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가 산업정책연구원 주관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소프트웨어 융복합 부문 대상을 받았다.목원대 SW중심대학사업추진단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을 중심으로 학사 구조를 개편하고 실감형 콘텐츠 분야 인재 양성을 추진해 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목원대는 2030년까지 6년간 총 62억원을 투입해 AI·SW 기반 융합교육 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다.‘AI·SW융합대학’을 신설하고 3개 융합전공과 1개 연계전공을 설치했다.SW중심대학 참여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AR·VR·XR전공, AI융합콘텐츠전공, 콘텐츠플랫폼
서울을 기반으로 주변기기 브랜드를 전개하는 SPM이 은은하게 비치는 반투명 소재의 유니크한 감성과 정갈한 타건 사운드를 동시에 잡은 신제품 키보드 PL108W ARA 딸기우유 시리즈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SPM의 베스트셀러 키보드인 PL108W 아라를 베이스로 하여, 부드러운 딸기우유 느낌의 키보드 디자인을 전면에 내세운 제품이다. 여기에 인기 스위치 제조사 HMX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한 봉숭아 스위치, 선셋 스위치 2종을 담아 타건의 즐거움도 놓치지 않았다.PL108W 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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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경제정무부지사' 신설...민선 9기, 8월 말 정기인사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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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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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훈 신임 의장 "건강한 견제와 비판을 하겠다"
송영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제주도정의 성공을 위해 제주도의회가 맹목적인 비판과 반대가 아닌 건강한 견제와 비판을 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송 의장은 1일 출입기자단과 간담회에서 13대 전반기 의정활동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위성곤 제주도지사와 고교 선후배 사이여서 비판·견제 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당선 인사에도 분명히 말했지만, 도정이 성공하려면 건강하게 견제도 하고 비판을 해줘야 책임성을 갖고 일을 하게 된다”며 “도정이 성공해야 제주도가 성장하는 만큼, 집행부가 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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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분양 대구도 넘었다... 2년 만에 최고치
6일전
인천에서 미분양 물량이 급증하며 한때 미분양 무덤으로 불리던 대구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국토교통부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인천 미분양 주택은 4,574가구로 전월 대비 11.6% 증가했다.2024년 5월 4,911가구를 기록한 이후 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인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4,275가구로 약 2년 만에 4,000가구를 돌파한 이후 4월 4,098가구로 소폭 감소했다가 5월 다시 급증했다.지난달에는 오랜 기간 미분양 무덤으로 불린 대구마저 추월하며 전국에서 4번째로 많은 미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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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언 동해시장 법정구속 1심 징역 9년 6개월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심규언 동해시장이 1심에서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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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속 힘겹게 걷는 해녀
1시간전
6일 제주시 용담3동 소재 해안도로에 한 해녀가 물질을 마치고 힘겹게 더위 속에서 작업장으로 걸어가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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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LH 신임 사장 "집은 투기 아닌 공공재, 신속공급에 역점"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 신임 사장이 주택공급 속도 제고와 공공주택 품질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공공임대 품질과 입지 개선을 강조하며 청년층과 신혼부부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주거사다리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단 뜻도 전했다.이 사장은 6일 경남 진주 LH 본사에서 열린 제7대 사장 취임식에서 “국민이 기다리는 좋은 집을 더 빠르게, 더 제대로 공급하고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쉽게 올라갈 수 있는 주거 사다리를 놓겠다”고 말했다.그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전략산업 기반을 신속히 조성하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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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하반기 4급 이상 공무원 인사단행
충남도는 7일자로 민선 9기 ‘통하는 충남’ 실현을 위한 하반기 4급 이상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규모는 3급 3명, 4급 6명 등 승진 9명, 전보·부단체장 전출입 22명 등 총 31명이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도정의 본격적인 출범에 맞춰 조직의 안정성을 위해 전보인사를 최소화 했으며, 도민과 함께하는 충남과 대한민국 AI 수도 구현 등을 위해 주요부서에 직위 적합성을 갖춘 적임자를 배치하는데 중점을 뒀다.  먼저, 참여와 소통의 열린 도정을 운영하고 충청정신 함양 운동 추진 등 지역 공동체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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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논단] 박수현을 흔드는 검은 손
전혀 뜻밖의 인선이다.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구본영 전 천안시장을 민선9기 충남도 초대 정무부지사로 내정했다. 구 내정자는 곧 신원확인 절차를 거쳐 금주 중 정식 부임할 것으로 보인다.그런데 도정 안팎은 물론 지역 정가가 시끌시끌하다. 구 내정자의 이력 때문이다.우선 그는 지난 2019년 돈을 받고 특정 인물을 산하 기관에 채용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800만원 벌금형의 유죄 확정판결을 받고 시장직에서 쫓겨났다. 당시 법원은 ‘불법 후원금 2000만원을 받고 이 사실을 감추려 돈을 준 사람을 체육회 상임 부회장에 선임한 것은 매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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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도내 직업계고 담당교사 대상‘채움 119 배움자리’개최
충남교육청은 6일 충남교육청인공지능직업교육센터에서 도내 직업계고 38개교의 사업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직업계고 채움 119 담당교사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직업계고 채움 119’는 충남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개발하여 시행하고 있는 직업교육 혁신 과정이다. 직업계고 1학년 학생들이 1년 동안 9단계의 실천 과정을 수행하며 스스로 취업 목표를 설정하고, 진로를 자기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학생 맞춤형 학업 역량 강화 과정이다. 이번 배움자리는 도내 38개 직업계고의 담당 교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