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임직원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영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상생과 나눔 실천을 이어갔다.영주시는 28일 시청에서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의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영주시는 지난 28일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가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영주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임직원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천만 원을 기부하며 2년 연속 영주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기탁식에는 황병직 영주
김만식 기자 = 영주시는 지난 28일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가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영주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가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CEO들과 함께 안전한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실천에 나섰다.한국산업단지공단 경
경상북도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식품산업, 푸드테크, 식문화 콘텐츠, K-푸드 세계화를 전담 추진할 컨트롤타워인 ‘식품한류산업국’을 신설하고, K-푸드 세계화 및 미래 식품산업 선도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경북도는 10일 오후 3시 30분 도청 본청 식품한류산업국 사무실 앞에서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김대진 도의회 문화환경위원장,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북대학교 특수식품연구소,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경북식품수출기업협회 등 유관기관과 업계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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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영주 식품업소 297곳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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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이사회, 독립이사 선임 원칙 정비…AI 내부통제 공유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독립이사 선임 원칙과 내부통제 강화 방침을 공개했다.신한금융 이사회는 지난 2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 50곳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이사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곽수근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독립이사 6명과 진옥동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함께했다. 이날 투자자들은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방향, 주주환원, 이사회·경영진 평가와 보상체계를 중심으로 질의했다.신한지주는 금융업 실무 경험을 갖춘 인사를 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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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EU 가입 협상 안한다"… 국민 52.8%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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