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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사태 속 한돈-사료업계 ‘대승적 상생’ 공감

2시간전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이 ASF 살처분농가에 대한 사료업계 차원의 도의적 책임을 강조하고 나섰다.

지난 13일 한돈협회를 방문한 우성사료 한재규 대표와의 만남에서다.

이기홍 회장은 ASF 유전자 검출, 국내산 혈장단백질 사료 사용 농가의 잇따른 발생, 해당 사료 공급 중단 후 발생 추이 등을 감안할 때 올들어 양돈장에서 발생한 I...
▲이수근 회장의 장남 현민군=오는 19일 오후 2시 라비니움 웨딩홀 1층 리츄얼홀에서 김선열 씨의 딸 미소양과 결혼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8월 9일~14일 대전...50여개국 1천여명 참석 '세계 권위' 국제학술대회 운영 협력...대전 글로벌 학술도시 위상 제고 제72회 세계식육과학기술학회 조직위원회, 대전광역시, 대전관광공사가 지난 8일 업무협약을 맺고, 학회 성공 개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세계식육과학기술학회(Internation
창녕축협이 TMF 자체 생산을 본격화하며 한우농가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료 보급체계 강화에 나섰다. 경남 창녕축협은 지난 3일 창녕군농업기술센터에서 ‘창녕한우 TMF 신제품 설명회 및 사양관리 교육’을 열고, 창녕한우 TMF의 특징과 활용 방향을 공유했다. 사료비 부담 증가와 한우산업의 수익성 악화, 고급육 중심으로
현 국내 구제역백신 미포함...유입될 경우 확산 우려 국경검역 강화·진단법 재점검·항원뱅크 확대 '총력' 구제역 검역·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현재 국내 쓰고 있는 구제역 백신에 들어있지 않은 SAT1 혈청형 구제역이 중국에서 발생했기 때문이다. 중국 농업농촌부는 지난 3월 28일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와 간쑤
경상남도는 2027년도 축산악취개선사업에 참여할 예비사업자를 오는 5월 6일까지 시군별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축산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저감하고 가축분뇨를 적정 처리해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쾌적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분뇨처리방식 개선 ▲축산악취 저감 ▲경축순환 활성화 지원 등이다.
한국동물병원협회는 이달부터 무료 온라인 강의 ‘월간 카하’ 서비스에 들어갔다. 한국동물병원협회는 진료 수준 향상, 병원 운영 발전, 임상수의사 지속적인 성장 등을 지원하는 단체다. 이러한 방향성에 따라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월간 카하’를 이번에 런칭했다. ‘월간 카하’는 매월 초 일주일간 무료로 제공된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수산생물 전염병 예방과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어업인과 낚시터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21일과 22일 이틀간 수산생물 방역교육을 실시한다. 15일...
최근 국민 건강식과 보양식에 대한 국내 소비자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편으로는 큰 호황을 누려야 할 국내 염소 산업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고 있다. 국내 염소 산업이 단순한 불황이 아닌 구조적인 위기로까지 내몰리는 형국이다. 모든 지표가 말해주듯 올해 염소 산업의 전망은 매우 암울한 실정이다. 지난 2020년 1천161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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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지어질 롯데바이오로직스 공장 건설 현장에서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이어지고 있다는 민원이 노동 당국에 제기됐다.15일 노동 당국에 따르면 최근 중부지방고용노동청에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1공장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 파악을 요청하는 진정 신고가 접수됐다.진정에는 "작업자 통행로 관리가 미흡해 화재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위험이 있다"며 "안전사고 이후에도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또 다른 재해 발생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올해 말 준공이 목표인 해당 공사 현장에는 근로자 2천∼3천명가량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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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램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교통 편의성 개선과 함께 경제적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근 아파트들의 주거 가치가 높아지는 모습이다.트램은 도로 위에 설치된 레일을 따라 주행하는 노면전차를 말한다. 지하철보다 소음이 적고 전기나 수소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친환경적이고, 건설 및 운영비도 지하철보다 저렴해 경제성도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국토교통부 공식 블로그와 보도자료에 따르면, 트램은 승용차 약 250대, 버스 약 45대를 대체할 수 있는 교통수단으로 도심의 교통
충남 당진시는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과 다가올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도로 연장 20km 구간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청소 및 정비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산업단지 도로변과 측구 등에 오랫동안 쌓여 미관을 해치던 먼지와 토사, 각종 이물질을 제거해 한층 깨끗한 산업단지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한다. 도로 측구에 이물질이 쌓일 경우, 빗물이 우수관로로 원활히 유입되지 못해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산업단지는 대형 차량과 물류 이동이 잦은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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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는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는 4월 25일 오후 5시 앞산 숲속 책쉼터에서 진행되며, 책쉼터를 찾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책 읽어주기 체험과 함께 특별한 문
국세청이 이달 하순부터 지난해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내용을 대상으로 한 사후검증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검증은 사전에 제공된 ‘신고도움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정밀 점검이라는 점에서 사실상 ‘예고된 검증’이라는 특징을 보인다.국세청의 최근 신고관리 기조는 단순 사후 적발 중심에서 벗어나 꼼꼼한 사전 안내에 이어지는 검증 구조로 정착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사후검증은 이미 제공된 맞춤형 자료 반영 여부를 중심으로 보다 정교하게 진행될 전망이다.이번 사후검증의 가장 큰 특징은 ‘사전 안내자료 반영 여부 점검’이다
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15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남부지방은 구름 많다가 낮부터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오전에 흐리고 비가 내리다가 점차 그치고, 차차 맑아지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4~15도, 낮 최고기온은 18~20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0~2.0m로 일겠다. 한편, 16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고흥군장애인복지관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최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이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4월 14일 고흥읍사무소 외 2곳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팻말과 현수막을 활용해 장애인의 날을 알리고 이동권 보장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고흥의 길은 휠체어와 유모차의 이동에 있어 자유로운가?’를 주제로 장애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해 장애인 및 사회적 약자의 보행 환경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했다.최중증장애인 공공일자
신체라는 그릇에 담긴 마음의 지도사람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가장 강력한 요소 중 하나는 외형, 즉 체형이다. 고대 그리스의 히포크라테스가 인간의 체액에 따라 기질을 분류한 이래로, 인류는 외형적 특징과 내면적 성찰 사이의 상관관계를 밝히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우리가 누군가를 처음 대면했을 때 무의식적으로 느끼는 신뢰감이나 위압감, 혹은 친근함의 근원은 어디에 있는가?미국의 심리학자이자 의사인 윌리엄 쉘던은 이 질문에 대해 생물학적 근거를 제시한다. 그는 신체 발달의 기초가 되는 배엽의 발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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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문화 국민강연회 부산 행사 성황리 개최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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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산·당진시장,서천·금산 군수선거 재대결 구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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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당선 1년 내 10조 반도체 공장 유치…전남광주의 판 바꾸겠다"
"당선 후 1년 안에 최소 10조원 규모의 글로벌 반도체 공장을 유치해, 전남광주의 경제지도를 통째로 바꾸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결선을 하루 앞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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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 충북도회, 충북개발공사와 간담회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는 지난 10일 충북개발공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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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상수도 요금 감면·할인 제도 안내
영주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돗물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상수도 요금 감면 및 할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영주시 수도 급수 조례」에 근거해 취약계층 보호와 공익적 지원, 생활비 절감 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감면 대상은 △옥내누수 발생 가구 △대규모 투자기업 △학교 및 유치원 △빗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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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구-구마모토 직항노선 재개 위한 협력 방안 논의
대구광역시는 지난 14일 일본 구마모토현청 및 구마모토 공항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2019년 이후 중단된 대구-구마모토 직항노선 재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대구시 신공항건설단이 구마모토현을 방문해 제안한 노선 재개 및 항공 협력에 대해 구마모토현 측이 적극적으로 화답하면서 성사됐다. 토미나가 요시유키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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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적성면민 화합 체육대회 성료
충북 단양군 적성면은 제24회 적성면민 화합 체육대회를 통해 마을 간 화합과 세대 간 소통을 다지며 공동체 결속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적성면 체육회가 주최하고 적성면 청년회가 주관한 ‘제24회 적성면민 화합 체육대회’가 지난 12일 적성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체육대회에는 적성면 14개 마을 주민 약 600명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남부와 북부로 나뉘어 2개 마을씩 한 팀을 이뤄 총 7개 팀으로 경기에 참여하며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행사에서는 윷놀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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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상속·증여 일타 세무사 이용직의 실전 컨설팅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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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및 기타 상담 개요 해당농장은 아버지가 축산업을 오랜기간 운영하다가 이번에 축산업을 승계 하려는 영농 자녀에게 농장 토지 건물을 증여하고 축산업을 승계시켜주고자 하는 사례다. 컨설팅 방향 설정 영농자녀증여세 감면 기본요건에 해당농장이 해당하는지 검토한 결과 농장에서 축산업을 경영한 사람은 아버지인데 해당 토지의 소유주는 어머니로 확인됐다. 건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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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총력
충북 단양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군은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국·과장, 읍·면장 등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회의를 열고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재난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군은 방재 물자와 장비를 확보하고 취약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하천과 산사태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점검과 예방조치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5월 14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을 마무리하고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흡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