현재 진행 중이다.이 사업은 대구 도심과 대구·경북 통합
대구 수성구의회가 올해 첫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특히 대구 기초의회 중 최초로 본회의 인터넷 생중계를 도입해 주민과의 소통 창구도 확대했다.수성구의회는 10일부터 24일까지 제274회 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임시회에서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조례안·일반안건 21건과 올해 첫
대구광역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2월 27일 오후 2시 북삼역에서 열리는 대경선 북삼역 개통식에 앞서 ‘대구~경북 광역철도 공동 건의문’ 서명식을 개최한다.이번 서명식은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관계 지자체가 공동의 정책 의지를 표명하고, 중앙정부에 예타 통과와 조기 착공을 공식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대구~경북 광역철도는 대구 도심과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을 연결하고 대구·경북을 남북으로 잇는 핵심 광역교통 인프라다. 대구시와 경북 주요 도시를 환승 없이 연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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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연웨딩박람회, 3월 15일까지 개최… 웨딩홀·스드메·허니문까지 한 자리 상담
대구 지역 예비부부들을 위한 연웨딩 박람회가 3월 15일 일요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웨딩홀부터 스드메, 허니문, 스냅, 영상까지 결혼 준비 전반을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돼, 효율적인 예식 준비를 원하는 예비 신랑신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실질적인 비용 혜택이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최대 50만원 계약금 지원이 제공되며, 참가 고객을 위한 다양한 사은 혜택과 선물도 함께 마련된다. 또한 대구 지역 웨딩홀 상담 시 식대 할인, 현금 지원, 부대사용료 혜택, 계약 시 현금 캐시백 등 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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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이아이, 대화형 AI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 출시
빅데이터 및 AI 특화 스타트업 테이블에이아이는 누구나 질문만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테이블 에이젠틱’은 복잡한 분석 도구나 코딩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플랫폼이다. 그간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돼 있음에도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아 적시에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현업 부서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사용자는 질문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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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울산시장 후보 공방 격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경선을 둘러싼 당내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의정 활동을 둘러싸고 해명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 의원이 ‘중앙에서 정리가 끝났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후보로 나선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행적을 당내 검증 차원에서 공개한다”며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적합한지 시민과 당원이 판단해 달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부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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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직자는 선거중립의무를 엄정하게 지켜주시기 바랍니다."이재준 경기 수원특례시장이 12일 집무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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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 “경북 학생 월평균 사교육비 32만9천 원…전국 두 번째로 낮아”
경상북도교육청은 12일 교육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서 경북 지역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32만9천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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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노조, 공항운영기관 통합 찬성
포항·김포·제주공항 등 14개 국내 공항을 맡는 한국공항공사 노동조합은 국가균형발전과 공공기관 구조개혁을 핵심과제로 추진 중인 정부 3개 공항운영기관 통합과 관련해 지방공항 소멸을 막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임을 분명히 했다. 한국공항공사 노동조합는 18일 낸 성명에서 한국공항공사는 김포, 김해, 제주 등 국제공항에서 발생하는 수익으로 전국의 지방공항과 새롭게 건설되는 지방공항들을 운영해 왔다고 했다. 하지만 인천국제공항 허브화 전략과 국민경제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정부정책을 따르며 공항이용료,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20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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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진 예비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미시 바선거구 기초의원 출마를 철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최근 본 기자와의 전화 통화로 “이번 지방선거 구미시 바선거구 기초의원 출마의 뜻을 내려놓기로 결단했다”며 “지금은 개인의 도전보다 우리 당의 승리와 지역의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선산·무을·옥성·도개가 하나로 힘을 모을 때 더 큰 발전이 가능하다고 믿는다”며 “잠시 물러서지만 백의종군의 자세로 당의 승리와 구미 발전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그동안 자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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