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와 함께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전재수 부산시장, 김상욱 울산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한 부울경 실·국장급 간부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초광역 협력의 틀을 다졌다.이번 협의회는 부울경 초광역 추진체계 구축, 부울경 초광역 발전전략 수립, 5극3특 성장엔진 육성계획, 주요현안 및 협력사업 국비 확보 공동대응을 논의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부울경 초광역 협력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