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은 지난 5일, 서귀포시 대정읍에 위치한 NLCS Jeju에서 교내 조회 시간을 통해 NLCS Jeju Junior School Art for Charity CCA로부터 교내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전달받았다.이번 후원금은 NLCS Jeju Junior School Art for Charity CCA가 지난해 12월 교내에서 진행한 크리스마스 바자회에서 직접 수공예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총 1백46만9,950원이 전달
NLCS Jeju Junior School Art for Charity CCA는 지난 5일 교내 바자회 수익금 146만9950원을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NLCS Jeju Junior School Art for Charity CCA가 지난해 12월 교내에서 진행한 크리스마스 바자회에서 직접 수공예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이다.전달식에 참석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직접 행사를 준비하고 물품을 만들고 판매하니 너무 뜻깊고 재미있었다.”며, “제주도 내 다른 어려운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김순택 의원은 29일 도 문화체육국 2026년 업무보고에서 ‘K-Art 청년 창작자 지원’과 ‘레지던스 프로그램’의 실효성 강화를 주문하며, 단순 지원을 넘어 창작–전시–유통–사후관리로 이어지는 종합 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먼저 2026년 신규로 추진되는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과 관련해 “청년 예술인의 생계 부담 완화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시장 경쟁력을 갖춘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구조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해당 사업은 총 7억2천만 원
울산미술학원연합회의 ‘ROOM TO REST: Healing & Wellness through Art’전이 이달 12일부터 내달 1일까지 남구 신정동에 위치한 산업문화갤러리 잇츠룸에서 열리고 있다. 울산의 각기 다른 현장에서 활동해 온 미술학원 원장들의 개인 작업을 중심으로 구성된 단체전이다. 유병선 울산미술학원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강영희, 권혜린, 김은아, 김지은·김혜주, 박은경, 서영혜, 이수진(매곡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이 ‘위례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사건’ 재판 과정에서 이른바 ‘정영학 녹취록’을 왜곡·조작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황당한 증거조작"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이 대통령은 14일 엑스에 관련 의혹을 제기한 다른 게시물을 공유하며 "이 같은 사례는 무수히 많은 사례 중 하나일 뿐"이라고 적었다 해당 게시물은 '정영학 녹취록 조작사례 3'이라는 제목으로 한 남자와 대장동 사건 관련자인 정영학 회계사의 대화 내용이다.녹취록에는 남 변호사가 "유씨가 '어떤 방법이
제주특별자치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금융권·구호기관과 손잡고 복지 사각지대 700가구에 3600만원을 지원했다. 기부금을 전통시장 상품권과 지역화폐로 전달해 취약계층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꾀하는 방식의 지원이다. 제주도와 제주은행, 신한금융그룹,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는 13일 오후 제주동문시장에서 설맞이 ‘ONE 신한 지역화폐 제주 희망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재원은 제주은행 임직원 기부금 1200만원, 은행 측 매칭그랜트 1200만원, 신한금융그룹 지원금 1200만원으로 총 3600만원 규모로 조성됐다. 조성된 기부금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예술곶산양 레지던시 6기 입주작가를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시각예술 분야를 대상한다. 자격 요건은 예술가 또는 비평가·기획자로 나눠 총 7명을 선발한다. 이 중 제주 지역 작가를 2명 이내로 선정할 계획이다.신청 자격은 예술가의 경우 시각예술 분야에서 최근 3년간 개인전 1회 이상 또는 단체전 3회 이상의 경력이 있어야 하고, 비평가·기획자의 경우 최근 3년간 발표된 학술지·논문·출판물 실적이 있거나 전시 기획 경력이 있어야 한다.선정 절차는 서류 심의와 인터뷰
경북 의성군 사곡면에서 농막용 컨테이너가 전소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진화는 1시간여 만에 완료됐으나, 현장에서 면사무소 직원 1명이 우물 형태의 공간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이송됐다.14일 의성소방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27분께 의성군 사곡면 오상리 한 농막용 컨테이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