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연말을 맞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전국의 취약 계층을 위한 공주쌀 후원·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활동을 통해 공주, 부여, 청양을 비롯해 서울, 남양주, 경기 광주, 논산, 김해 등 빙그레 사업장 소재지의 취약 계층에 공주쌀 10kg 총 3000포가 순차적으
고영테크놀러지가 용인시 에너지 취약 계층에 연탄을 전달했다. 고영테크놀러지는 용인시 처인구에서 에너지 취약 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겨울철 난방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은 고영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좁은 골목길을 따라 연탄을 여러 차례 날랐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 난방 취약 가구에 연탄을 공급했다.앞서 고영은 에너지 취약 계층 지원을 비롯해 임직원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회사는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동진택시가 제4회 동진택시와 함께하는 사랑의 일일 찻집‘을 개최해 마련한 수익금을 진주시장애인총연합회에 기부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소외된 계층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기부, 봉사하는 등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유은상 기자
우리은행이 서민금융진흥원 ·금융감독원 등 11개 금융기관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온기나눔' 활동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사랑의 온기나눔'은 지난 2020년부터 금융권 내부 긱 회사들의 공감대로 시작됐다. 에너지 취약 계층에 연탄·난방유 등을 기부하고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현대건설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사랑나눔기금을 전달하고, 지역 사회 소외 계층에 온기를 나누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올해 임직원들이 모금한 사랑나눔기금 약 2억240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 11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열린 전달식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사내 봉사단체 ‘사랑으로 나누리’는 지난 16일 무주 설천면에 400만원을 기부했다.이날 기부금은 성장현 대표이사를 비롯해 ‘사랑으로 나누리’ 회원들이 골프장 내 로스트볼 2만6000여개를 수거 및 판매해 마련했다.또 기부금 400만원은 설천면 소외 계층에 전
우리은행은 지난 5일 서민금융진흥원, 금융감독원 등 11개 금융 기관과 함께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온기나눔' 활동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사랑의 온기나눔은 2020년부터 금융권의 자발적 참여로 시작됐다. 에너지 취약 계층에 연탄, 난방유
아마존웹서비스는 엔터프라이즈용 에이전틱 AI 기업 라이터가 고객에게 아마존 베드록에 대한 직접 접근 권한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라이터는 엔터프라이즈 AI를 위한 새로운 제어 센터를 구축하는 에이전트 감독 및 오케스트레이션 제품군을 공개했다. 이들 기능을 통해 라이터 엔터프라이즈 고객은 플랫폼 모든 계층에 네이티브로 내장된 엔터프라이즈 전반에 대한 감독, 관측 가능성(observabil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소속 사랑나눔봉사단은 29일 지역 내 5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난방ㆍ생필품을 지원하는 나눔활동을 전개했다.봉사단은 각 기관의 수요를 사전에 파악해 노인, 아동ㆍ청소년, 환아 등 혹한기에 취약한 계층에 맞춤형 물품을 지원했다.관광협회 사랑나눔봉사단은 김장김치 나눔과 농촌일손돕기, 올레길 정화활동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강동훈 회장은“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나눔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를 이어
우리은행이 지난 5일 서민금융진흥원, 금융감독원 등 11개 금융기관과 함께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온기나눔’ 활동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사랑의 온기나눔’은 지난 2020년부터 금융권의 자발적 참여로 시작됐다. 에너지 취약 계층에 연탄, 난방유 등을 기부하고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이다.올해에도 우리은행을 비롯한 참여기관들은 ▲약 10만 장의 연탄 ▲난방유 5400L ▲생필품으로 구성된 불법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산시, 제6기 마을 세무사 10명 위촉식 개최
경기 안산시는 지난 29일 내년부터 새롭게 활동할 제6기 마을 세무사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마을 세무사 제도는 2016년 6월부터 경제적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우새·돌싱포맨’ 이상민, 올해 SBS 연예대상 쥐었다
2025 SBS 연예대상 대상의 영예는 이상민에게 돌아갔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이상민이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서장훈, 지석진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이상민은 2017년부터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삶의 바닥부터 다시 올라오는 과정을 그대로 드러냈다. 절약과 생존의 일상이 반복되며 붙은 별명은 ‘궁상민’이었지만, 그 궁상스러움은 공감이 됐고 캐릭터가 됐다. 최근 종영한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립 50주년 ETRI, AI·ICT 대전환 선도 연구기관 도약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26년 신년 연구·경영 계획을 발표했다. 방승찬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ETRI가 국가적 난제 해결과 AI·ICT 대전환을 선도하는 국가 연구기관으로서 미래 50년의 방향을 분명히 설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방 원장은 ETRI가 지난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9건의 연구성과를 올리며 7년 연속 단일기관 최다 선정 기록을 이어간 점과 연구사업평가 및 기관운영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컬링 ‘선영석’조 “서로 믿고 의지…값진 올림픽 티켓”
우리나라 컬링 믹스더블 최초로 올림픽 본선 무대에 자력으로 진출한 김선영·정영석 조는 지도자 없이 단둘이 훈련해야 했던 어려운 시기를 거치면서 누구보다 단단한 팀으로 거듭났다.둘의 이름을 합친 ‘선영석’ 조의 김선영은 29일 경기도 의정부컬링장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전담 코치가 없는 상황에 당황하긴 했지만, 빨리 현실을 받아들이고 둘이 최선을 다하고자 했다”고 회상했다.지난 8월 대한컬링연맹 경기력향상위원회는 믹스더블 대표팀을 이끌던 임명섭 감독에 대해 훈련을 제대로 진행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감독 불승인 결정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수 진데님, 향년 29세…"투병 중 추락사" [투데이픽]
가수 진데님이 세상을 떠났다.최근 진데님의 여동생은 고인의 SNS에 "지난해 12월 17일 저녁, 사고로 인해 오빠 정엽이 세상을 떠났다"고 알렸다.iMBC연예 박유영※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상의, 2026년 ‘지역 경제 대전환’ 다짐
진주상공회의소는 5일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지역 발전과 화합을 다짐하는 ‘2026년 경제계 새해인사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조규일 진주시장, 유계현 경남도의회 부의장,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등 지역 정치·경제·사회·교육·금융계 인사와 상공인 등 약 170여명이 참석해 새해의 비전을 공유했다.허성두 회장은 신년사에서 “2026년 신년휘호를 ‘서마영춘’으로 정했다”며 “복되고 길한 붉은 말이 희망찬 봄을 맞이한다는 의미처럼, 상공인들이 붉은 말처럼 거침없이 달려 경제의 봄을 일구어내야 할 때다”고 강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경시 “새해 ‘변화·혁신’ 노력 결실 맺자”
문경시는 지난 5일 시청에서 신현국 문경시장 주재로 2026년 첫 확대 간부회의를 열고 부서별 주요 현안과 신년 역점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현국 문경시장은 “2026년을 지난 시정 추진에 대한 구체적인 성과를 맺을 시기임을 강조하며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는 한 해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어 “민선8기 지난3년 6개월의 주요 성과와 관련해 선택과 집중으로 변화와 혁신을 추구한 공직자들의 노력과 시민들의 응원 덕분에 가능했다”며 “올해는 지난 시간 꾸준히 투자하고 노력한 성과의 결실을 맺자”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가용으로 중국인 태운다"...불법 유상운송 '활개'
우도에서 불법 유상 운송행위가 만연하고 있지만 단속의 손길은 미치지 못하고 있다.6일 제주도중국어가이드전세버스기사협회에 따르면 우도에서 하루 100대 이상의 자가용과 렌터카로 불법 유상 운송행위가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협회 대표는 “가이드 자격이 없는 이들이 자가용이나 렌터카를 이용해 중국인들을 운송하는 것은 물론 관광지와 식당으로 데려가서 수수료를 챙기면서 관광질서를 어지럽히고 있다”며 “불법 유상운송을 하는 70%는 중국 측 여행사에 고용된 조선족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협회 측은 형사 고발을 해도 대다수는 처벌을 받지 않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칠곡군 ‘특화 공공임대주택’ 34호 공급
칠곡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하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청년근로자와 신혼부부 주거 지원에 나선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해 청년근로자와 신혼부부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고, 지역 정착과 활력을 유도하기 위한 국토교통부의 핵심 주거정책 사업이다. 칠곡군은 청년근로자·신혼부부를 중심으로 한 지역 맞춤형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을 제안해 사업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지역 기여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공모에서는 영남지역에서 칠곡군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