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인적 분할을 앞둔 테크와 라이프솔루션 부문의 협업을 통해 신사업 모델 발굴에 나선다. 한화그룹은 두 부문이 상호 기술과 사업 역량을 결합해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신기술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공동 개발한다고 16일 밝혔다.양 부문은 인적 분할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별도 조직을 구성해 본격적인 신사업 개발에 착수하며, 개발된 기술은 라이프 부문 사업장에 우선 적용할 계획이다.이번 협업의 일환으로 한화그룹 식품 계열사 아워홈은 안전사고 예방과 식품 위생·품질 관리, 식자재 공급 체계에 한화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