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이에스지 평가 기관 서스틴베스트가 실시한 ‘2025년 하반기 이에스지 평가’에서 94.25점을 기록해 종합 AA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1,299개 상장·비상장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SH는 126위를 기록했다. 자본재 제조·유통 등 자본재 섹터에서도 172개 기관 중 23위로 동종 업계 대비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SH는 환경·사회·지배구조 모든 영역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아파트 단지 내 상가 17호, 내곡도시형생활주택 상가 2호를 분양한다.SH는 23일 선착순 분양 공고를 내고, 3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방문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신청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계약 절차 및 세부 일정은 SH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번 선착순 분양은 공실 해소 및 계약 활성화를 위해 공인중개사 알선을 통한 계약 체결 시 중개 보수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서초구가 공원 녹지를 활용한 탄소상쇄 사업에 공동으로 나선다.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서초구와 내곡지구 공원 녹지 수목을 탄소 흡수원으로 활용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탄소상쇄는 기업이나 기관이 자체 감축 외에 외부 감축, 흡수 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이번 협약은 SH가 조성하고 서초구가 관리하는 내곡지구 공원 녹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사업은 산림청 지정 인증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의 인증 절차를 거치는 사회공헌형 탄소상쇄 방식으로 진행된다. 확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서초구는 20일 공원 녹지를 활용한 탄소상쇄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탄소상쇄는 기업이나 조직이 자체 감축 외에 외부 감축·흡수 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확보하는 방식이다.이번 협약은 SH가 조성하고 서초구가 관리하는 내곡지구 공원 녹지의 수목을 탄소 흡수원으로 활용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탄소중립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사업은 산림청 지정 인증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의 인증 절차를 거치는 사회공헌형 탄소상쇄 방식으로 진행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고덕강일과 내곡지구 내 상가 19호를 공급한다.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해당 상가에 대해 3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방문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계약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공사는 공실 해소와 계약 활성화를 위해 공인중개사 알선을 통한 계약 체결 시 중개 보수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계약이 체결된 건으로 중개 보수는 분양 금액의 0.9%이며 부가가치세는 별도다. 세부 요건과 지급 절차는 공고문을 통해 안내한다.고덕강일지구 상가 17호는 4, 6, 7,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서스틴베스트의 하반기 이에스지 평가에서 종합 AA등급을 획득하며 상위권에 올랐다.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 영역에서 A등급을 받아 94.25점을 기록하고 전국 1299개 상장사와 비상장사 공공기관 가운데 126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아울러 자본재, 제조, 유통 등이 포함된 자본재 섹터 172개 기관 중 23위에 올라 상위 13.37%를 기록했다. 전 영역에서 고른 점수를 받으며 동종 업계 대비 경쟁력을 보였다.환경 부문은 77.31점으로 집계됐다. 서울주택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지난 2월 12일 서울시의 ‘염창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에 따라 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밝혔다.SH가 예비 사업 시행자로 참여 중인 ‘염창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은 양천구 목동 일대에 용적률 317%를 적용해 지하 3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414세대와 근린생활시설, 창업·교육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사업이다.대상지는 지하철 9호선 염창역과 가까워 여의도·영등포 등 주요 업무 지구로 이동하기 쉽고, 인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황상하 사장 등 현장 점검단이 건설 현장과 임대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설 연휴 기간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종합 안전 대책을 가동한다.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재난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사 현장 및 임대주택 시설물의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은 4일부터 10일까지 건설공사장 4곳, 임대주택 1곳 등 5개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 공사장 안전 관리 실태 ▲ 비상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퍼스트 펭귄’ 우수 직원 시상과 ‘리버스 멘토링’ 운영을 통해 수평적 소통 확산 및 조직 문화 혁신을 추진한다.‘퍼스트 펭귄’은 조직 문화·업무 혁신을 위해 새로운 도전에 앞장선 직원을 발굴·포상하는 제도로, 기존 관행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를 시도한 우수 사례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와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황상하 사장이 직접 상을 수여하고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이번에는 ▲ 입주민 소통 강화 체계 구축 ▲ 난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의 이란 공격과 관련해 과도한 우려는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싱가포르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국민께 말씀드린 것처럼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정부는 실물경제와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청와대 역시 비상대응 체제를 가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지에서도 관련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로렌스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오대쌀 품질 고도화 등 경쟁력 강화할 터”철원군연합회,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회원 자녀 장학금·유관기관 감사패도 전달 한국쌀전업농철원군연합회가 지난달 27일 철원 녹원잔치뷔페에서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규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쌀값 하락과 소비 감소 등 대내외 여건 변화를 언급하며 품질 중심 생산체계 전환과 생산량 조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회장은 “군과 농협, 생산자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철원 오대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회
공원식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6일 선거사무실에서 ‘희망경제캠프’ 여성정책자문단을 구성하고, 여성정책을 설명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공예비후보는 “여성이 행복해야 건강한 사회가 이뤄진다”며 “청년과 여성에 대한 정책을 강화하여 포항 경제가 다시 도약하고 모든 시민이 행복한 포항
김학홍 문경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중소기업인들과 만나 인력난과 금융지원 부족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법을 모색하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기업인들은 산업단지 활성화와 기업 지원 정책 개선을 건의했고, 김 예비후보는 “기업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며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 확대 의
안승대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6일 선거사무소에서 여성정책자문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정책 리더십 세미나1- 여성 일·돌봄·경력 대전환 전략포럼’을 열고, 플랫폼 도시 포항을 기반으로 한 ‘여성 경력순환·가정안정 시스템’을 공식 제안했다.포럼에서는 포항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
6일 오전 8시 40분께 포항시 칠포항 동방 13.5㎞ 해상에서 4t급 어선 A호가 침수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신고를 받은 포항해경은 승선원 2명에게 구명조끼 착용을 지시했고 해경 세력은 물론, 인근 조업선에도 구조 협조를 요청했다.먼저 도착한 호미곶 연안구조정과 P-118정, 인근 조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인력 확보가 주요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경북 의성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본격적으로 가동됐다.의성군은 지난 4일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708명 가운데 캄보디아 국적 근로자 36명이 단체로 입국하면서 올해 계절근로자 운영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