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개관을 앞둔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가 지역 주요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행사·회의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MICE 유치 활동에 본격 나섰다. POEX는 2일 포항테크노파크에서 기관 내 행사 주관 부서를 대상으로 첫 번째 ‘MICE 유치설명회’를 개최하고, 향후 POEX를 활용한 각종 행사
문음미 기자 = 군산시와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는 31일 GSCO 회의실 208호에서 ‘2026년도 군산 MICE 서포터즈
중부뉴스통신 =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일대를 첨단 스포츠·문화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이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
글로벌 AI 동시 통번역 전문 기업 엑스엘에이트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한국관광공사 주관의 ‘2026 관광플러스테크 브릿지’ 사업에 참여해 실시간 AI 통번역 솔루션 ‘이벤트캣’으로 관광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관광플러스테크 브릿지는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선정 이력이 있는 기업의 관광 사업화와 해외 실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엑스엘에이트는 문화산업 분야를 포함한 MICE, 교육 현장 경험과 평균 2초 이하 출력의 안정적인 통번역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번 사업 AI 활
2027년 개관을 앞둔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포항의 관광자원과 MICE 인프라를 알리며 국제회의와 인센티브 관광 유치 기반 확대를 위한 해외 마케팅에 나섰다. POEX는 한국관광공사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지사와 협력해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코리아플라자(Korea Pla
중부뉴스통신 = 파주도시공사는 7월 27일 운정보건소 3층회의실에서 문화관광해설사와 관광통역안내사, 무장애 관광 차량 및 관광안내센터 운영담당자 등 파주시 관광
파주도시공사는 7월 27일 운정보건소 3층회의실에서 문화관광해설사와 관광통역안내사, 무장애 관광 차량 및 관광안내센터 운영담당자 등 파주시 관광 현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무장애 관광 현장응대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광취약계층 누구나 불편 없이 파주를 여행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하고, 관광 현장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 고령자, 외국인 등 다양한 관광객의 특성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응대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 과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앞둔 강릉시가 성공적인 행사 개최는 물론, 총회 이후까지 이어질 스마트도시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국제행사를 넘어 첨단 교통기술과 MICE 산업을 기반으로 한 미래도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지난 17일 도시정보센터와 강릉컨벤션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ITS 서비스 운영 현황과 세계총회 준비 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막바지 준비에 나섰다. 이번 현장 시찰은 총회의 핵심 인프라를 확인하는 동시에 대회 이후 강릉이 지속 가능한 스마트도시로 도약하
한국정신문화재단과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가 철도망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에 손을 맞잡았다. 철도 이용객을 안동으로 유치하고 문화관광과 마이스 콘텐츠를 연계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한국정신문화재단은 2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와 지역 관광 활성
포스코가 도시재생과 문화·관광,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포항의 도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물길을 되살린 포항운하를 비롯해 포항국제불빛축제 지원, 제철소 경관조명, 지역 봉사활동 등 다양한 상생 사업이 지역의 새로운 관광 자산과 시민 생활 기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한국관광공사가 올해 관광 트렌드로 '로컬 리크리에이션'을 제시한 가운데, 포항은 지역 고유의 공간과 문화, 일상이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대표적인 사례는 포항운하다. 포스코는 사업비 300억 원을 지원해 1960년대 말 매립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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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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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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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팬 박찬대 구단주 앞에서 “조건도 대표 나가라” 걸개 시위
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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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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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2조3000억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SK실트론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은 약 2조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웃돈다.웨이퍼는 반도체 칩 생산 토대가 되는 핵심 소재로. 반도체 전공정의 모든 과정은 웨이퍼 표면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웨이퍼 품질이 반도체 생산 전체 수율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따라서 웨이퍼 제조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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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휴가철의 절정, 8월의 속초가 문화와 예술, 체험이 어우러진 특별한 여름 무대로 변신한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음악 공연부터 야간 영화, 어린이 공연, 체험 프로그램까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도심 곳곳에서 이어진다.낮에는 시원한 해변의 매력을 만끽하고, 밤에는 음악과 영화, 공연이 흐르는 속초의 여름. 올해 8월은 ‘머무르고 싶은 문화관광도시’ 속초의 매력을 한층 더 깊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8월 문화행사의 시작은 ‘2026 속초 썸머페스티벌’이 장식한다. 7월 31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