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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이 자율주행차와 첨단안전장치 검사를 할 수 있는 ‘자율차 평가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자동차검사소에 구축했다. 6월부터 본격 운영된다.TS는 어제 세종검사소에서 ‘자율차 평가시스템 전용 진로 준공 및 사전 공개 행사’를 개최했다. 국토교통부 자동차운영보험과와 자율주행정책과를 비롯, 시스템 구축 협력사인 Dürr Korea, dSPACE Korea 등 국내외 주요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KADAS는 자율주행 상용화와 첨단
3주전
인천시교육청은 5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2027학년도 대학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올해 설명회는 수도권 소재 대학, 사관학교, 해외대학 등을 초청해 대학별 입학사정관이 대학 입학전형 주요 사항 등 필요한 정보를 관내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제공한다.설명회는 시교육청 누리집의 대회·행사 게시판이나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누리집에서 세부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설명회 참석은 사전 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가능하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의 지원 전략을 세우는 데
22시간전
충남 천안시는 맞벌이 가정을 비롯해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올해 ‘다함께돌봄센터’ 5개소를 신설한다고 21일 밝혔다.천안시는 현재 다함께돌봄센터 15개소를 운영 중이며, 올해 신규 확충을 통해 총 20호점까지 초등 돌봄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다.이번에 신설되는 천안시다함께돌봄센터 16호점과 17호점은 수탁기관 선정을 완료하고 내달부터 8월까지 리모델링과 이용 아동 모집을 거쳐 9월 중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18·19·20호점도 수탁기관 선정 심의를 마쳤으며,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시설 리모델링 및 이용 아동 모
대전 서구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주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특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내달부터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 확대와 자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지역 대학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디지털·체육·직업훈련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 상반기에는 △건양사이버대 평생교육원 ‘자격증 도전! 정보화 디지털 교육’ △대전과학기술대 ‘희망 굴림 우드볼’ 및 ‘취업을 위한 카페 매장 실무과정’이 열린다. 성인 발
세종시가 미래세대의 올바른 인구 가치관 형성에 기여할 인구교육 전문강사를 추가 양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세종연구원에서 2026년 인구교육 신규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통해 6명의 전문강사를 신규 위촉했다. 이들은 인구학 기초 및 교수법 등의 과정을 마쳤으며, 내달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기존 강사진과 함께 활동할 예정이다. 올해 신규 강사 인력을 기존 15명에서 21명으로 더욱 확충하고, 교육과정에 가족의 가치와 인구 구조 변화를 배울 수 있는 ‘인구교육 게임’을 신규 개발해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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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소액주주 대표 "파업시 노조원에 'N분의 1 손배소'... 평생 갚게 할 것"
"지금 노조는 선을 넘었다. 영업이익의 특정 비율을 성과급으로 사전 할당해 명문화하라는 요구는 현행 상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위장된 위법 배당'이다. 노사 간에 어떤 관행적 면책 합의를 하더라도 주주는 그 협의에 구속되지 않는다. 발생한 손실에 대해 조합원 개개인의 연봉에서 평생 삭감해 나가야 할 수준의 강력한 'N분의 1' 손해배상 청구 소송으로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다.“ 삼성전자가 전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그동안 노사 갈등의 관망자에 머물렀던 소액주주들이 직접 행동을 선언하고 나셨다. '영업이익 기반 성과급 제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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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6일전
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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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양궁인 열전...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 폐막
5일전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가 17일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열린 결승 경기를 끝으로 주요 일정을 마무리했다.지난 13일 개막한 이번 대회는 세계양궁연맹 공인을 받은 세계 최초의 클럽 대항 국제양궁대회로, 미국·중국·브라질 등 22개국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예선 경기는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진행됐으며, 준결승과 결승전은 계양구의 대표 수변 관광명소인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펼쳐졌다. 결승전 당일 이벤트 경기로 열린 ‘리커브 스페셜 매치’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 세계연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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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복음생명교회 제1회 이웃사랑 행복나눔 축제 성료
바른복음생명교회가 주최한 제1회 이웃사랑 행복 나눔 축제가 16일 교회 앞마당에서 교인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됐다.이날 행사에는 교인 60여명과 독지가 등 100여명이 기증한 의류와 생활용품, 반찬거리 등 1000여점이 행사장을 찾은 백석동 주민들에게 무료로 전해졌다.또 행사장에는 교인들의 재능기부로 네일아트와 미용, 페이스페인팅 서비스 행사와 보드게임 배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방문객들을 흥겹게 했다. 또 반찬 나눔 행사와 함께 무료 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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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2026년『취향의 발견』 성료
대구광역시 서구청은 지난 16일 대구 서구청년마당에서 ‘나만의 찰떡 짝꿍 찾기 - 2026년 취향의 발견’을 성황리에 마쳤다. □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취향과 관심사를 기반으로 새로운 만남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모집 정원 30명에 총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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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자원봉사능력개발원 30주년 행사 동참
2시간전
대성에너지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대성에너지㈜는 지난 21일 비엔나웨딩에서 열린 ‘자원봉사능력개발원 30주년 기념 후원 행사’에 참여해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쪽방 주민 생활 안정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후원 모금과 함께 자원봉사능력개발원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후원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돌봄과 상생 방안을 공유했다.자원봉사능력개발원은 쪽방 주민 등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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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장,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 첫날 직접 가입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가 시작된 22일 NH농협은행 정부서울청사지점을 찾아 직접 펀드에 가입했다.이 위원장은 투자자 성향 분석과 투자설명서 확인 등 일반 국민이 받는 가입 절차를 직접 경험한 뒤 서류에 서명했다.가입 후 이 위원장은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국민에게는 미래 전략산업 성장의 과실을 함께 나누는 매력적인 투자 기회가 되고, 첨단전략산업 기업에는 성장에 필요한 자금을 원활히 공급하는 상생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국민성장펀드는 우리 경제가 직면한 구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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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 원료값 급등에 수산용 스티로폼값 폭등…제주도 긴급 지원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원유·나프타 가격 상승 여파로 수산물 포장용 스티로폼 박스 가격이 1년 새 23% 급등하면서 어업인들의 부담이 커지자 제주도가 긴급 지원에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어획물 포장·운송에 필수인 스티로폼 박스값 급등에 따라,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구입한 스티로폼 박스에 대해 박스당 800원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중동 정세 불안으로 원유와 나프타 수급이 흔들리면서 스티로폼 원료 가격이 치솟았고, 박스 판매단가가 3497원에서 4298원으로 23% 상승하면서 수산물 유통 현장에 부담을 가중시켜 왔다.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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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측 "김성범 후보, 칭다오 항로 혈세 낭비 책임 회피 말라"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 측이 22일 제주-칭다오 항로 사업과 관련해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해 “법적 책임이 없다는 주장으로 도민 혈세 낭비를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성명을 내고 “김성범 후보 측은 해수부의 역할이 기존 항로 영향 검토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법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라고 지적했다.이어 “김 후보가 TV토론회에서 해당 사업에 관여한 적이 없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은 사실과 다르다”며 “새 항로 사업 승인 과정에서 해양수산부의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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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복원 1년' 고운사 사찰림, 산불과 산사태에 강한 숲으로 회복
지난해 의성 대형 산불 이후 1년, 자연복원에 들어간 고운사 사찰림 유역이 빠르게 회복하며 산불뿐 아니라 산사태에도 강한 숲으로 거듭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에 취약한 소나무림 비중은 기존 100분의 1로 줄었고 토양 침식 위험 구간 또한 4.7배 줄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안동환경운동연합·불교환경연대·서울환경연합·생명다양성재단 등 5개 단체 연대체와 이규송 강원대학교 교수 연구팀은 UN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이런 내용을 담은 「고운사 사찰림 자연복원 결과 보고서 : 되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