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가 한국관광레저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관광MICE산업발전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국제학술대회는 국내외 관광·레저 분야 전문가와 연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돼 지역관광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과 새로운 관광생태계 조성 전략이 논의됐다.대전관광공사는 관광환경 변화에 발맞춰 과학도시 대전의 강점을 관광과 MICE산업에 접목하고 국제회의 유치 확대와 지역 특화 관광콘텐츠 발굴 등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공사는 그동안 대덕연구개발특구를 비롯한 과학기술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베이비 온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물품 600여개를 지역 아동·가족 복지시설 4곳에 전달했다.‘베이비 온 캠페인’은 지난달 열린 사회공헌 활동으로, ㈜메쎄이상과 대전관광공사, 베이비페어 참여 기업 등이 2500여만원 상당의 기부물품이 대전시사회서비스원에 모였다.지원 물품은 물티슈와 유아용 간식, 담요, 배도라지즙 등 600개로 아침뜰, 자모원, 정림원, 햇살누리의집 등 4개 시설에 이용자 특성과 수요를 고려해 전달했다.베이비페어 현장에서 시작된 기업의 자발적인 나눔을 복지 수요와 연
대전관광공사가 11일 엑스포다리에서 지역 인디밴드 ‘58D’를 초정, 특별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대전의 대표 야간명소인 엑스포다리에서 상설 버스킹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엑스포다리를 도심 속 친근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58D는 대전을 기반으로 음악적 역량과 감성적인 보컬, 다채로운 자작곡 및 OST 활동으로 사랑받는 지역 인디밴드다.이번 무대에서는 실랑실랑, 123456, 피리부는 소년, 8월의 밤 등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친숙한 음악을 선보인다.‘2026 엑스포다리
대전관광공사가 2026 대전 MICE CREW 4기 성과발표회 및 수료식을 갖고 청년 MICE·관광 전문가 25명을 배출했다.‘대전 MICE CREW’는 지역 청년들의 MICE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대전 MICE 산업 기반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사가 추진하는 인재양성 사업이다.이번 4기 참가자들은 약 4개월간 MICE·관광 산업 이론 및 실무 교육을 비롯해 취업 멘토링·면접 컨설팅 등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을 수강했다.또 지역 내 주요 MICE 행사 운영요원 참여와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미션을 수행하며 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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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의 사계와 문학 거장 담은 '나만의 우표' 3종 출시
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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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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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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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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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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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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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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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헬스의 시작, 가축건강부터’ 가축 항생제 오·남용 막아야 사람 생명도 지킨다
가축질병은 물론, 예방이 최선이다. 하지만, 전부 막을 수는 없다. 항생제 사용은 불가피하다. 아플 때를 생각해보라. 질병치료 등 항생제 순기능은 많다. 축산업에 꼭 필요하다. 하지만, 항생제를 오·남용할 경우, 내성이 생긴다. 항생제 내성이 생기면, 항생제 약발이 서지 않는다. 가축질병이 잘 치료되지 않는다. 항생제 내성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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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후 감봉·불문경고 등 자체처분…징계 적정성 점검 필요 국민의 안전과 해상 치안을 담당하는 해양경찰 소속 공무원들이 최근 5년여간 각종 범죄로 194건 기소된 것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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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법 개정안 10월 27일 법안소위서 재논의
농협법 개정을 두고 정부와 농협중앙회가 전체 조합원 중앙회장 직선제와 농협감사위원회 신설에 합의했다. 우선 중앙회와 별도의 무자본 특수법인인 ‘농협감사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했다. 그리고 실질적인 업무·전산 이관 절차를 감안해 법 통과 후 6개월 내 농협감사위원회 신설 이행계획을 국회에 제출하고, 1년 내 분사화를 시행한 후 2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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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헬스의 시작, 가축건강부터’ 가축질병 막아야 사람도, 환경도 건강해진다
건강은 인간 사 최대 가치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이 무용지물이다. 매일 운동하고, 식단을 조절하는 이유다. 사람건강은 결코, 동물건강과 떨어져 있지 않다. 동물건강은 환경건강과도 밀접하다. 이른바 ‘원헬스’다. 특히 인체질병 중 상당수는 동물유래다. 인수공통감염병이다. 항생제 내성은 중증환자 감염증 치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