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이 2025년 지역관광발전지수 평가에서 1등급 지역으로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전국 17개 시·도와 151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분석·발표한 ‘2025 지역관광발전지수 동향’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단양군은 2021년과 2023년에 이어 2025년까지 3회 연속 1등급 관광발전지역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충북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아 명실상부한 충북 관광 중심지이자 대한민국 대표 내륙관광지로서의 경쟁
대구 군위축협이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2025년 종합경영평가에서 19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하며 지역 대표 축산업협동조합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종합경영평가는 농협중앙회가 전국 1천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자산 건전성, 사업 수익성, 조합원 실익 증대, 리스크 관리 등 다양한 항목을 종
1+, 1등급 3kg↑…2등급 하한선 상향 2013년 이전 수준…양돈현장 수용가능 기존 체중으로 출하해도 불이익 없어 등지방 현행 유지…이사회 판단 ‘관심' 정부의 ‘수급안정 대책발’ 돼지 출하체중 상향론에 대한 양돈업계의 입장이 정리되고 있다. 돼지 등급판정 기준의 일부 손질을 통해 상위 등급의 도체중 상한선을 2
충북개발공사는 최근 공사 2층 대회의실에서 노사 공동 청렴 경영 서약 및 선언식을 개최했다.공사는 지난달 더욱더 청렴한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2026년도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향상기본계획을 수립, 기관장이 주관하는 청렴 캠페인 ‘환경은 아나바다, 청렴은 안나바다’를 필두로 세부 과제를 실행하고 있다.이번 선언식은 기관장 주관 ‘2026년 청렴도 향상 기본계획 공유회’를 시작으로 ▲안주고 안 받기 ▲나눔으로 커지는 청렴 ▲바꾸는 관행 ▲다시 보기를 통한 모니터링 강화 등 청렴 ‘안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10일 공사 2층 대회의실에서 노사 공동 청렴 경영 서약 및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지난 3월 청렴한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2026년도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향상기본계획을 수립, 기관장이 주관하는 청렴 캠페인 ‘환경은 아나바다, 청렴은 안나바다’를 시작으로 세부 과제를 실행하고 있다.노사 공동 선언식은 2026년 청렴도 향상 기본계획 공유회 △안주고 안 받기 △나눔으로 커지는 청렴 △바꾸는 관행 △다시 보기를 통한 모니터링 강화 등 청렴 ‘안나바다’서약 및 선언 순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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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총파업 경제적 악영향 우려…"노사 모두 설자리 잃게 될 것"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파업 위기에 놓인 가운데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파업이 미칠 경제적 악영향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5일 사내게시판에 메시지를 올려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노동조합 총파업에 대해 "이사회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다.신 의장은 총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노사 모두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그는 "막대한 파업 손실과 고객 이탈로 회사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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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1차 선대위 구성... 지역 국회의원 전원·전임 시장 참여
6일전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국회의원 전원과 전직 시장이 참여하는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박 예비후보는 5일 1차 선대위 구성안을 발표하고 “이번 인천시장 선거는 정체의 시대를 끝내고 인천의 미래를 다시 여는 선거”라고 밝혔다.선대위 상임고문에는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와 박남춘 전 인천시장이 참여한다.총괄선대위원장은 3선 중진인 김교흥·맹성규·유동수 국회의원과 고남석 인천시당위원장이 맡았다.상임선대위원장에는 재선인 정일영·허종식 의원과 초선인 노종면(부평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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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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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장기요양보험 의무가입 제외, 고용주·근로자 부담 줄인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신청에 따라 제외할 수 있도록 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계절근로는 최대 8개월 동안 농어업 분야에서 취업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자이다.현행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은 건강보험 가입 시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장기요양보험에도 가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의 노인성 질병을 가진 사람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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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한 어린이날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이색 경주대회 '워터볼 경주'에서 참가자들이 경기를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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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 기계체조, 여서정·임수민·김재호·허웅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 획득
제천시청 기계체조 여서정·임수민·김재호·허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이들은 지난 10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기계체조장에서 열린 ‘2026 기계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최종선발전’에서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했다.여자 기계체조 간판 여서정은 도마, 이단평행봉, 평균대, 마루운동에서 1·2차 합계 106.366점을 얻어 여자부 1위로 국가대표에 선발됐다.임수민은 1·2차 합계 101.300점을 획득하며 국가대표 명단에 최종 4위로 이름을 올렸다.남자부에서는 김재호가 1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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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물리학과 최수봉 교수, 대학에 발전기금 1천만원 기탁
43분전
인천대학교 물리학과 최수봉 교수가 11일 인천대학교발전기금에 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열린 기탁식에는 이인재 총장을 비롯해 기부자인 최수봉 교수, 윤병조 발전기금 상임이사, 물리학과 박영미 학과장, 엇후 도르츠·한강희·김정우·이진호·이기훈 교수, 이재훈·고민정 조교 등이 참석했다.최수봉 교수는 “오랜 시간 몸담아 온 인천대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인재 총장은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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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유인숙씨(괴산군 사무관) 시모상
△유인숙씨 시모상 발인=12일 오전 7시30분 충북 괴산동부장례식장 특1호실 장지=괴산읍 서부리 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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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캠프, 장애인 돌봄 지원 강화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캠프 정책본부가 저상버스 확대,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등을 골자로하는 ‘무장애 도시’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정책본부는 장애인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돌봄·이동·자립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허태정 캠프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중증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이번 공약은 활동지원 시간 확대, 이동권 개선, 자립지원 강화까지 포함한 다차원적 접근이라는 점에서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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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논단] 담뱃값 1만원 시대
정부가 일단 부인했으나, 담뱃값 인상은 이제 기정사실로 보인다. 다만 그 시기가 문제일 뿐이다. 이번 담뱃값 인상 논란은 지난 3월 27일 보건복지부가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을 발표하면서 본격화되었다.복지부가 국민건강정책심의위원회를 거쳐 발표한 계획에는 현재 한 갑에 4500원인 궐련 담뱃값을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 수준인 9869원에 맞춰 9000원대 이상으로 올리겠다는 구상이 담겼다. 궐련 담뱃값 1만원 시대의 도래가 예고된 셈이다. 하필이면 이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