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지난 6월 2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경북한의사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와 ‘간호조무사회 법정 보수교육’이 동시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보건의료계의 핵심 인력들이 한자리에 모인 대규모 MICE 행사로, 경상북도 한의사 회원 및 간호조무사 등 보건의료 관계자 1,5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서울관광재단 및 PLUS CITIES 파트너 지자체와 연계하여 동남아시아 및 중화권 주요 MICE 전문 여행사 관계자 10명을 초청, ‘2026 PLUS CITIES 공동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충남의 우수한 MICE 인프라를 해외 주요 여행사 관계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MICE 잠재 수요 발굴 및 연계 상품 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팸투어단은 1박 2일간 충남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관광지와 체험형 콘텐츠를 직접
포항시가 국제 배터리 엑스포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산업형 MICE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시는 1일 포항테크노파크 본부동에서 포항테크노파크, POEX와 함께 ‘국제 배터리 엑스포 추진 및 MICE 활성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제 배터리 엑스포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대상, ‘거여새마을구역’ 최우수상 선정다양한 도시개발·정비사업 수행… 공공성·이용자 중심 공간 가치 제고 ‘공로’ 디에이건축이 총괄 설계한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과 ‘거여새마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서울특별시가 주관한 ‘서울특별시 우수디자인 어워드’에서 각각 일반건축물 부문 대상과 공동주택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서울특별시 우수디자인 어워드는 건축 관련 위원회 심의 안건 가운데 우수한 디자인과 공공성을 갖춘 작품을 선정하는 제도로, 전문
청주오스코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MICE 행사 개최 시 청주오스코 활용을 확대하고, 충북 핵심 산업인 바이오 및 컨벤션센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청주오스코 제공
인천의 대표적인 원도심 복합문화시설인 '상상플랫폼'이 차별화된 매력을 앞세워 글로벌 기업회의 및 대규모 국제 MICE 행사의 새로운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다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4일 중국에 본사를 둔 유력 건강·메디컬케어 기업의 글로벌 기업회의를 상상플랫폼으로 유치하는 데 최종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유치는 지난 4월부터 시작된 기업회의 관계자 대상 '찾아가는 세일즈'와 5월 말 현장 실사을 거쳐 지난 6월 2일 최종 확정됐다. 특히 상상플랫폼 공간을 활용해 글로벌 기업회의를 개최하는 것은 이
제주가 성장 잠재력이 높은 베트남의 인센티브 및 단체여행 시장 공략에 나섰다.제주관광공사는 한국관광공사 하노이지사, 하노이투어리스트와 함께 지난 1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지역 주요 기업 관계자와 여행업계 관계자 등 26명을 대상으로 제주와 서울을 연계한 마이스 팸투어를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베트남 인센티브 관광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제주가 보유한 MICE 인프라와 유니크베뉴,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현지 기업
4주전
인천시가 ‘2025년 국제회의 개최도시 순위’에서 세계 112위, 아시아 23위, 국내 3위를 기록했다.국제컨벤션협회가 발표한 이번 평가에서 인천은 ICCA 기준 국제회의 24건을 개최해 세계 112위에 올랐다. 이는 전년도 세계 183위에서 71계단 상승한 성과로, 국내 순위에서도 4위에서 3위로 한 단계 오르며 서울, 부산에 이어 국내 대표 3대 MICE 도시로 자리매김했다.ICCA는 전 세계 국제회의 개최 현황을 분석하는 대표적인 국제기구로, 학·협회가 주최하고 3개국 이상 순회 개최되고 참가자 50명 이상이 참여하
경주화백컨벤션센터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높아진 MICE 경쟁력을 소개하기 위해 국내 MICE 학계 및 업계 오피니언 리더를 초청한 유치설명회와 팸투어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하이코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MICE 분야 대학교수와 연구위원 등 전문가 9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
포항시가 동북아시아 지방정부 협력 무대에서 국제회의 개최 역량과 미래산업도시 비전을 알리며 글로벌 MICE 도시 도약에 나섰다. 포항시는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러시아 부랴트공화국 울란우데에서 열리는 제15차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 고위급 실무위원회에 참석해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조성 현황과 MICE 산업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민석 국무총리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
조만간 물러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의 기본 원칙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다. 이는 검찰의 권한을 보다 합리적으로 재정립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더욱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긁힌 콘택트렌즈, 자외선 1시간 쬐니 '새것처럼'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동희씨,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 수상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성구, 청년 영상 제작 지원 ‘청년 크리에이터’ 공모
4시간전
대구 수성구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영상 콘텐츠 제작을 위한 ‘청년 크리에이터’를 다음 달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올해 공모는 영상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대구·경북 지역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청년 시트콤 부문 ▲뚜비 애니메이션 부문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상북도" 작은 아이디어가 만드는 큰 변화…경북도 제안제도 운영 우수 시·군 시상
2시간전
경상북도는 29일 도청 행정부지사실에서 ‘2026년 제안제도 운영 우수 시·군 시상식’을 개최하고, 제안제도 활성화와 행정혁신에 기여한 8개 시·군을 시상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이번 평가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제안제도 운영 실적을 대상으로 ▲제안 채택 및 실시 ▲공모전 참여 ▲우수사례 발굴·확산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영종경찰서 개서
4시간전
인천경찰청은 7월1일 영종구 출범에 맞춰 영종경찰서를 개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기존 인천 중구와 동구가 통합돼 제물포구와 영종구로 분리되는 행정구역 개편에 맞춰 추진됐다. 영종경찰서는 영종구 전역과 옹진군 북도면을 관할하며, 총 14만여명의 치안을 담당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 황오동 ‘까마귀’식당, 취약계층·어르신 등 300명에게 따뜻한‘정성 한 끼’대접
2시간전
경주시 황오동 소재의 음식점 ‘까마귀’식당이 관내 취약 가구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펼쳐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까마귀’식당은 지난 24일 관내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 300명을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대접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매달 넷째 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MZ세대를 위한 근무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 TOP3!
앞선 기사를 살펴보면 실제 불만의 출발점은 다른 곳에 있었다. 평가 기준은 명확한지, 성장 경로는 보이는지,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지 등 결국 '어떻게 일하는가'가 더 중요한 문제였다. 그렇다면 실제 기업들은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 문화를 바꾸고 있을까. MZ세대를 위한 근무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 사례 세 곳을 살펴봤다. TOP 3. 한컴, 속도감 있는 피드백 문화를 만들다!‘내가 기여한 그 일, 어디로 갔지?’많은 직장인은 열심히 일하지만 무엇이 성과였는지, 왜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 혹은 왜 받지 못했는지 알지 못한다.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