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가 V-EXX와 공식 용품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브이엑스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 무대의상 및 스태프복,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복을 제작했으며, K리그1 FC 안양, KBL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e스포츠 농심 레드포스 등 국내 다수의 프로스포츠 구단을 대상으로 용품 후원을 맺기도 했다. 이번 계약은 3년 기본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브이엑스는 2026시즌부터 제주SK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 전용 경기·훈련용 의류 및 용품을 독점
제주SK FC 제 6대 대표이사에 조자룡 SK아이이테크놀로지 본사부 임원이 선임됐다.조자룡 신임 대표이사는 2001년 SK에너지 석유사업 소매팀에 입사했다. 이후 마케팅 업무, 기획·전략 업무, 글로벌 사업개발 업무 등 다양한 보직을 맡아왔다.이후 SK아이이테크놀로지에서 전략기획팀장, Biz Partnering팀장, 신규고객개발담당 및 시장개발실장을 거쳐, 최근까지 마케팅실장으로 재직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축적해 왔다.조자룡 신임 대표이사는 “제주SK FC가 K리그를 대표하는 클럽으로 다시 도약할
제주SK FC가 2026시즌 세르지우 코스타 신임 감독을 보좌할 코칭, 기술 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수석코치는 정조국 전 전북현대 코치가 맡는다. 정조국 수석코치는 제주SK와 인연이 깊은 인물이다. 그는 2020년 제주SK에 입단해 K리그2 우승과 함께 K리그1 승격을 이끈 주역이다. 2021년 현역 은퇴 후에도 제주SK 공격코치로 지도자 생활의 첫걸음을 내딛었으며, 2023시즌에는 수석코치로 승격했다. 2023년 9월 남기일 감독이 자진 사퇴하자 감독대행을 맡아 위기에 빠졌던 팀을 K리그1에 잔류시키기도 했다. 정 수석코치
부천FC1995를 K리그1로 끌어 올린 이영민 감독이 다음 시즌 가장 기대되는 매치업으로 제주SK FC를 꼽았다.세미프로로 분류되는 K리그3에서 경쟁하던 부천은 K리그가 승강제를 도입하면서 2013시즌부터는 K리그2에서 경쟁해오다 이번에 처음 승격의 기쁨을 맛봤다.그는 15일 부천종합
제주SK의 2025시즌은 아쉬움이 너무나 가득했다. 그럼에도 제주 선수들은 포기하지 않았고, 승강 플레이오프 끝에 K리그1 잔류를 확정했다.는 2025시즌 결산 마지막편으로 △최고의 활약 선수 △최고의 경기 △최고의 골 등 '시즌 어워드'를 준비했다. 또,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제주SK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도 함께 공개한다.구글 설문지를 통해 진행된 이번 조사는 객관식 5문항, 자유 서술 문항 2문항 등 총 7문항으로 구성됐으며, 제주SK 팬 182명이 참여했다.◇올 시즌 최고 활약 선수
제주SK FC가 2026시즌 두번째 오피셜로 유소년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발표했다.제주SK FC는 U-18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제주SK와 제휴 및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LA FC가 합작한 조인트 벤처 'R&G '의 세계 최고 수준의 유스 육성 시스템에서 프로선수로 성장하는 발판도 다진다. 지난 2010년 산하 유스팀을 출범시킨 제주SK는 우수 선수들을 꾸준하게 배출하고 있다. 현재 K리그 무대에서 이동률, 서
프로축구 시즌이 한창일 내년 9월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개막식이 열릴 가운데, 제주도가 제주SK 구단에 내년 9월과 10월 두 달 간 홈 경기가 개최되지 않도록 하는 내용의 협조 공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지며 축구 팬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 취재를 종합해보면, 최근 제주도는 제주SK FC 구단에 '2026년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에 따른 제주SK FC 홈경기 미개최 요청'이라는 제목의 공문을 보냈다.공문에는, 내년 9월 3일부터 27일까지 그리고 10월 1일부터 25일까지 전국장애
제주SK FC가 5일 선수단 소집을 마치고 2026시즌 K리그1 개막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과 코칭스태프의 남다른 인사법과 소통 속에 새판짜기에 나선 제주SK 선수단은 '원팀'으로 뭉쳤다.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이끄는 제주SK는 5일 선수단 전원을 소집하고 2026시즌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제주SK는 클럽하우스에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의 탄탄한 선수단 운영 로드맵을 통해 체계적인 훈련과 함께 체력 및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한다. 제주SK는 실전 감각 회복을 위한 연습경기를 치르기
'Believe in Process'. 세르지우 코스타 신임 제주SK 감독이 제시한 내년 시즌 목표다.코스타 감독은 지난 29일 열린 자신의 취임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내년 시즌 구상 등에 대해 밝혔다.는 코스타 감독의 취임 기자회견 발언을 다시 되짚어보면서, 그가 제주SK 사령탑으로서 추구하고자 하는 축구는 무엇인지 살펴봤다.코스타 감독이 추구하고자 하는 축구는 무엇인지는 기자회견 발언 곳곳에 숨어있었다. 그 중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는 'Believe in Process'였다.코스타 감독은 2026시즌 목표를 묻는
2026시즌 비상을 꿈꾸는 제주SK FC가 부천FC1995에서 활약했던 '멀티 플레이어' 박창준을 영입했다. 박창준은 2017년 8월 제29회 타이페이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남자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2018년 K리그1 강원FC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데뷔한 박창준은 2019시즌까지 2시즌 동안 총 27경기에 출전해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2020시즌에는 이범수와 맞트레이드를 통해 K리그2 경남FC로 이적했다. 2021시즌 부천에 합류한 박창준은 드디어 기량을 만개시켰다. 2021시즌 K리그2에서 29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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