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는 내달부터 ‘작가와의 만남’을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청남도 인증 천안시 지역 서점과 협력해 추진하는 ‘책드림, 행복드림’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을 더욱 가까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먼저 내달 19일에는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베스트셀러 ‘반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의 수신지 작가를 초청해 청소년을 위한 성장과 관계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지역서점과 연계한 개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