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지식재산처는 29일 청소년 발명가 양성과 발명교육 활성화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명신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발명교육 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미래사회 핵심역량인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발명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학교 현장의 운영 성과와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정책적 지원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명신여자고등학교는 지난 2018년부터 지식재산일반 선도학교 운영을 시작으로, 2023년 초·중·고 발명교육 선도학교 거점학교 지정, 2024~2026년 발명·특
  충북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부터 교육장이 직접 지역 내 학교와 관계기관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학교별 맞춤형 종합 지원으로 이어가는 ‘현문현답’ 교육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학교 방문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학교별 여건에 맞는 실질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학교에서는 교육지원청의 현장 중심 소통 행정에 호응하며 교육활동 운영, 학생 지원, 시설·환경 개선, 행정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과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교육지원청은 학교에서 수렴한 의견을 실질적인 지원으로 연결
박찬우 국민의힘 충남 천안시장 후보는 20일 천안시 사회복지기관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천안 지역의 사회복지 현안 해결과 복지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번 간담회는 천안시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복지 정책을 공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복지기관연합회측은 박 후보에게 현장의 애로사항과 함께 실효성있는 복지 정책을 건의했다.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장애인 병원 서비스 및 이동수단 확대 △복지 바우처 및 일자리 확충 △음향 신호등 및 버스안내 음향 서비스
충남교육청은 19일 학교지원센터 호봉획정지원단 60여 명을 대상으로 마주온 화상회의를 활용하여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움자리는 학교 현장의 다양한 호봉획정 사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원단의 실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호봉획정은 공공기관에서 직원 채용이나 경력 인정 과정에서 경력을 따져서 월급 단계를 결정하는 인사행정 업무를 말한다. 도교육청 학교지원센터의 교원 호봉획정 지원은 학교 현장의 인사·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호봉획정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 11일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당진지회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당진시 보육환경 개선과 어린이집 운영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보육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당진지회 관계자와 지역 어린이집 원장 10여명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을 전달했다.이날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당진지회는 △비담임교사 지원사업 추진 △보육도우미 인건비 지원 확대 및 현실화 △어린이집 냉·난방비 지원 확대 △영
  충남 금산군이 청렴에 대한 공감대 조성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현장 중심 찾아가는 청렴 컨설팅이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까지 총 6개 부서에서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됐으며 업무 과정에서 겪는 청렴 관련 애로사항과 고민을 함께 공유하는 맞춤형 상담이 이뤄졌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청렴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집중했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청렴 컨설팅은 단순한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데 의미가 있다”며“앞으로도 모두가 공감할
법무부는 5월 1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그레이프라운지 대회의실에서 ‘해외진출기업 인권경영 제2차 실무협의회’를 국가인권위원회와 공동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지난 3월 27일 제1차 협의회에 이어 마련된 후속 행사로 해외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동·인권 리스크를 기업 실무자의 눈높이에서 짚어보고 해결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해외 사업 과정에서 기업이 마주할 수 있는 문제들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살펴보고 참가자들이 현장의 고민과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토론과 네트워킹 중심으로 구성했다.첫번째 세션에서
충남 금산군 금성면 직원들이 봄철 영농철을 맞아 지난 21일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궂은 날씨에도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활동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강희천 금성면장을 포함한 직원 15명이 관내 인삼 농가에서 인삼 꽃대 제거 작업에 매진했다.강희천 금성면장은 “비록 작은 보탬이었겠지만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는 20일 천안시사회복지기관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사회복지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며 교육복지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사회복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아동·청소년의 안전한 성장과 교육복지 강화를 위한 교육청과 지역사회 간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김 후보는 “학교 안의 문제는 학교 안에서만 해결할 수 없고, 아이들의 삶은 가정과 지역사회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며 “교육청과 사회복지기관이 더 촘촘하게 연결될 때 한 아이도 놓치지 않는 충남교육이 가
김재욱 기자 = 권기창 안동시장은 8일 안동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난 대응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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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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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발전소 해체시장 대비… 안전기술 협력체계 구축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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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서 공항버스-승용차 3대 잇따라 충돌...5명 부상
제주 평화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9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인근 도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3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4명이 다쳐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공항 버스에 타고 있던 35명 중 1명이 무릎 통증을 호소했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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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 개최
국립중앙박물관이 오는 6월 23일부터 특별전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태국의 역사와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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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시정 운영, 지역발전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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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양돈, 조합원농장 환기 개선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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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양돈농협이 조합원 농장의 환기 개선 지원에 나섰다. 서경양돈농협에 따르면 경제사업 이용 조합원을 대상으로 양돈 현장에서 필수적인 중계 FAN 330대을 지원키로 했다. 영농자재 지원사업의 일환인 이번 지원은 조합원 농장의 환기 개선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질병 예방을 뒷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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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애 세종교육감 당선인 “미래가 열리는 세종교육, 시민과 함께 가겠다”강조
강미애 제5대 세종시교육감 당선인이 교육감직인수위원회를 출범시키고 향후 4년간 추진할 세종교육 혁신 방향과 주요 정책 구상이 발표됐다. 당선인 신분으로선 첫 기자회견이다.강미애 당선인은 9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선거는 단순히 한 사람을 선택하는 선거가 아니라 세종교육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었다”라며 “시민들이 맡겨주신 변화와 혁신, 실력 있는 교육행정에 대한 기대에 반드시 성과로 답하겠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세종교육에 필요한 것은 갈등이 아니라 실력”이라며 “정치적 구호나 진영 논리가 아닌 학생 성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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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인턴십 기초기술훈련 시작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인턴십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세종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인턴십 사업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초기술훈련 첫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학교 밖 청소년 인턴십 사업은 청소년들이 실제 직무 현장을 경험하며 직무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직업의식과 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국립세종수목원, 나이스애드, 데니스델리,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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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김재윤문학상 수상작 발표...대상작 장서은 ‘택배’
㈔김재윤기념사업회와 서귀포문인협회는 9일 ‘제3회 김재윤문학상’ 수상작을 발표했다.㈔김재윤기념사업회는 245명이 응모한 작품에 대해 심사를 벌여 33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심사는 박재형 전 제주도문인협회장, 정영자 서귀포문인협회장, 장승련 시인이 맡았다.심사 결과 장서은 학생이 출품한 ‘택배’가 대상작으로 선정됐다.최우수상에는 강재이 학생의 ‘엄마의 주방 감옥’과 오세은 학생의 ‘파도와 친구 된 날’이 뽑혔다.심사위원들은 심사평을 통해 “이번에 응모한 동시들은 생활 경험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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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가격이 얼만데...더워도 출하체중 채워 낸다"
돼지가격의 고공행진이 여름철 출하지연에 대한 양돈농가들의 대응까지 달라지게 하고 있다. 도매시장과 육가공업체 등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양돈현장의 돼지 출하지연 추세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여름철 무더위가 앞당겨져 지고 있는 최근 몇 년간의 흐름을 감안할 때 이미 예상해 왔다는 반응이다. 다만 해당농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