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도내 소·염소 사육농가 6,753호, 34만6천두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백신
경기도는 구제역 발생을 막고 가축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9월 1일부터 도내 소와 염소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접종 대상은 소 6,988농가 42만2,807마리와 염소 1,280농가 4만6,778마리 등 약 47만 마리​다. 접종은 9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하며, 수의사의 접종 지원이 필요한 소규모농가는 9월 30일까지 실시한다.구제역은 소·돼지·염소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에서 발생하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가축전염병이다. 경기도는 구제역 예방을 위해 매년 3월과 9월 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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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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