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글로벌 기내 와인 평가에서 비즈니스 클래스 와인 리스트 1위에 오르며 프리미엄 항공 서비스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제네시스와의 전기차 고객 마일리지 협업까지 더해지며 항공과 라이프스타일을 잇는 고객 접점도 함께 넓히고 있다.4일 대한항공은 미국 프리미엄 비즈니스 여행 전문 매거진 ‘글로벌 트래블러’가 주최한 ‘와인즈 온 더 윙 2026’에서 총 5개 부문을 수상했다. 수상 내역은 1위 1개, 2위 2개, 3위 2개다.‘와인즈 온 더 윙’은 세계 주요 항공사의 상위 클래스 기내 와인을 평가하는 국
공정거래위원회는 와인·커피 등을 유통․소매하는 가맹브랜드 ‘바틀샵’을 운영하는 ㈜별빛강물이 ▲소속 임원의 형 선고 사실을 정보공개서에 누락한 행위 ▲가맹희망자에게 정보공개서 및 인근가맹점 현황문서를 가맹사업법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제공하지 않았거나 제공한 날부터 14일이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가맹계약을 체결한 행위에 대해 가맹점주에 대해 시정명령을 받은 사실의 통지 명령을 포함한 시정명령과 과징금 72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정보공개서를 직접 전달하는 경우에는 ‘정보공개서를 받았다는
영천청년센터는 지난 29일 지역 청년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일상 속 휴식을 제공하기 위한 재능 릴레이 프로그램인 「수요 라운지」의 첫번째 강좌 ‘한여름 밤의 와인’을 진행했다.「수요 라운지」는 대학과 지역의 다양한 분야 전문가가 지식과 경험을 청년들과 나누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진행되며 센터 직원들이 직접 기획하는 소규모 체험 프로그램 「스페셜 라운지」도 함께 진행한다.첫 재능기부자로는 대경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이자 주류제조창업과 교수인 김옥미 센터장이 나섰다. 김 센터장은 자신의 전문 분야
‘8.8 한국 와인데이 썸머 페스티벌’이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청주 문화제조창 본관 1층에서 열린다. 행사는 8월8일 한국 와인데이를 기념해 국산 와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와이너리 13곳이 참여해 충북에서 생산한 다양한 와인을 현장에서 시음하고 구매할 수 있다.행사장에서는 캠벨얼리와 머루를 활용한 레드와인, 청수를 비롯한 다양한 화이트와인, 샤인머스켓 와인 등 충북을 대표하는 와인을 만나볼 수 있다. 충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에서 양조한 국외 품종 와인과 블렌딩 와인에 대한
대한항공이 글로벌 기내 와인 경연대회에서 비즈니스 클래스 와인 리스트 부문 1위를 비롯해 총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대한항공은 지난 1일 미국 프리미엄 비즈니스 여행 전문 매거진 ‘글로벌 트래블러’가 주최한 ‘와인즈 온 더 윙 2026’에서 1위 1개, 2위 2개, 3위 2개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로 20회를 맞은 와인즈 온 더 윙은 세계 주요 항공사의 상위 클래스 기내 와인을 평가해 우수한 와인 리스트를 선정하는 경연대회다. 올해 2월 기준 각 항공사가 기내에서 제공한 와인
양평공사는 지난 7일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제3회 양평공사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자문위원회에는 이성희 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과 최창은 자문위원장 및 위원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이날 위원회는 실내 회의에서 벗어나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양서에코힐링센터,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주요 시설을 직접 방문해 운영 실태를 살폈다.특히 용문·양평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는 주민 생활환경과 밀접한 ‘악취관리 실태’를 중점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