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가 2026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신청을 20일까지 접수한다.행복바우처는 여성농업인의 복지 향상과 삶의 질 제고를 목표로 영화관람, 미용·안경 구입, 도서 구매 등 문화·여가 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복지카드다.지원 대상은 대덕구에 주소를 둔 만19~75세의 여성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돼 실제 농업 생산 활동에 종사하는 경우다.다만, 본인과 배우자의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2024년도 기준 3700만원 이상이거나,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유사한 복지서비스를 지원받는 경우 제외된다.지원 금액은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