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주시는 31일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장실에서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전주시
박용선 포항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21일 새벽 환경관리원복지회관을 찾아 환경관리원들과 아침식사를 함께하며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이번 방문은 추석 연휴에도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른 새벽부터 거리와 골목 곳곳에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도시환경을 정비하는 환경관리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박용선 시장은 환경관리원들과 아침식사를 함께하며 근무 중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홍경표 충북 청주 성안길상점가상인회장이 17일 민선9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원도심활성화 특별보좌관'에 위촉됐다.홍 특별보좌관은 성안길상점가상인회 회장과 민선8기 충청북도 소상공인 특별자문관 등을 지내며 지역 상권활성화를 위해 활동했다.그는 앞으로 성안길 메가 스카이 조성, 철당간 및 중앙역사공원 조성 등 민선9기 주요 원도심 공약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인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전달하고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장섭 청주시장은 “행정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5일 춘천시 농업인단체회관에서 도내 19개 농업인단체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농정, 강원 농업인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농업인단체와 갖는 공식적인 소통의 자리로, 도의 농정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농업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주요 현안에 대해 농업인단체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도 농업인단체총연합회를 비롯해 후계농업경영인 도 연합회, 한국후계여성농업인 도 연합회, 전국농민회총연맹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8월 27일 봉사회관에서 열린 ‘2026년도 의정부시 새마을회 연석회의’에 참석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봉사활동에 힘써온 회원들을 격려하고, 별도의 소통 시간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이날 연석회의에는 의정부시 새마을회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김 시장은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마련된 소통 자리에서는 지역 현안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시는 앞으로도 새마을회와 지역사회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추석 명절을 앞둔 17일 관내 전통시장 3곳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물가와 시장 현장을 살폈다.이날 박형우 구청장은 전통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추석을 앞둔 시장 경기와 주요 성수품 가격 등 물가 동향을 점검했다.또한 온누리상품권으로 추석 성수품과 다양한 물품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도 동참했다.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들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 듣기 위해 16일 광명5동에서 올해 첫 번째 ‘우리동네 시장실’을 진행했다.‘우리동네 시장실’은 시장이 직접 동을 찾아 주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 문제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광명시 대표 현장 소통 정책이다.이날 박 시장은 오전 현안보고를 시작으로 ▲광명서초등학교 학부모와의 간담회 ▲동 특화사업 참여 ▲광명5동 도시숲 조성사업 현장 방문 ▲꽃길마루 경로당 방문 등 다양한 지역 구성원들을 만나며 소통을 이어갔다.먼저 광명서초등학교 학부모 간담회에서는 통학로 안전,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4일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복지관을 방문해 이용인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배식봉사를 진행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는 소통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박형덕 시장은 복지관 식당에서 이용인들에게 직접 식사를 배식하며 한 분 한 분에게 안부와 명절 인사를 건넸다. 또한 이용인 및 복지관 종사자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복지관 이용인들과 직접 인사를
세종시 학부모회장연합회가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교육 현안 릴레이 간담회’ 를 이어가며 학부모 대표 단체로서 역할에 충실한다는 계획이다. 개진된 학부모들의 의견을 취합해 정치권은 물론 집행부에 전하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학부모회장이 모여 구성된 연합회에서 지난 6월 총회를 거쳐 세종캠퍼스고등학교 학부모 회장이었던 최선영 회장을 선출했다. 최 회장은 취임 이후 교육 현안에 대한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교육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노력중이다.특히 최 회장
보령시 해양 수산 정책의 새로운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 지역 어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시는 지난 4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어촌계 및 수협 관계자 등 150여 명과 함께 ‘보령 바다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해양·수산 타운홀미팅을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이번 행사는 일방적인 정책 설명에서 벗어나 수산물 판로 확보, 어장환경 변화 등 어업인들의 관심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주제를 중심으로 생생한 어촌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타운홀미팅 현장에는 엄승용 보령시장을 비롯해 성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한 물류센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SEC, 토큰화 주식 24시간 거래 길 연다…마이클 세일러 "중대한 돌파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천 수영장서 40대 회원 쓰러져…병원 이송 후 숨져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첫 대법관이 됐다. [서원일 기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방경종 강원병무청장, 한림대서 '병역과 진로를 잇다' 특강
2시간전
강원지방병무청은 22일, 한림대학교 캠퍼스라이프센터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병역과 진로를 잇다’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군 입대와 진로 선택을 앞둔 대학생들에게 병역이 단순한 의무 이행을 넘어 자신의 진로와 연계해 계획적으로 준비하고 경험을 쌓는 과정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병역 이행에 필요한 정보와 진로 설계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의에서는 입영 전 자신의 적성·전공·진로 등을 고려해 군 복무를 계획하고, 복무 기간에는 진로와 연계된 경험과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병역진로설계 서비스’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함께 누림’ 3개 사업 선정
2시간전
영주시는 국가유산청이 공모한 ‘2027년 세계유산 함께 누림 사업’에 3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세계유산 함께 누림 사업’은 세계유산과 지역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연계한 활용 방식을 확산하고, 국민이 일상에서 세계유산의 가치를 보다 가까이 이해하고 누릴 수 있도록 체험·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iM사회공헌재단, 200만원 상당 아동 운동화 지원
2시간전
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는 22일 iM사회공헌재단으로부터 지정 기탁금 200만원을 전달받아 울산중앙초등학교 교육복지 우선지원대상 아동 22명에게 추석맞이 운동화를 지원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상풍력 ‘문무바람’ 기자재 공급망 구축
2시간전
부유식해상풍력 사업 추진과 발맞춰 울산지역 기자재 공급망과 관련 기업 육성이 과제로 손꼽히는 가운데 울산 프로젝트 중 하나인 문무바람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울산 등 국내 기업과 핵심 기자재 공급망 구축에 나섰다.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는 22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주한스웨덴대사관, 부유식해상풍력 프로젝트 ‘문무바람’과 공동으로 ‘한국-스웨덴 해상풍력 공급망 협력의 날’을 열고, 문무바람의 핵심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칼-울르프 안데르손 주한스웨덴대사와 제시카 올손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한국대표, 김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2030년 최대 100만달러 시나리오…가격 좌우할 3대 변수는?
2030년 비트코인 가격이 또 한 번의 개인투자자 중심 상승장보다 규제 정비와 AI 기반 결제 확산, 스테이블코인 성장, 반감기 이후 공급 감소에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비트코인이 기존 금융·기술 인프라에 얼마나 깊숙이 편입되는지가 향후 가격 범위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22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는 비트코인의 2030년 가격을 좌우할 요인으로 미국의 규제 정비와 AI 에이전트의 암호화폐 활용, 스테이블코인 확대, 공급량 감소 등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