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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보건복지부의 ‘2025~2026년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우수 단체로 선정됐다.시는 올해 처음으로 광역자치단체가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 대상이 된 가운데 전국 시·도 중 유일하게 우수 단체로 선정되면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기초자치단체는 22곳이 수상했는데 인천에서는 연수구와 남동구가 장관 표창을 받았다.시는 동절기 한파에서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행복이음’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접목한 선제적 위기 징후 포착 활동을
18년 만에 제헌절이 다시 공휴일로 돌아왔다. 주 40시간 근무제가 도입되던 해 ‘일하는 분위기 조성’이라는 명분 아래 5대 국경일 중 유일하게 제헌절만 달력에서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환자경험평가에서 첫 도입된 등급제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서울 동북권 종합병원 가운데 유일하게 최고 등급을 받았다.상계백
22시간전
40도 안팎의 기록적인 폭염과 극심한 가뭄이 겹치면서 경남 농업용수 저수율이 평년의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밀양은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최고 단계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이 환자가 직접 체감하고 평가하는 의료서비스 질 심사에서 경북 지역 종합병원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을 거머쥐며, 지역을 대표하는 환자 중심 의료기관으로서의 확고한 위상을 입증했다.동국대경주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제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더불어민주당 원로 박지원 의원이 보완수사권 폐지 논쟁 끝에 사의를 표명하고 있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 대해 "결자해지 차원에서 완전히 끝마쳐야 한다", "검찰개...
한국전력기술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실시한 산하기관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공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의 소관 부처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로 이관된 이후 처음 이뤄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내부통제와 감사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구미시가 보건복지부와 KMI한국의학연구소가 추진하는 민관협력 고립 위기가구 지원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전국 7개 지자체 가운데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사업을
무색 무취 무맛으로 물, 두유, 커피는 물론 뜨거운 밥과 국에 넣어도 섭취 가능 매일유업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셀렉스 썬화이버 당솔브’의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제품은 국내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4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식이섬유인 ‘구아검가수분해물’이 주원료로 100% 들어간 건강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지난 15일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와 함께 용인중앙시장에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고령자 교통안전 장바구니 배부 캠페인’을 벌였다.이번 캠페인은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용인동부경찰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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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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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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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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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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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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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장기화,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온열질환 우려…완주군 현장점검
폭염특보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야외 농작업에 나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위험도 커지고 있다. 전북 완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작업환경과 숙소 등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완주군은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여부와 근로환경 등을 점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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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가 소상공인들과 함께 종이영수증을 줄이고 전자영수증 사용을 늘리는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에 나섰다. 광명시는 1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광명시소상공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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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가 ‘달서 대전환 혁신단’을 신설해 기존 행정 관행을 깨는 조직문화 혁신에 속도를 더했다.10일 달서구에 따르면, 혁신단은 김용판 구청장의 공약인 ‘존중문화 기반의 행정 대혁신’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혁신단은 민선 9기 구정 비전인 ‘함께하는 행복달서’ 실현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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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김현수 하동군수 "힘 보태자"
박동식 사천시장과 김현수 하동군수가 사천시청에서 사천공항 확장과 국제선 취항 기반 조성을 정부에 공동 건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지자체는 건의문에서 "사천이 우주항공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