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하수도 산업의 축제, 워터코리아2026 행사가 성황리에 폐막했다.한국상하수도협회와 부산광역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 물산업 전문 박람회인 ‘WATER KOREA 2026’이 지난 20일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2002년 이래 올해로 23번째 개최된 이번 WATER KOREA 2026의 주제인 ‘Smart Water Blue Future’는 기후 위기 속 스마트 물기술을 구현해 우리 후손들에게 지속가능한 푸른 미래를 물려주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국내외 물산업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엿보는 글로벌 비즈니스 행사인 대한민국 국제물산업박람회가 닻을 올렸다.한국상하수도협회와 부산광역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행정안전부 등이 후원하는 ‘WATER KOREA 2026’이 18일 개막했다. 대한민국 국제물산업박람회는 매년 개최되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대 물산업 박람회로 이달 20일까지 사흘간 부산 BEXCO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Smart Water Blue Future’라는 주제 아래 기후 위기 대응과 디지털
충북 영동군 상수도사업소 정수관리팀 김지훈·유지연 주무관이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관리 유공자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들은 부산 BEXCO에서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WATER KOREA 2026’에 참석해 이상을 받았다. 한국상하수도협회에서 주최하는 ‘WATER KOREA’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산업 분야 전문 박람회이다. 김지훈 주무관은 주기적인 시설 점검 및 선제적 관리로 취수·정수시설, 가압장, 배수지를 안정적으로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충북 청주에 사업장을 둔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는 3D융합산업협회와 글로벌 AI 기반 적층제조 소프트웨어 기업 옥톤과 공동으로 29일 서울 마포구 전자회관에서 ‘Korea AM Technical Seminar 2026’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3D 프린팅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적층제조 밸류체인의 최신 기술 동향과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기업·기관 간 협력 확대를 통한 제조 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의 융합이 제조
글로벌 물류산업 축제이자 비즈니스장인 제16회 국제물류산업대전이 다음주 개최된다. 로지스올그룹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6회 국제물류산업대전 ‘KOREA MAT 2026’에 참가한다고 전했다.로지스올은 이번 전시에서 ‘Connected Logistics, Sustainable Future’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그룹의 핵심 미래 전략인 LAPI(라파이/Logistics Alliance for P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는 14일 ITS Korea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한국국방외교협회와 지능형교통체계 기술과 국방·외교·안보 분야 간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과 재난 대응, 안전·보안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ITS Korea의 기술·정책 역량과 한국국방외교협회의 국방외교·국제안보 네트워크를 결합해 스마트 인프라, 재난 대응, 국제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 주요 내용은 ▲국방·ITS
상하수도협회와 물기업이 손잡고 해외시장 진출에 손을 잡았다. 한국상하수도협회 인천시장)는 이달 20일 ‘WATER KOREA 2026’ 행사장서 협회와 물기업 6개사, 삼진E&I, 에너토크, 위플랫, 워터비)가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다자간 상생협력 공동사업 수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기후부의 ‘물-에너지-넥서스’ 개념을 도입하고, 다자간 기업과 협력관계를 구축해 글로벌 사업에 진출한다
환경공단이 올해 워터코리아에 국가물산업클러스터 홍보관을 설치, 물산업 지원과 성과 홍보에 나섰다.한국환경공단은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WATER KOREA 2026’에 참가해 ‘K-eco·국가물산업클러스터 홍보관’을 운영한다. 환경공단은 이번 행사에서 공단의 주요 물관리 사업과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물산업 활성화와 국내 물기업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K-eco·국가물산업클러스터 홍보관에서는 ▲유역하수도지원센터 운영 ▲수질원격감시체계 ▲
국내 물업계와 몽골 물업계가 물산업 증진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한국상하수도협회는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상하수도청과 물산업 및 물기술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사전 업무간담회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USUG는 3월 18일부터 3일간 KWWA가 개최한 대한민국 국제 물산업 박람회인 WATER KOREA 2026에 참가했다.이와관련, 양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국내 물기업의 몽골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 근절과 시장 안정화를 위해 세제·금융·규제 수단을 총동원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특히 기업이 보유한 비업무용 부동산에 대한 과세 강화 가능성도 함께 부각되면서 향후 법인 부동산 세제 전반의 개편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이 대통령은 12일 SNS를 통해 “세제, 금융, 규제 정상화를 통한 부동산 투기 제로 구현은 얼마든지 가능하며 반드시 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남의 돈으로 부동산 투기를 통해 이익을 얻는 구조가 지속되면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의 의욕을 저해한다”며 투기 억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인천소방본부는 10일 남청라영업소에서 차세대 소방로봇과 저상소방차를 활용한 실전 시연회를 개최했다.시연은 터널과 지하주차장 등 고위험 화재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무인 장비를 활용한 대응 전술을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개된 ‘인천형 소방로봇’은 2024년 인천 청라 아파트 화재 이후 지하공간 및 특수 화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개발된 장비다. 국내 실정에 맞는 규격을 정립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기능을 개선했다.시연에서는 궤도형 구조를 활용해 최대 30도 경사와 장애물을 통과하는 기동성과 함께, 고압 미분
우주항공청은 10일 오후 4시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국가우주위원회 민간위원 간담회'를 열고 위원회 부위원장 및 민간위원들과 국가 우주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국가우주위원회는 우리나라 우주정책을 총괄하는 최상위 심의·의결 기구다. 지난해 5월 27일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위원장이 대통령으로 격상됐으며, 기존 정부 부처가 맡던 부위원장직도 민간위원 호선 방식으로 전환돼 민간 전문가의 위원회 참여 폭이 넓어졌다. 우주항공청장은 간사위원으로서 참여 부처와 민간위원의 의견을 조율하고 위원회 운영을 지
충북 청주시는 720억 원을 들여 시민의 일상 속 휴식과 여가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먼저 청주시는 도심 속 꽃정원을 조성한다. 주요 도로변을 비롯해 흥덕대교, 방서교 아래 꽃정원에 포토존과 다양한 테마 조형물을 설치하고 화초류를 심어 시민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공원·녹지 환경 개선도 추진한다.솔밭근린공원은 오는 8월까지 유아숲체험원 노후 놀이시설과 연못 등을 정비한다. 대농근린공원은 오는 7월까지 쿨링미스트, 음수대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장구봉근린공원은 8월까지 노후 산책로와 공원시설물을 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17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 중구청장 경선 결과 김제선 후보가 최종 선출됐다고 발표했다.
대전 중구청장 결선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으며 김제선 예비후보와 육상래 예비후보가 맞붙는 치열한 접전 끝에 김제선 후보가 민주당의 본선 주자로 확정됐다.
이번 결선 투표로 선출된 김제선 후보는 오는 6월3일 지방선거에서 국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폐교 위기를 교육혁신의 계기로 전환하겠다며 ‘강소학교 3대 패키지 정책’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17일 부여군에서 열린 충남교육 대혁신 간담회에서 “작지만 강한 학교 육성을 위해 AI 기반 그린스마트교육, 교육과정 다양화, 교육복지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부여 지역은 2~3개 학교씩 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