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 장비 기업 라온로보틱스가 용인 신사옥 및 주차시설 건축을 위한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투자금액은 273억8000만원으로, 최근사업연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 357억4424만원 대비 76.6%에 해당한다. 이사회는 2026년 8월 21일 이 안건을 결의했으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감사도 참석했다.건축 규모는 신사옥의 경우 대지면적 6975.00㎡, 건축면적 4499.26㎡, 연면적 2만3861.22㎡의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
전남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지난 14일 목포 MBC 신사옥 컴퍼런스 홀에서 열린 창사 58주년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목포MBC가 창사 58주년을 기념해 지녁사회와 함께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SOOP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256번길 25에 위치한 GB2-C동 토지와 건물을 매입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SOOP은 해당 건물을 본사와 연구개발센터로 사용할 계획이다. 여러 사업장에 분산된 경영·기술·사업 조직과 주요 계열사의 업무공간을 단계적으로 재배치한다.조직 이전은 올해 4분기부터 시작해 2028년 1분기까지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다. SOOP이 2005년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약 20년 만에 마련하는 통합 업무 거점이다.회사는 서비스와 사업 영역이 확대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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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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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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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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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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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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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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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세청, ‘2026 K-SUUL AWARDS’ 예선 “충청 술의 세계화 발판”
대전지방국세청은 9일 중소 주류기업의 우수 제품을 발굴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2026 K-SUUL AWARDS’ 지방청 예선심사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다.올해 신설된 지방청 예선심사는 지역 주류의 고유한 특성과 다양성을 살리고 지방 중소 주류업체의 참여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대전청 관내 중소 주류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탁주류 ▲발효주류 ▲소주류 ▲증류주류 등 4개 부문 참가신청을 받은 결과, 54개 업체에서 총 108개 제품이 출품됐다.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위해 롯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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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델몬트와 함께 전하는 이의 진심 담은 ‘델몬트주스 선물세트'
롯데칠성음료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와 정을 전하는 ‘델몬트주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이번 선물세트는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마음 담은 선물’을 콘셉트로, 정통주스의 대명사 델몬트의 인기 제품을 다채롭게 구성했다. 대용량 1.5L 페트병 세트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180ml 소병 세트 등 총 7종으로 마련해 취향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1.5L 페트병 선물세트는 ‘애정’, ‘감사’ ‘풍요’라는 한자와 탐스러운 과일 이미지를 조화롭게 담은 한국적인 정서를 표현한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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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역주택조합 21곳 전수점검…조합원 피해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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