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은 본격적인 폭염 시즌을 맞아 오는 25일 10시 30분부터 이현공원 물놀이장 일대에서‘제9회 가족사랑 아이스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현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도심 속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여름철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장소이다.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얼음과 물을 활용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마련된다. 물총 대전과 수박 빨리 먹기, 아이스 월드컵을 비롯해 얼음 성벽, 인생네컷, 스티커 타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