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와동교육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와동교육도서관은 ‘교육’을 주제로 한 특화도서관이
중부뉴스통신 = 안산시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와동교육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와동교육도서관은 ‘교육’을 주제로 한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가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과정에서 토지 경계 설정 협의의 정확성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소유자 경계 협의 실무 프로세스에 증강현실을 직
그림을 3차원 입체 영상으로! 디지털 격차 해소와 창의력 향상 기여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22일 원주시 태장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에듀...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은 지난달 30일 열린 와동교육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해 도서관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강 의원은 축사를 통해 “와동의 아이들과 학부모, 주민들께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와동교육도서관이 문을 열게 돼 매우 뜻깊다”며 “경기도의원으로서 제11대 의정활동을 시작하며 처음으로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이 바로 와동교육도서관 사업이어서 개인적으로도 더욱 감회가 깊다”고 밝혔다.와동교육도서관은 ‘교육’ 특화 도서관으로, AR 체험존, 리딩봇 등 첨단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독서와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
애플이 이스라엘 AI 스타트업 Q.ai를 20억달러에 인수했다. 30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은 Q.ai가 오디오 및 영상 AI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애플의 AI 디바이스 개발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Q.ai는 소음 환경에서도 음성을 인식하는 기술과 얼굴 근육 감지 기술을 개발했으며, 이는 애플의 AR 기기 '비전 프로'에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Q.ai CEO 아비아드 마이젤스가 과거 3D 센싱 기술을 보유한 프라임센스를 애플에 매각한 경험이 있어 이번 인수가 더
농협경제지주가 전통 장맛을 느낄 수 있는 ‘영월농협 메주세트’를 오는 21일 ㈜공영홈쇼핑을 통해 방송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판매되는 메주세트는 100% 국내산 영월콩을 사용해 만들어졌으며, 영월 건고추와 해양심층수 등 품질이 검증된 부재료는 물론, 대용량 누름용기까지 포함된 구성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집에서 직접 전통 장을 담글 수 있는 DIY 세트 형태로 구매할 수 있다.공영홈쇼핑 방송은 21일 오전 9시 2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자동주문전화(AR
극동대학교가 항공정비 교육의 방향을 실제 항공기를 중심으로 한 전통적 실습 교육에서 한발 더 나아가,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기반 기술을 결합한 미래형 교육 모델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극동대는 12일, 글로벌대학원 항공우주공학과와 학부 항공정비학과 교수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항공정비교육 혁신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외부 전문가 초청 특강 및 보잉 737NG 항공기 정비교육용 AR·VR 콘텐츠 시연으로 구성됐다. 먼저 진행된 박춘배 전 인하대 총장 초청 특강에서는 항공산업 격변기 속에
진천상산초등학교는 미래 사회에 대비한 올바른 AI·디지털 기술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진천상산 AI디지털데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AI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오전 8시 50분부터 12시 10분까지 학교 강당에서 전교생이 학급별로 순환 참여한다.   이 기간 동안 학생들은 상산 메타 술래잡기, 상산 크래프트, 상산 AR 피트니스, 상산 디지털 골든벨 등학년별 체험 부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김영순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냅이 증강현실 글래스 개발을 전담할 자회사 '스펙스'를 설립하며, 차세대 AR 글래스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스냅은 '스펙스'를 통해 AR 글래스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외부 파트너 확보 및 투자 유치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고 CNBC가 28일 보도했다.스냅은 지난해부터 AR 글래스를 개발하는 별도 법인 설립을 예고한 바 있다. 스펙스는 현재 약 100명 이상 채용을 진행 중이며, 6세대 AR 글래스를 2026년 출시할 계획이다. 신제품은 기존 모델보다 작고 가벼워지며, 일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생포순환도로 확장공사, 방인섭 시의원 현황 점검
지난해 말 착공에 들어간 울산 남구 장생포순환도로 마지막 구간 확장공사가 본격 추진되는 가운데, 공사 초기 단계부터 주민 불편 최소화와 원활한 소통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울산시의회 방인섭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지난달 30일 시의회에서 장생포순환도로 확장공사 최종 구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공사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장생포순환도로는 울산대교 입구를 출발해 울산대교 입구로 연결되는 총연장 4.7㎞의 순환형 도로로 현재 3구간 공사가 진행중이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2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플랜트노조, 양말·온누리상품권 기탁
전국플랜트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말과 온누리상품권 각 1000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 성품은 울주군·남구 저소득가구의 겨울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문세 전국플랜트노조 지부장은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나눔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인천시당, 지선 예비후보 자격 심사 모집에 255명 몰려 눈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료 AI, ‘도구’에서 ‘인프라’로… 뷰노가 쏘아 올린 환자 안전의 새 표준
의료 인공지능이 병원 현장의 ‘환자 안전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다. 의료 AI 기업 뷰노가 전 세계 환자 안전 분야 석학들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 원도심 골목, 관광 명소로 만든다
경남도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단계 사업인 ‘진주 원도심 관광골목 명소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 사업은 인구 감소와 상권 쇠퇴 등으로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 진주시가 사업비 213억 원을 투입하는 사업이다.진주시 망경동과 강남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도, 기후위기 속 양봉농가 37억 투입 구조 개선
경남도는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농가를 지원하고자 37억 원 규모로 ‘2026년 양봉산업 구조개선사업’을 추진한다.최근 이상기후로 꿀벌 실종과 밀원 감소가 이어져 도내 양봉농가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경남도는 현장 수요를 반영해 기자재 보급에 중점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촌크리에이투어’ 선정된 산청군 체류관광 기대
산청군이 체류형 농촌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군은 8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농촌크리에이투어’에 최종 선정돼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농촌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농촌크리에이투어 사업은 지역 농촌 자원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결합해 새로운 관광 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도, 재생에너지 확대…마을소득·RE100·복지까지
경남도가 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확대한다. 단순한 에너지 생산을 넘어 마을공동체 수익 창출, 기업 RE100 대응, 에너지 소외계층 전기요금 경감 등으로 이어지게 할 방침이다.먼저 정부 ‘햇빛소득마을’ 확대 기조와 지원사업을 연계해 매년 50곳, 앞으로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