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새 매직 키보드에서 일부 키의 문자 표기를 없애고 아이콘 중심으로 변경했다. 올해 초 맥북 제품군에 적용했던 키보드 디자인 변화를 데스크톱용 주변기기로 확대한 것으로, 하드웨어 기능이나 배열에는 큰 변화 없이 시각적 통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25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이날 공개한 새 맥 미니와 맥 스튜디오와 함께 새로운 매직 키보드 제품군을 선보였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키 캡에 표시되는 문자다. 탭, 캡스록, 리턴, 시프트, 삭제 등 기존에 텍스트로 표
아이폰에서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에 긴 프롬프트를 자주 입력한다면 키보드 설정 몇 가지만 바꿔도 오타나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 '자동 완성' 기능을 끄거나 키보드 사전을 초기화하고, 자주 사용하는 문장은 텍스트 대치 기능에 등록하는 방식이다.18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아이폰의 기본 키보드 기능 가운데 일부는 일반적인 문자 입력에는 유용하지만, 구체적인 AI 프롬프트를 작성할 때는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다.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기능은 '자동 완성'이다. 사용자가 입력
멤브레인 키보드는 키캡을 교체하기 보다 기본 장착된 키캡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RGB LED도 제공되지 않는 제품들이 다수를 차지한다. 이에 해당 기능들을 위해 기계식 키보드를 선택하는 이들도 만나볼 수 있다.그러나 앱코가 새로 선보인 'Hello108 컬러포인트 멤브레인 3모드 키보드'는 다르다. 멤브레인 키보드임에도 보기 드물게 전용 포인트 키캡 교체를 지원한다. 키보드에 포인트 키캡 20종이 제공되기 때문에 취향에 맞게 변경하면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애플이 추진해온 폴더블 맥이 개발 중단보다는 장기 과제로 남아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폴더블 디스플레이 자체보다 화면을 펼쳤을 때 기존 노트북 수준의 키보드 경험을 구현하는 것이 상용화의 최대 걸림돌이라는 분석이다.7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접는 형태의 맥 또는 아이패드 기반 기기를 당장 출시할 단계는 아니지만, 폴더블 기기 개발 방향 자체를 포기한 것은 아니라는 관측이 나왔다.최근에는 존 터너스 체제에서 우선순위가 높았던 폴더블 기기 프로젝트가 취소됐다는 보고가 나오기도
에이서가 키보드를 결합한 게임용 휴대기기 콘셉트 제품을 공개했다. 휴대용 게임기의 크기를 유지하면서 키보드 입력이 필요한 PC 게임까지 한 기기에서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2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에이서는 윈도11 기반 게임용 휴대기기 콘셉트인 '프로젝트 듀얼플레이 미니'를 공개했다.프로젝트 듀얼플레이 미니는 에이서의 기존 프레데터 아틀라스 8 계열과 유사한 형태를 갖췄다. 화면 양쪽에는 아날로그 스틱과 방향키, 엑스박스 스타일의 ABXY 버튼이 배치됐으며, 상단에는 각
커스텀 키보드는 하우징과 스위치, 키캡을 각각 골라 조합하는 구조여서 실제 타건감과 소재 질감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특성이 있다. 온라인 정보만으로는 조합 결과를 가늠하기 어렵다 보니, 직접 만져보고 구성을 정하려는 오프라인 체험 수요도 이어지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지난 13일부터 팝업 행사 ‘커스텀데이’를 운영하고
키보드는 단순히 글자를 입력하는 도구를 넘어 장시간 작업 시 피로도를 결정짓는 제품이다. 게다가 최근에는 데스크테리어의 한가운데를 장식하는 핵심 장비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풀배열 레이아웃 특유의 탁월한 생산성과 손목 피로를 줄여주는 슬림한 디자인, 기계식 고유의 손맛을 모두 챙기려는 키보드는 그다지 많지 않다.기계식 키보드의 대명사 체리가 슬림한 디자인과 고성능 기계식 스위치의 타건감을 갖춘 로우 프로파일 키보드 신제품 ‘체리 KC 500 MX LP’를 선보였다. 풀배열 레이아
애플의 신형 M6 맥 미니 가격이 899달러부터 시작하면서 저렴하게 맥OS를 경험할 수 있는 데스크톱 제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안으로는 모바일 칩을 사용해 성능과 가격을 낮춘 가상의 맥 네오가 제시됐다.26일 IT 매체 엔가젯은 M6 맥 미니가 강력한 성능을 갖췄지만 시작가가 899달러로 올라 더 이상 전통적인 입문용 맥 가격대와는 거리가 생겼다고 평가했다. 맥 미니는 2005년 499달러로 등장한 이후 기존 모니터와 키보드·마우스를 활용
커스텀 키보드는 하우징과 스위치, 키캡을 각각 골라 조합하는 구조여서 실제 타건감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특성이 있다. 온라인 정보만으로는 조합 결과를 가늠하기 어렵다 보니, 직접 만져보고 구성을 정하려는 오프라인 체험 수요도 이어지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오는 9월 22일부터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서 팝업 행사를 진행한
커스텀 키보드는 하우징과 스위치, 키캡을 각각 골라 조합하는 구조여서 실제 타건감과 소재 질감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특성이 있다. 온라인 영상만으로는 조합 결과를 가늠하기 어렵다 보니, 직접 만져보고 구성을 정하려는 오프라인 체험 수요도 이어지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지난 13일부터 팝업 행사 ‘커스텀데이’를 진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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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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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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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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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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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아스트라, 성능 좋아졌지만 감시도 어려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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