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 순천향대학교가 교육부의 ‘2026년 특성화지방대학 성과평가’에서 지난해 선정된 글로컬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A등급을 획득하며 AI의료융합 중심 대학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학은 이번 평가로 추가 인센티브 5억 원도 확보했다.교육부는 전국 글로컬대학 27개 모델을 대상으로 성과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선정 대학에 대한 동행평가와 2024·2025년 선정 대학에 대한 연차평가로 진행됐으며, 순천향대는 2025년 선정된 7개 모델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인류 역사상 유일하게 현재까지도 실생활과 종교 의례에 사용되고 있는 고대 상형문자가 경기도 용인에서 관람객들을 만나고 있다. 예아리박물관이 중국 운남 지역 소수민족인 나시족의 전통문화와 세계적 기록유산을 조명하는 특별기획전 ‘기록하는 민족, 나시족(The Cultural Heritage of the Naxi: Chr
단국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제4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결과 충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는 산모의 고령화와 인공수정 증가 등으로 미숙아 및 저체중아 분만율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신생아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과
한국전력이 국제 준법경영 분야 최고 권위 시상식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2개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며 글로벌 수준의 준법경영 역량을 인정받았다.한전은 국제컴플라이언스협회가 주관하는 '2026 ICA 컴플라이언스 어워즈 아시아·태평양'에서 '컴플라이언스팀'과 '문화 및 윤리' 등 2개 부문 파이널리스트(Final
전국 34개 신청 기관 중 선정… 경북 유일 2년 연속 공모 선정 성과 경북 칠곡군은 ㈜놀배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최한 ‘2026 공예주간 권역별 기획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놀배즐은 전국 34개 신청 기관 가운데 최종 5개 권역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2
대구 영진전문대학교가 올해 교육부, 고용노동부, 법무부 등이 추진하는 주요 국가 교육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AI·글로벌·직업교육 혁신을 선도하는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영진전문대학교는 최근 교육부가 추진하는 ‘직업계고-전문대학 교육과정 연계 선도대학 지원사업’에 대구·경북권 전문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선
정부가 호남권 전력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차세대 인공지능 배전망' 사업자 입찰에 선정된 9곳 중 6곳이 삼성SDI의 배터리셀을 채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3사 중 유일하게 배터리 공급뿐 아니라 사업 운영자로 이름을 올렸다.10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인공지능 활용 ESS 구축지원 사업’의 사업자 선정 결과 VPP랩, LG에너지솔루션, 한전KDN, SK이터닉스, HD현대일렉트릭, 그리드위즈, 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 현대건설 등 총 9곳
롯데건설이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정보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부총리 표창을 받았다.이번 표창은 대한민국 정보보호 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 수여하며, 롯데건설은 단체 중 유일하게 수상했다.롯데건설은 지난 2019년 대표이사 직속 정보보호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정보보호 최고책임자를 임명했다.이를 기반으로 유관 기관 및 단체와 적극적인 협력 활동을 통해 사이버 보안 위협에 공동 대응하고
한진그룹은 창립 80주년을 맞아 제작한 뉴 CI 캠페인 영상이 ‘2026 뉴욕페스티벌 광고제' 광고 필름 부문에서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뉴욕페스티벌은 칸 국제광고제, 클리오 어워즈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로 꼽힌다. 매년 전 세계 80여개국에서 6만여점 이상의 작품들이 출품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혁신성과 영향력을 기준으로 매년 최고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한진그룹은 광고제 필름 부문에서 한국 출품작 중 유일하게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대전 유성구가 디지털 포용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유성구는 제39회 정보문화의 달 행사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 유성구는 ‘디지털포용 조례’를 제정하고 주민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2022년부터 청년·진잠·용산 등 3개 권역에 ‘디지털전환지원센터’를 조성해 현재까지 610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디지털 역량 강화 체계를 구축했다. 또 디지털 드림센터와 상설 디지털 배움터를 운영해 328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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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영연구원 "이란전쟁 여파, 동남권 경제 직격…회복까지 장기전"
BNK경영연구원이 이란전쟁 여파로 동남권 경제가 전국보다 큰 타격을 받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BNK경영연구원은 6일 발표한 '이란전쟁 여파와 동남권 경제 영향' 보고서에서 올해 2분기 이후 산업생산·수출·고용 등 주요 실물 경제 지표가 빠르게 악화됐다고 밝혔다.5월 제조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2.1% 감소했고, 수출물량은 22.0% 줄어 64개월 만에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다.보고서에 따르면 동남권 수출물량은 3월 이후 두 자릿수 급감했다. 특히 5월 중 –22.0% 감소하며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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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붐의 두 얼굴 - 성장과 포용의 균형, 어떻게 맞출 것인가
5일전
이 기사는 국제 언론 보도와 분석 자료를 참고해 새롭게 재구성한 창작형 기획기사입니다. 특정 언론사의 기사 원문·문장·표현을 그대로 인용하지 않았으며, 실제 기사 표현을 직접 인용하지 않고 복수의 보도를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재해석한 구성입니다.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인공지능 열풍의 중심에 대한민국 반도체가 서 있다. 전례 없는 수출 호황과 증시 랠리가 이어지는 한편, 외신들은 이 거대한 부의 증식이 불러온 사회적 이면을 정밀 조명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 분석의 시각으로 한국의 AI 반도체 붐이 가져온 풍요와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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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또 공무원 증원..."조직 비대화"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12월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공무원을 증원, 조직 비대화가 우려되고 있다.5일 제주도에 따르면 작년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반년 동안 증원된 공무원은 144명이다. 또 다음 달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37명이 증원된다.구체적으로 지난해 12월 행정시 재난안전상황실 상시 운영과 가파도·산양 레지던시 직영 전환, 비엔날레 운영에 26명을 증원했다.지난 2월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을 위한 전담인력 91명을, 지난 3월에는 근로감독 위임사무 수행과 강정공동체사업추진단의 기간 연장을 위해 22명을 증원했다.지난 6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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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1차 접수 시작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1차 접수 시작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7월 23일까지 '2026년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1차 모집을 진행한다.'경기도 청년 면접수당'은 청년의 면접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2020년 처음 시작됐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취업 면접에 참여한 청년으로,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18세 이상 39세 이하라면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에 취업 면접에 참여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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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부산시
◇부산시 【 2급】 △시민안전실장 이병석 △디지털경제실장 김기환 △환경물정책실장 심재민 △부산광역시 김봉철 【 3급】 △체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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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특사단까지…정부, 3500억 투입 물가 안정 총력
정부가 여름철 밥상물가 안정을 위해 3500억원을 투입한다.한성숙 국무총리는 10일 서울 창동 하나로마트를 방문해 여름철 농축수산물 수급 상황과 소비자 체감 물가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폭염 등 기상 여건에 따른 가격 변동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부는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역대 최대 규모인 3500억원을 투입해 주요 농축수산물 할인 행사를 추진한다.품목별로는 수급 우려가 있는 계란의 납품단가를 30구당 3000원씩 지원하고 신선란 수입을 병행한다. 마른김 등 주요 수산물은 연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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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알츠하이머 악화시킨다더니…정반대 결과 나왔다
알코올이 알츠하이머병으로 손상된 뇌에 미치는 영향이 기존 통념과 달리, 뇌에 축적된 이상 단백질 종류에 따라 정반대로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텍사스 A&M 대학교 연구팀은 10일 국제학술지 '신경약리학'에 만성적인 알코올 섭취가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원인 단백질에 따라 뇌 신경회로에 상반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알츠하이머병은 뇌세포 사이에 쌓이는 '아밀로이드 베타' 플라크와 뇌세포 내부에 형성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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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오 구미시의원,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초의원 의정대상' 수상
김재욱 기자 = 구미시의회 양진오 의원이 지난 10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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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커피 5잔 마셨더니…간암 위험 47% '뚝'
하루에 커피를 5잔 이상 마시면 간암 등 심각한 간 질환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활용한 연구팀은 10일 국제학술지 '임상 위장병학 및 간장학'에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성인 약 35만5000명의 커피 섭취 습관과 건강 기록을 10년 이상 추적 분석했다.연구 결과, 커피를 하루 5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간경변 위험이 32%, 간암 위험이 4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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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한인후손 차세대 리더, 조국 대한민국 방문… "독립정 신과 민족의 뿌리를 가슴에 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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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년 멕시코 에네켄 농장으로 이주한 뒤 쿠바에 정착한 한인 선조들의 후손들이 120여 년의 시간을 넘어 조국 대한 민국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고국 체험을 넘어, 선조들의 독립정신과 민족의 뿌리를 되새기는 감동의 여정이자 미래를 잇는 민간외교의 소중한 발걸음이 됐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전 총재이자 천안만세운동기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