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실질적인 교육기회 균등을 보장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3일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은 ‘학생 통학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1조는 “이 법은 학생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을 지원하
강하영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은 5일 보도자료를 내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은 지역이 반드시 책임져야 할 기본”이라며 “안전과 돌봄, 건강한 생활환경을 동시에 갖춘 아이 중심 도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최근 지역 내 보행환경 점검을 통해 통학로 안전과 골목길 보행 문제의 심각성을 확인했다”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보
강철남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3일 보도자료를 내고 “아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연동을 만들겠다”며 아동정책 주요 공약들을 발표했다.강 후보는 “학교 주변 전선 지중화를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학교 앞 ‘AI횡단보도’ 설치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통학로 안전 수준을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아이가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무장애 통합 놀이터’를 확대하겠다”며 “또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영양
정의당 제주도당은 30일 제136주년 노동절을 즈음한 성명을 내고 "일터의 비극을 멈추고 안전하고 당당한 노동의 시대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정의당은 "제136주년 노동절을 맞이했다. 올해는 ‘근로자의날’이라는 낡은 이름을 벗고 ‘노동절’이라는 온전한 이름을 되찾은 동시에 유급공휴일로 바뀐 첫 노동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강조했다.이어 "노동 존중사회를 열겠다는 새 정부의 포부와 달리 노동현장은 지난 정부 시기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며 "노동현장의 비극은 계속되고 있다"고 비판했다.정의당은 "지난 22일, 23명의 노동자가
양윤녕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5일 어린이날 축하 성명을 내고 “어린이가 행복한 제주가 곧 도민 모두가 행복한 제주”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양 후보는 “어린이는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제주의 내일을 만들어갈 소중한 주인”이라며 “아이들이 밝게 웃고 마음껏 뛰어놀며 꿈을 키울 수 있는 제주를 만드는 것이 어른들의 책임”이라고 밝혔다.이어 “현재 제주 사회는 양육 부담과 돌봄 공백, 교육 격차 등으로 인해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적지 않은 부담이 되고 있다”며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성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선거구의 국민의힘 강하영 후보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은 지역이 반드시 책임져야 할 기본”이라며 “안전과 돌봄, 건강한 생활환경을동시에 갖춘 아이 중심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지역 내 보행 환경 점검을 통해 통학로 안전과 골목길 보행 문제의 심각성을 확인했다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보행자 중심 도로 개선 정책을 우선
경기 성남시가 오는 2040년까지 2조 원 규모의 재정을 투입해 지역 내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지원한다. 신상진 시장은 14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비사업은 단순한 건설공사가 ...
제주축협은 지난 4일 제주시 화북이동에 위치한 가롤로의집을 방문해 ‘정 나눔행사’ 를 실시했다. 이날 제주축협 임직원들은 시설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제주축협의 대표 가공제품이자 제주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센터 회의실에서 상담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4월 상담자원봉사단 월례회의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 상담 및 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성폭력 상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담자의 감수성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안전하고 전문적인 상담 환경을 조성
대구 북구청은 주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연암공원 옹벽 환경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이번 사업 대상인 연암공원 북편 옹벽은 대구 외곽순환도로 동북부에 위치해 평소 교통량이 많고 시각적으로 노출이 큰 대형 구조물이다. 하지만 하지만 그동안 페인트가 벗겨지고 외벽이 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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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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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청년정책 '청년 희망 사다리' 발표
김재욱 기자 =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가 청년들이 영천에서 일하고, 배우고, 살고, 문화를 즐기며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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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풍동 주민들 “석산 개발 전면 백지화하라”
충주 풍동 주민들이 식수원 오염과 산림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달천동 일대 석산 개발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충주 풍동 석산개발 반대추진위원회는 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주민 생명과 환경을 위협하는 토석 채취 사업을 중단하고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추진위는 “현재 사업자가 토석채취허가를 위해 원주지방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를 의뢰한 상황”이라며 “그러나 정작 피해 당사자인 주민들은 진행 상황 등 어떤 절차도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해당 사업 예정지는 무려 5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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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태양광 관련 실체 뭔가?...의혹 제기에는 근거 제시해야"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7일 고의숙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교육청 태양광 사업 관련해 자신과 업체간 정경유착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의혹 제기에는 반드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며 고 후보 주장에 대해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에 "의혹을 제기할 때는 이를 입증할 근거를 제시해야 하지 않느냐"며 "구체적인 근거 없이 언론보도를 대부분 인용한 만큼, 보다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근거 제시가 필요해 보인다"고 밝혔다.또 "태양광 발전장치에 대한 우수조달품목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우선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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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방재정협의회서 현안사업 국비 지원 건의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5월 7일 오전 국립세종도서관에서 개최된 기획예산처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기획예산처에서 매년 본격적인 정부예산 편성에 앞서 각 지자체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로, 올해는 조용범 예산실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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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전국 최초 ‘산업단지 화재예방 안전사업’ 본격 가동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노후 산업단지의 대형 화재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화재예방 안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를 계기로 산업단지 내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자율 개선 중심의 예방 체계를 구축해 유사 사고를 예방하려는 대구시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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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건설신기술 적용비율 3% 조례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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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가 공공건설공사에서 건설신기술 현장 적용 확대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대구시는 어제 ‘대구광역시 건설신기술 연구·개발 및 활용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공포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발주청이 설계 단계에서 건설신기술 적용 여부를 사전에 검토하도록 하고, 연간 발주 공사비의 3% 이상 범위에서 건설신기술을 적용하도록 노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번 조례 개정은 건설신기술을 단순 권장 수준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설계 반영과 적용 확대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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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전기차 보조금 43억 투입…300대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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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총사업비 43억 2,600만원을 투입해 전기차 300대를 추가 지원한다. 경주시는 18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추가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최근 국제 유가 상승과 친환경 교통수단 전환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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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년 주택구입 대출이자 최대 3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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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청년층의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이 경주시 소재 주택을 구입하면서 발생한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주거 기반 마련에 필요한 초기 금융 부담을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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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서귀포 보궐 '민주 김성범 47% vs 국힘 고기철 24%'
오는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가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제주방송총국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12일 공개했다.조사 결과 국회의원 지지도를 묻는 질문에 김성범 후보 47%, 고기철 후보 24%를 기록했다. 두 후보간 격차는 23%p.'기타 후보'는 3%로 조사됐다. 지지후보 없음 또는 모름.무응답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