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 만트럭버스 그룹의 한국법인 만트럭버스코리아의 고객 서비스 전용 애플리케이션 ‘MyMAN Korea’가 고객들의 관심 속에 출시 7개월 만에 누적 가입자 1600명을 돌파했다. MyMAN Korea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는 2월 26일, 이스라엘 안티드론 전문기업 ApolloShield 및 한국상호운용성기술자문(KOREA-ITC
SK하이닉스는 지난 10일 ‘2025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Korea Awards’에서 기후변화 부문 ‘명예의 전당’에 선정되고, 물 경영
전자부품 제조업체 인터플렉스는 3월 9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Korea Circuit Vina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채무보증 금액은 540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 3103억9401만8670원의 17.4%에 해당한다.채무자는 베트남에 위치한 인터플렉스의 해외 종속회사 Korea Circuit Vina이며, 채권자는 하나은행이다. 채무보증 기간은 2026년 3월 27일부터 2029년 3월 26일까지다.이번 채무보증은 공장시설 대출약정 체결에 따른 것으로, 채무자의 채무 변제
"한복을 입고 올 걸 그랬어요. 그랬으면 우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도 알리고 한국도 더 잘 알릴 수 있었을 텐데…"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 현장에서 만난 과기정통부 사무관의 말이다. 첫 해외 출장을 왔다는 그는 설렘과 걱정이 교차하는 표정으로 이번 행사에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말했다. 그의 MWC 출입증에 달린 목걸이에는 'KOREA' 문구가 선명했다. 그는 국내 기업이 모인 한국관을 찾아 KOREA 목걸이를 공수했다고 했다.새 정부 출범 이후 첫 MWC. 하지만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iM금융그룹은 지난 10일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CDP Korea Awards’에서 금융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iM금융은 국내 17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CDP Korea Awards’에서 뛰어난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환경경영 활동을 인정받아 금융 부문 3개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됐다. 이날 ‘전환계획을 투자 가능하게 만드는 데이터와 공시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된 공통세션에서는 iM금융지주
국내 친환경 종이 기업 무림P&P가 글로벌 ESG 평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25 CDP Korea Awards’ 탄소경영 특별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CDP 첫 도전 만에 이뤄진 성과로, 탄소 저감형 생산 체계와 투명한 기후 공시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CDP는 전 세계 약 130개국 2만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 환경 정보 공개 플랫폼으로, 기업의 기후변화∙물∙산림자원 등 환경 경영 정
강릉시가 2026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함께하는 총력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강릉시는 지난 3월 5일, 국토교통부와 강원특별자치도,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 한국도로공사, ITS Korea, 현대자동차 등 총 7개 핵심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점검과 유관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이우제 국토교통부 도로국장과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 허청회 ITS Korea 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각 기관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
제7회 대한민국방위산업전이 인공지능 기반 전력지원체계관을 신설하고 특별관 중심의 전시 구조를 강화한다. 24일 조직위원회에 따르
한국가스공사가 글로벌 환경 정보 공개 플랫폼인 CDP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가스공사는 10일 열린 ‘2025 CDP Korea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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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9일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당의 향후 노선을 둘러싼 논의를 진행한 끝에 이른바 ‘윤 어게인’ 움직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담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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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양당 합당 무산' 인사로 찍힌 강득구, 조국에 "내 지역구서 붙자"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다음 총선에서 안양 만안구로 직접 오시라. 정정당당하게 선의의 경쟁을 하자"고 했다. 오는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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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세계한인회장대회 사상 첫 민간 운영위원장 선출
중부뉴스통신 = 재외동포청은 3월 9일 2026년 제2차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운영위원장 선거를 통해 첫 민간 운영위원장으로 고상구 세계한인총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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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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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훈련 평가로 현장 대응력 높인다
  충북 영동소방서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를 추진한다. 이번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개인별 전술과 기술 능력을 점검하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소방경 이하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필기와 실기 평가로 진행됐다. 필기평가에서는 화재진압·구조·구급 분야의 기본 이론과 현장 대응 지식을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해 기초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실기평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사다리 설치 및 등반, 현장 심폐소생술 팀워크 등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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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효행구, SK인텔릭스와 스마트 클린 청사 구축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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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특례시 효행구가 13일 SK인텔릭스와 ‘공기청정기 무상임대 설치 및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사 내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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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들불축제 '새봄·새희망 담은 묘목 나눠주기' 성황 
제주시가 주최한 2026 제주들불축제 마지막 날인 14일 오전 새별오름 축제장에서는 ‘새봄, 새희망 묘목 나눠주기’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축제 참가자를 대상으로 총 4400그루의 묘목을 1인당 2그루씩 선착순 배부됐다. 제공 묘목은 단감, 미니사과, 사과대추, 왕자두, 황칠, 허브 등 6종이다.묘목 나눔은 ‘새봄, 새희망’을 상징하는 행사로, 시민들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동시에 나무심기 시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박성욱 제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이번에 나눠드리는 묘목이 시민들의 가정에 희망의 나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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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격제' 현장서 안 먹히나… 화성시, 주유소 불시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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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시행된 '석유 최고가격제'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정부가 휘발유·경유 가격 상한선을 정했지만, 일부 주유소에서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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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일본 등 군함 보내야"… 호르무즈 참여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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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 중국 등 주요국을 향해 호르무즈 해협 안전 확보를 위한 군함 파견을 공개적으로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국가들이 미국과 함께 해협을 지키는 데 나서야 한다는 뜻을 밝히며 대이란 군사행동의 부담을 동맹과 주요 석유 수입국들로 넓히려는 의도를 드러냈다.트럼프 대통령은 14일 SNS 트루스소셜에 "여러 나라가, 특히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도로 피해를 입는 나라들이, 이 수로를 열어 두고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미국과 함께 군함을 보내게 될 것"이라고 적었다.이어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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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명동" 금방골목, 화려했던 전성기 뒤로하고 역사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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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80년대 강릉에서 가장 화려한 거리로 손꼽히던 성내동·성남동 일대 ‘금방골목’이 시대의 흐름 속에서 점차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한때 영동지역 경제의 중심지였던 이 거리는 현재 상권 쇠퇴와 공동화 현상을 겪으며 과거의 영화를 뒤로한 채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금방골목은 과거 금은방과 양복점, 고급 상점들이 밀집해 ‘강릉의 명동’으로 불리던 대표적인 상업 거리였다. 결혼 예물과 귀금속을 사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찾았고, 특별한 날을 준비하는 강릉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던 곳이었다. 화려한 간판과 사람들로 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