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은 급증하는 파크골프 인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증평읍 연탄리 보강천 일대에 파크골프장을 확장 조성한다.군은 19억원을 들여 18홀 규모의 새 파크골프장을 12월 준공할 계획이다.파크골프장을 준공하면 무료 운영으로 접근성을 높이고 세대 구분 없이 누구나 즐기는 개방형 스포츠 공간으로 활용한다.한편 지난 2일 증평·진천·음성·괴산 등 충북 중부 4개 군 파크골프협회는 파크골프 발전을 위한 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각 협회는 파크골프연합회를 중심으로 회원 간 교류를 확대하고 친선대회와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영암군이 21일 군서면 도갑제에서 친환경 탐방로 ‘대동제 탐방로’와 ‘도갑제 수변길’ 개통식을 열었다. 대동제 탐방로는 2023~2025년 전남도비 8억5,000만원 포함 총사업비 17억원으로 영암읍 대동제 일대에 총연장 1.2km로 만들어졌다.대동제의 수변 경관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이 길은, 주민 일상 산책, 관광객 힐링 탐방을 위한 코스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도갑제 수변길은 같은 기간 전남도비 9억5,000만원 포함 총사업비 19억원으로 군서면 도갑제 일대에 총연장 1.4km로 조성됐다. 도갑제
문음미 기자 = 화순군은 화순읍 청춘 신작로 일대에 조성된 ‘청년 로드’가 청년들의 일상과 미래를 잇는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국가유산청이 산양 최대 서식지인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방산면 천미리 일대에 먹이를 놓았다.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야생동물인 산양은 강원 접경을 중심으로 산다. 산
김석희 기자 = 양구군은 이달부터 양구읍 중심지 일대에 민간인 출입통제선 내 식수전용저수지에서 취수한 수돗물 공급을 시작했다.이번 통
부산 대표 관광지인 광안리 해수욕장과 남천동 삼익비치 입구 일대에 정치적 구호가 담긴 '윤어게인' 현수막이 게시돼 있지만 관할 지자체인 수영구청은 별다른...
김만식 기자 = 지난해 1월 동해선 개통 이후 철도 이용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울진역 일대에 대규모 임시주차장이 새롭게 조성돼 이용객 불편이
경기 광명시가 반복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도시 침수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하안동 일대에 하수저류시설을 신규 설치하고 우수관로를 대폭 확장하는 하수도 정비사업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 일대가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됐다. 2018년 고양 킨텍스 일대에 이어 경기도 내 두 번째로, 경기도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두 곳의 국제회의복...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 일대가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됐다.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은 2018년 고양 킨텍스 일대에 이어 경기도에서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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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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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베트남 후에 중앙직할시, 자매도시 협력 새 틀 모색
경주시는 지난 1일, 베트남 후에 중앙직할시 대표단이 경주시를 방문해 주낙영 경주시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양 도시 간 자매도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5년 7월 베트남 행정개편에 따라 후에성이 후에중앙직할시로 승격된 이후 이루어진 첫 공식 방문이다. 기존 경주–후에 자매도시 관계를 새로운 행정체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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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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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장관,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워싱턴서 회담 예정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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