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인공지능 중심대학’ 공모사업에 비수도권에서는 유일하게 도내 순천향대가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기존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을 인공지능 중심 체제로 전환해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고도화된 인공지능 인재를 양성하고자 추진한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총 7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서울·경기 지역을 제외한 비수도권 대학으로는 순천향대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순천향대는 이번 선정으로 올해부터 8년간 국비 240억 원 포함 총사업비 278억
충북의 3월 생산이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충청지역 4개 시도 중 유일하게 상승했다. 충청지역 소비는 최대 10%까지 하락하는 등 위축됐다.지난달 30일 충청지방통계청의 3월 충청지역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충북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21.4% 증가했다. 충청지역 4개 시도 중 유일하게 상승했다. 업종별로 전자부품·컴퓨터·영상 음향통신, 전기장비, 의약품 등에서 증가했으나, 기계·장비수리, 화학제품, 전기·가스·증기업 등에서 감소했다.대전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0.6% 감소했다. 업종별로 전기
삼성전자서비스는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 콜센터 부문에서 가전제품 서비스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고객감동콜센터'와 '한국의 우수콜센터'에 동시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고객감동콜센터'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한국의 우수콜센터'는 2010년부터 17년 연속 선정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
농진청 주관 ‘K-농업기술 해외진출 사업’ 참여, 우즈벡에서 우수 임신율 성과 베트남·UAE 수출 호조…올해 중남미·중앙아시아 파트너십 영토 확장 가속화 동방이 글로벌 동물용 호르몬제 시장에서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동방은 국내 유일하게 호르몬제 전용 생산라인을 가동 중이다. 특히 최첨단 설비, 엄격한 KVGMP
새마을운동 발상지 청도군의 청도군새마을회가 대한민국 새마을운동의 핵심 모델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청도군새마을회는 지난 14일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간담회에서 전국 새마을회 중 유일하게 '새마을운동 우수사례' 발표 기관으로 선정되어 현장의 성공 경험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재명 대
경북 칠곡군이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3년 연속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은 지역으로 기록됐다. 전국 곳곳에서 대형 산불이 이어진 가운데 거둔 성과라 의미를 더했다. 특히 칠곡군에서 3년 연속 산불이 발생하지 않은 것은‘ 전례를 찾기 힘든 기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칠곡군은 지난해 대형 산불 발생 당시 산불진화 임
한국전력이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한국전력은 최근 S&P 글로벌이 발표한 ‘2026년 Dow Jones Best-in-Class Asia Pacific’ 지수에 공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12년 연속 편입됐다고 밝혔다.DJBIC는 기존 DJSI에서 명칭이 변경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 지수로, 환경·사회·거버넌스 분야를 종합 평가해 우수기업을 선정한다.한전이 포함된 ‘Asia Pacific’ 지수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삼성 계열사들이 AI 기반 서비스 혁신과 교육 프로그램 확대로 대외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콜센터 품질 평가에서 업계 최고 수준을 인정받았고, 삼성복지재단은 ‘다양성 존중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전환해 전국 보육·교육 현장으로 확산한다. 한편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교섭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도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27일 삼성전자서비스에 따르면, 회사는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 콜센터 부문에서 가전제품 서비스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고객감동콜센터’와 ‘한국의 우수콜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급변하는 산업구조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DX 기반 고등직업교육 혁신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학년도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에 충북에서 유일하게 최종 선정되며 지역 산업과 미래 일자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학 교육의 디지털 대전환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전국 5개 권역에서 총 24개 사업단이 선정된 가운데 이뤄낸 성과다. 최근 산업현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33회 방재의 날’에 국가 재난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공기관으로 유일하게 단체부문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방재의 날’은 행정안전부가 재난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적극적으로 국가 재난관리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발굴하여 포상을 수여한다.공사는 지난 1년간 가스분야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첨단기술 기반의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관리체계를 확립하고, 국민생활 주변 가스시설에 대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는 지난 25일 교권 보호와 교사 전문성 강화를 핵심으로 한 교육 비전을 제시하며 “무너진 세종교육의 신뢰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그는 “교권 침해는 더 이상 교사 개인이 홀로 감당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실질적인 교권 보호를 위해 밀착형 법률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사가 학생 교육보다 민원과 분쟁 대응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쓰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며 “교사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교육 정상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산남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인 서귀포의료원이 의사 구인난과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26일 서귀포의료원에 따르면 585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4월 지상 4층·지하 2층에 119병상을 갖춘 신관을 개관했다.그런데 1년이 지났지만 신관 3층 급성기병동 47병상과 호흡기병동 30병상 등 77병상은 운영되지 않고 있다. 현재 의사 2명이 채용된 42병상의 정신과병동만 운영되고 있다.이 문제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서귀포의료원의 의료 인프라와 의료진 확충을 핵심 공약을 내걸었다.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의사와 간호사들이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최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에서 입국한 여행객이 불법으로 반입해 불합격 처리된 휴대축산물에서 구제역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 즉각 전량 폐기하고 소독 조치했다. 이번에 적발된 축산물은 중국인 여행객이 간식 목적으로 소량 반입한 것으로 공항에 배치된 검역탐지견과 검역전
김광수 제주틀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는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교육감 선거에서 상대 후보를 ‘비선 실세’, ‘권력 농단’으로 규정하며 대통령 관저 비리와 연결시키는 정치공세가 과연 교육적으로 바람직한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김 후보는 “고의숙 후보 측이 내놓은 보도자료에는 김광수 후보를 ‘비선 실세’, ‘권력 농단’, ‘관저 비리와 판박이’ 등 자극적 표현으로 몰아가며 교육감 선거를 사실상 정쟁의 장으로 만들고 있다”며 “객관적 조사나 법적 판단도 없는 상황에서 상대 후보를 범죄 세력처럼 낙인찍는 행태는 책임 있는 교육
지난해 5월 전국 최초로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한 인천 시정소식지가 사후관리심사에서 ‘인증 유지 평가’를 받았다.인천시는 지난해 5월 29일 품질경영시스템과 고객만족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은 시정소식지에 대햔 중소벤처기업인증원의 사후관리심사 결과 기획·편집·관리·운영 전반이 국제표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31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적 인증기관인 중소벤처기업인증원은 시가 시정소식지의 품질 목표와 핵심성과 관리지표를 정기적으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반드시 투표해서 이재명 재판을 재개해야 한다"고 말하며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장 대표는 "지난 총선과 대선에서 정치에 무관심했던 대가로 최악의 저질,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 열린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이 자리에서 "'정치 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어젯밤 이재명이 본인의 SNS에 올린 글"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우리가 투표를 포기하면
충남 천안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28일 청소년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추진했다. 시는 이날 천안교육지원청, 유해환경 감시단, 청소년재단과 함께 동남구 신부동 신부문화공원 일대에서 유해업소와 유해약물 등 생활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을 점검했다. 성인용품과 전자담배 등 자동판매기를 통한 무인 판매가 이뤄지는 청소년유해업소의 성인인증 여부를 확인하고, 성인인증 기능이 없는 경우 청소년에게 판매될 우려가 있음을 설치자에게 고지했다. 이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홍보를 위한 거리 캠페인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여름철 대표 외식 메뉴인 냉면과 삼계탕 가격이 전국적으로 오름세를 보이는 가운데 제주지역 외식물가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31일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의 외식비 가격동향에 따르면 올해 제주지역 냉면 평균 가격은 9750원으로 지난해 9250원보다 500원 상승했다.전국적으로는 서울의 냉면 평균 가격이 1만2615원으로 가장 높았고, 대구, 인천, 부산, 대전 등이 뒤를 이었다. 제주는 전남, 충북과 함께 전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