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이민원 SOOP 대표가 참석했다.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은 보건복지부와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가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SOOP은 플랫폼 내 자살 유발정보와 유해정보에 대응하고, 스트리머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생명존중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이어온 점을 인정받았다.2023년부터는 한국생명존중희망재
SOOP이 발행주식총수의 약 2.7%에 해당하는 자기주식을 소각한다.SOOP은 지난 4일 이사회를 열고 회사가 보유한 보통주 30만6375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장부가 기준 소각 예정 금액은 약 189억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오는 10일이다.소각 대상은 SOOP이 기존에 취득해 보유하고 있던 자기주식이다. 소각 후 발행주식총수는 감소하지만 배당가능이익 범위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없애는 방식이어서 자본금은 줄어들지 않는다.이번 소각은 SOOP이 앞서 예고한 자사주 활용 방안의 하나다. 최영
SOOP 계열사 플레이디가 크리에이티브 조직을 본부급으로 확대하고 4개 본부 체제로 조직을 재편했다. 하반기 예정된 SOOP의 광고·마케팅 통합 브랜드 출범에 맞춰 브랜딩과 게임 마케팅 등 사업 영역도 넓힌다.플레이디는 허익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영입하고 ▲마케팅본부 ▲성장전략본부 ▲크리에이티브솔루션본부 ▲경영기획본부로 구성된 4개 본부 체제를 가동한다고 14일 밝혔다.허 CD는 맥도날드 '빅맥송' 캠페인 등을 제작한 20년 경력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외국계 및 디지털 에이전시에서 근무했으며
SOOP은 오는 12~13일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블리즈컨 2026'의 메인 스테이지와 주요 e스포츠 콘텐츠를 공식 생중계한다고 11일 밝혔다. SOOP은 이번 행사에서 '블리자드 클래식 컵'과 '오버워치 월드컵' 본선 및 파이널 등을 국내 이용자에게 송출한다.블리자드 클래식 컵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스타크래프트 II', '워크래프트 III: 리포지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등 4개 종목으로 진행되는 팀 대항전이다. 'BoxeR' 임요환
SOOP이 한국상생제조연합회와 손잡고 중소 제조기업의 온라인 판매와 라이브커머스 참여를 지원한다.SOOP은 사단법인 한국상생제조연합회와 중소 제조기업의 온라인 판로 개척과 디지털 커머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SOOP은 플랫폼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활용해 한상연 회원사 제품을 소개하는 라이브커머스 콘텐츠의 기획·제작·운영을 지원한다. 한상연은 라이브커머스에 적합한 회원사와 제품을 발굴하고 참여를 지원한다.양측은 중소기업 지원정책 홍보와 라이브커머
SOOP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256번길 25에 위치한 GB2-C동 토지와 건물을 매입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SOOP은 해당 건물을 본사와 연구개발센터로 사용할 계획이다. 여러 사업장에 분산된 경영·기술·사업 조직과 주요 계열사의 업무공간을 단계적으로 재배치한다.조직 이전은 올해 4분기부터 시작해 2028년 1분기까지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다. SOOP이 2005년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약 20년 만에 마련하는 통합 업무 거점이다.회사는 서비스와 사업 영역이 확대되면서
SOOP이 스트리머와 이용자가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는 콘텐츠를 마련하고 예비 스트리머를 위한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SOOP은 오는 28~29일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6 크리에이터 미디어 대전'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먹방·쿡방, 타로 체험, 행사장 탐방 등 스트리머 참여 콘텐츠를 진행한다.SOOP은 2020년부터 해당 행사에 매년 참가해 왔다. 올해는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운영해 온 먹방과 쿡방 콘텐츠를 오프라인으로 옮겨 스트리머가 직접 음식을 조리하고 관람객에게 제공하
SOOP 계열사 플레이디는 네이버에 AI 기반 광고 운영 솔루션 '애드인사이트'를 구축·제공했다고 8일 밝혔다.애드인사이트는 플레이디의 AI 통합 광고 플랫폼 '올잇' 기술을 기반으로 네이버의 광고 운영 환경에 맞춰 개발한 솔루션이다. 네이버는 직접 운영 광고주의 광고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이를 도입했다.핵심 기능인 '추천' 서비스는 광고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클릭, 전환, 매출 등 캠페인 목적에 따른 운영 개선안을 제시한다. 키워드 입찰가 조정, 신규 광고 소재 등록, 제외 검색어 설정 등이 대상
  충북 증평군은 오는 12일과 19일 보강천 미루나무숲 버스킹장에서 SOOP 스트리머와 함께하는 ‘증평 X SOOP 릴레이 버스킹’​을 연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대표적인 야외 문화공간인 보강천 버스킹장과 인터넷 방송 플랫폼의 재미와 대중성을 더한 이색 문화공연이다. 화면 속 콘텐츠로 익숙했던 스트리머들이 미루나무숲 속 무대에 올라 관객과 호흡하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형태의 버스킹을 선보인다. 공연 시간은 오후 5시부터 6시30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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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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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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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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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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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출규제 부담… 오피스텔 거래량·가격 상승세
서울 오피스텔 시장에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아파트 대출 규제가 잇따르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치가 재평가되는 모습이다.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3억101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 3억356만원보다 소폭 오른 가격이다. 올해 초에는 거래량이 급등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총 1349건으로, 지난해 1월 대비 약 60% 증가했다.이 같은 변화 배경에는 아파트 중심의 대출 규제가 꼽힌다. 정부는 지난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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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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