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은 지난달 30일 열린 와동교육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해 도서관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강 의원은 축사를 통해 “와동의 아이들과 학부모, 주민들께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와동교육도서관이 문을 열게 돼 매우 뜻깊다”며 “경기도의원으로서 제11대 의정활동을 시작하며 처음으로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이 바로 와동교육도서관 사업이어서 개인적으로도 더욱 감회가 깊다”고 밝혔다.와동교육도서관은 ‘교육’ 특화 도서관으로, AR 체험존, 리딩봇 등 첨단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독서와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
구미도서관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초등 4~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겨울독서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겨울독서교실은 환경·생태를 주제로 한 도서 ‘The Lorax’를 함께 읽는 독서 프로그램과 연계 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주제도서와 함께하는 생태체험 △English 보드팡 △English 추리팡 △AR 퀴즈 챌린지 등으로 구성됐으며 메타버스에서 도서관 이용 교육을 통해 도서관 이용 예절과 자료 활용 방법도 함께 익혔다. 또한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독서 경험을 자신만의
애플이 이스라엘 AI 스타트업 Q.ai를 20억달러에 인수했다. 30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은 Q.ai가 오디오 및 영상 AI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애플의 AI 디바이스 개발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Q.ai는 소음 환경에서도 음성을 인식하는 기술과 얼굴 근육 감지 기술을 개발했으며, 이는 애플의 AR 기기 '비전 프로'에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Q.ai CEO 아비아드 마이젤스가 과거 3D 센싱 기술을 보유한 프라임센스를 애플에 매각한 경험이 있어 이번 인수가 더
농협경제지주가 전통 장맛을 느낄 수 있는 ‘영월농협 메주세트’를 오는 21일 ㈜공영홈쇼핑을 통해 방송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판매되는 메주세트는 100% 국내산 영월콩을 사용해 만들어졌으며, 영월 건고추와 해양심층수 등 품질이 검증된 부재료는 물론, 대용량 누름용기까지 포함된 구성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집에서 직접 전통 장을 담글 수 있는 DIY 세트 형태로 구매할 수 있다.공영홈쇼핑 방송은 21일 오전 9시 2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자동주문전화(AR
극동대학교가 항공정비 교육의 방향을 실제 항공기를 중심으로 한 전통적 실습 교육에서 한발 더 나아가,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기반 기술을 결합한 미래형 교육 모델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극동대는 12일, 글로벌대학원 항공우주공학과와 학부 항공정비학과 교수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항공정비교육 혁신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외부 전문가 초청 특강 및 보잉 737NG 항공기 정비교육용 AR·VR 콘텐츠 시연으로 구성됐다. 먼저 진행된 박춘배 전 인하대 총장 초청 특강에서는 항공산업 격변기 속에
진천상산초등학교는 미래 사회에 대비한 올바른 AI·디지털 기술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진천상산 AI디지털데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AI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오전 8시 50분부터 12시 10분까지 학교 강당에서 전교생이 학급별로 순환 참여한다. 이 기간 동안 학생들은 상산 메타 술래잡기, 상산 크래프트, 상산 AR 피트니스, 상산 디지털 골든벨 등학년별 체험 부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김영순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2026 대구마라톤’이 개막을 12일 앞둔 가운데, 대구시는 대회 막바지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
대구시는 오는 22일 역대 최다인 4만 1천여 명의 국내외 마스터즈 선수가 참가하는 ‘2026 대구마라톤’을 앞두고, 대회 운영·교통·안전·시민참여 등 4대 분야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9일 동인청사에서 ‘최종점검 보고회’를 개최
대구시의회 육정미 의원은 제322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심사 유보된 「대구광역시 시민안전테마파크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해 대구시 행정과 의회의 무책임한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이번 조례안의 요지는 현재 ‘시민안전테마파크’라는 명칭에 ‘2.18 기념공원’을 병기해 지난 2003년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