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9월 3일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에서 열린 '고속철도 통합 안전·서비스 실천 서약식'에 참석해, 고속철도 통합 이후 안전
한국철도공사가 고속철도 통합을 기념해 전국 주요 역에서 고객 참여 이벤트를 펼친다.코레일은 서울·수서·광주송정·부산역에서 ‘하나된 고속철도의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체험형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오늘 밝혔다.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고속철도 통합을 상징하는 ‘하나의 철길’을 두 명의 참가자가 함께 완성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터치패널 디지털 보드 양쪽에서 각각 직선을 그려 제한시간 안에 하나로 연결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도 행사를
한국철도공사와 에스알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내달 1일부터 KTX·SRT로 나뉘었던 고속철도가 ‘KTX’ 단일체제로 새롭게 출발한다.국토교통부는 코레일과 SR의 기관 통합 절차를 마무리하고 9월 1일부터 통합 고속철도 운영을 시작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통합으로 고속철도 좌석 공급이 크게 늘어난다. 주중에는 하루 약 1만5,000석, 주말에는 최대 약 1만7,000석이 추가된다. 특히 수서축 좌석은 기존보다 약 30% 확대된다. 요금과 이용 혜택도 개선된다. KTX 운임은 평균 10%
고속철도 통합으로 좌석 공급부터 승차권 예매·환승까지 철도 이용 전반의 서비스가 대폭 확대됐다.한국철도공사는 9월 고속철도 통합을 계기로 좌석 공급을 늘리고 통합 예매와 마일리지, 환승 할인 등 고객 편의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오늘 밝혔다.가장 큰 변화는 고속열차 이용 기회 확대다. 코레일은 통합 이후 일주일 기준 약 11만6,000석의 좌석을 추가 공급하고 있으며 KTX 운임도 평균 10% 할인하고 있다.열차 지연에 따른 배상 기준도 강화했다. 코레일 귀책으로 열차가 120분 이상 지연되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고속철도 통합 초기 안전관리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철도 서비스 혁신을 주문했다.국토부는 김 장관이 오늘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에서 열린 ‘고속철도 통합 안전·서비스 실천 서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김 장관은 서약식에 앞서 지난달 29일 의왕역 입환 작업 중 발생한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과 동료 직원들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했다.이날 서약식은 최근 발생한 사고를 고려해 차분하게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철도 안전의 중요성과 현장의 책임을 되새
한국철도공사는 11일 본사에서 고속철도 통합 이후 첫 경영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김태승 사장을 비롯해 경영·미래·영업·안전·기술·통합사업관리 부문장과 전국 12개 지역본부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조직개편에 따른 신규 부서장의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하고 운영 효율화와 서비스 개선, 조직 융화, 현장 중심 운영체계
한국철도공사가 9월 1일 고속철도 통합운행을 앞두고 안전과 고객서비스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에 나섰다. 코레일은 31일 대전 본사에서 김태승 사장 주재로 '철도통합전략단 TF 회의'를 열고 열차운행과 차량정비, 역 시설, 고객안내 등 통합운행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통합운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과 이례 상황을 집중적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국산 고속철도 연구성과를 활용한 굿즈를 선보이며 철도기술의 국민 체감 확대와 사회적기업과의 상생에 나선다.철도연은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Hall A에서 열리는 ‘제3회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철도과학 연구성과와 사회적가치를 연계한 전시부스를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코레일유통과 공동으로 마련됐다. 철도분야 공공기관과 사회적기업이 협업해 개발한 다양한 철도 굿즈를 소개한다.특히 철도연이 개발한 시속 430km급 동력분산식 차세대 고속철도
한국철도공사와 에스알의 기관 통합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1일부터 KTX와 SRT가 통합 운행 체제로 전환된다.국토교통부는 코레일과 SR의 통합을 위한 기업결합 심사를 비롯해 필요한 법적·행정적 절차가 모두 완료됐다고1일 밝혔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별도 운영체제에서 벗어나 고속철도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운영하게 된다.이번 통합으로 그동안 KTX와 SRT로 나뉘어 있던 고속철도 운영체계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이용객 입장에서는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을 보다 효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기반이 마
한국철도공사가 국내에서 가장 빠른 고속열차 도입을 위한 ‘EMU-370’ 사업을 추진한다.코레일은 현대로템에서 차세대 고속열차 도입을 위한 사업착수 회의를 갖고 차량 제작 일정 및 생산설비 현황, 사업 수행 조직, 설계 방향 및 품질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번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400㎞/h 차세대 고속철도 도입 정책을 이행하고, 고속철도 운영과 유지보수 기술 등 미래경쟁력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EMU-370은 대당 16칸으로 구성된 차세대 고속열차로, 상업운행 최고속도는 370㎞/h(설계 최고속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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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전보 ▲시민주권담당관 김미자 ▲청년담당관 진주연 ▲홍보미디어과장 김영리 ▲AI혁신과장 이희숙 ▲소상공인과장 최문희 ▲공여지개발과장 김영삼 ▲도시개발과장 이필우 ▲도시안전과장 허남준 ▲도시정원과장 김보경 ▲자치행정과장 임성민 ▲세정과장 최산호 ▲도로조성과장 유창훈 ▲체육과장 남봉준 ▲도서관정책과장 노유정 ▲도서관운영과장 황보경 ▲도시정책과장 김상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