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BIO KOREA 2026’에 참가해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공동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IO KOREA 2026’은 바이오헬스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올해는 바이오의약품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기술 교류와 기업 간 파트너링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예정이다.이번 공동홍보관에는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유망 기업인 △움틀 △메타이뮨텍 등 3개사와 산업부의 지원을 받아 소부장 R&D에 참여하고 있는 5개사
경상북도는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활동은 구미시, 포항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경북 로봇산업의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산업의 최적지인
KB금융그룹이 국내 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시니어 돌봄에 특화된 피지컬 인공지능 서비스를 선보이고 에이지테크 분야에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 KB금융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AI EXPO KOREA 2026'에서 생성형 AI 전문기업 제논과 공동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젠피'를 선보였다. 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에는 약 350개 기업이 600여 개 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글로벌 PC 제조사인 에이서의 자회사인 알토스 컴퓨팅이 오는 5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서울 코엑스 1층 A홀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한다.알토스 컴퓨팅는 글로벌 고성능 컴퓨팅 및 AI 인프라 솔루션 기업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시장에 처음 선보인다. 알토스는 "AI 인프라와 비즈니스 현실의 간극을 잇다 (Bridging the Gap Between AI
전 세계 2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AI 노트테이킹 브랜드 Plaud는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에서 Plaud는 자사의 AI 기반 노트테이킹 디바이스를 선보이고, 차세대 AI 업무 파트너 경험을 소개할 예정이다.Plaud의 제품은 회의, 통화, 인터뷰 등 다양한 상황에서 대화를 자동으로 기록하고 이를 구조화된 결과물로 변환해 업무 생산성과 워크플로우 효율성을 향상시키도록 설계되었다. 단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BIO KOREA 2026’에서 지난 28일부터 3일간 운영한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KBIOHealth는 행사 기간 동안 국내외 바이오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생산 지원, 의료기기 개발 및 제작 지원, 비임상 평가, 실무형 인재양성, 규제과학지원 등 재단의 전주기 지원 서비스 홍보 및 관련 서비스 상담을 실시했다.KBIOHealth는 전년도에 일본의 대표적인 바이오 클러스터인 iPark Institute와 공동 홍보
서울 코엑스 1층 A홀에서 5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AI EXPO KOREA 2026'가 개최된다. 올해로 9회째 개최되는 행사이며, 이번 전시회에는 약 350개사가 600여 부스로 AI와 관련된 다양한 하드웨어, 솔루션 등을 선보인다.에이치쓰리솔루션은 AI PC를 위한 케이스, 쿨링 솔루션 등을 전시했다. 에이치쓰리솔루션의 부스는 H36에 위치한다.가장 메인으로 내세운 제품은 '노틸러스-5U' 케이스다. 고성능 AI PC를 위해 수랭 GPU를 장착한 제품이며, 최대 4개의 GPU를 장착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한 「2026 WATER KOREA 하수도 업무 개선 발표회」에서 최고 영예인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월 27일밝혔다. 이번 수상은 하수처리장 운영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약품 과다 투입 문제를 공단 직원들이 자체 기술력으로 해결하며 거둔 결실이다.
미국 원전시장 확대 흐름 속에서 한국형 원전의 미국 진출 전략과 한미 원전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산업계와 학계, 노동계는 공급망 복원과 전문인력 유지, Team Korea 체계 구축 필요성을 집중 제기했다.한국수력원자력노동조합과 원자력정책연대는 최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마누가 구상과 K-원전의 도약’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이언주, 허성무, 황정아 의원과 조경태, 임이자, 최형두, 김형동 의원이 공동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명복공원 유족 대기실에서 명복공원을 이용하는 유족 및 시민들을 위해 2026년 제1회 치유전시회를 5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2개월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바람이 속삭이는 말’이라는 주제로, 한국여성캘리그라피협회 작가 김견희 등 15명의 작품 24점을 명복공원 내 목련대기실 등 4개 공간에 전시한다.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삼성전자 노사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 총파업을 앞두고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노조 갈등과 관련해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국민 사과에 나서면서 교착 상태였던 노사 협상에도 변화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이 회장은 16일 오후 해외 출장 일정을 마치고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며 “노동조합 여러분, 삼성 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 몸 한 가족”이라며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이어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두산로보틱스가 유럽 거점을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확장 이전하며 현지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서비스와 교육 기능을 강화해 유럽 시장 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20일 두산로보틱스는 유럽 사업 확대를 위해 유럽지사를 프랑크푸르트로 확장 이전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2024년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등 주요 국가의 시스템 통합 업체와 딜러사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독일 뒤셀도르프에 유럽지사를 설립한 바 있다.이번 이전은 기존 영업 중심 거점에서 서비스, 교육, 쇼룸 기능까지 아우르는 복합
SK AX가 친환경 허위·과장광고를 사전에 탐지하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선보였다.SK AX는 법적 문제가 될 수 있는 콘텐츠를 판별하고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AI 서비스 ‘엑스젠틱와이어 컴플라이언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그린워싱은 친환경 이미지를 내세운 허위·과장 광고나 홍보로 부당 이익을 취하는 행위를 뜻한다. 환경산업기술원에 따르면 2024년 국내 그린워싱 적발 건수는 2528건으로, 2020년 대비 약 23배 급증했다.이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에서 5650억원 규모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따냈다. 1783세대 대단지 조성 사업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보했다.19일 GS건설은 하나자산신탁과 오산 양산4지구 도시개발사업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5650억850만원이다. 이는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2조4503억4668만5794원의 약 4.54%에 해당한다.사업지는 오산시 양산동 220번지 일원 오산 양산4지구 도시개발구역 내 공동주택용지다. 2개 블록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식료품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26일까지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납품대금 연동제’는 위탁기업과 수탁기업이 납품계약 체결 시 원자재나 노무비 등 주요 원가 변동분을 납품단가에 반영할 수 있도록 사전에 기준과 방식을 약정하는 제도다.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제조업계의 원가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중소 납품기업의 경영 안정과 공정거래 기반 강화를 위한 제도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사업은 식료품 제조업종에 특화된 맞춤형 지원이라는 점에
인천의 ‘하천’ 또는 ‘강’이라는 검색어를 치면 대부분의 Portal에서 ‘인천의 주요 강과 하천은 굴포천, 승기천, 장수천, 나진포천, 공촌천 등 5대 하천이 대표적’이라고 소개한다. 인천에는 위에 나열한 강보다 크고 길며 우리의 삶에 많은 영향을 주는 한강이 있다. 한강은 대수, 아리수, 한수, 열수, 경강이라는 시대별 이름과 지역마다 조양강, 동강, 북한강, 남한강, 마포강, 서강, 노들강, 조강이라는 이름으로 불려 왔다.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