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제주SK는 23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임시사무연구동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조자룡 제주SK FC 대표이사와 백경훈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제주도민의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제주특별자치도의 공기업으로 국내 생수산업 1위 브랜드인 제주 삼다수를 비롯하여 제주 특유의 브랜드 상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이번 후원 협약은 공동 마케팅과 브랜드 홍보를
제주SK는 올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선수 라인업에 큰 변화를 가져갔다. 이탈로를 제외한 나머지 외국인 선수들과는 모두 결별하고, 기티스, 네게바, 세레스틴을 영입했다.이들의 새 시즌 목표는 어떤지 가고시마 전지훈련 현장에서 들어봤다.기티스, 네게바, 세레스틴 '신입 외국인 선수 3인방'은 30일 시로야먀호텔 가고시마에서 를 만나 제주SK 입단 소감과 내년 시즌 목표 등을 밝혔다.◇Q1. '신입 외국인 3인방', 그들의 제주SK 입단 소감은?..."너무 잘 반겨줬다"먼저 이들에게 제주SK 구단 입단 소감을 물었다. 기티
제주SK FC가 2026시즌 선수단 등번호를 공개했다.제주는 2026시즌 K리그1 개막을 앞두고 자율적인 협의 과정을 통해 선수단 등번호를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제주에 따르면 김동준, 이탈로, 이창민, 남태희, 정운, 유인수, 안찬기, 임창우, 최병욱, 김준하, 김륜성 등 기존 선수들의 등번호는 대부분 변화가 없다.가장 관심을 모은 영입 선수들의 등번호도 확정됐다. 권창훈은 22번을 단다. 새로운 No.7의 주인공은 부천FC
제주SK FC가 5일, 2026시즌 선수단 등번호를 공개했다.제주SK는 2026시즌 K리그1 개막을 앞두고 자율적인 협의 과정을 통해 선수단 등번호를 결정했다. 김동준, 이탈로, 이창민, 남태희, 정운, 유인수, 안찬기, 임창우, 최병욱, 김준하, 김륜성 등 기존 선수들의 등번호는 대부분 변화가 없다. 가장 관심을 모은 영입 선수들의 등번호도 확정됐다. 권창훈은 제주SK에서도 각급 연령별 대표팀부터 프로커리어까지 애착했던 22번을 달게 됐다
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제주SK FC의 전지훈련이 진행되고 있는 일본 가고시마를 찾아 동행 취재에 나섰다. 그 2박 3일간의 여정을 정리하면서, 동행 취재 기록을 2편에 걸쳐 연재한다.이번 제주SK의 가고시마 전지훈련은 '최고'였다. 날씨부터 시설, 잔디 등등 하나도 나무랄 것이 없었다. 취재진이 인천공항을 통해 가고시마로 출국한 29일, 서울의 기온은 영하 6도까지 곤두박질치며 추운 날씨가 이어졌다. 인천공항에서 1시간 20여분의 비행 끝에 도착한 가고시마공항.가고시마공항은
이창민이 2026시즌 제주SK FC 주장으로 임명됐다. 남태희, 정운, 김륜성은 부주장을 맡는다.이창민은 2016년 제주 입단, 지난해까지 237경기를 소화했다. 제주 소속 현역 선수 중 최다 출전 기록이다.이창민은 그동안 제주에서 3차례 주장 완장을 차면서 남다른 리더십을 선보이며 코칭스태프와 동료들의 두터운 신망을 얻었다.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역시 이창민의 리더십을 높게 샀고, 2시즌 연속 주장 완장을 맡겼다.이창민은 “주장직을 놓고 정말 고민이 많았지만
제주SK FC가 프랑스 출신 센터백 줄리앙 세레스틴을 영입했다. 제주SK는 이번 영입을 통해 송주훈, 임채민이 떠나며 생긴 센터백 공백을 메웠다.세레스틴은 프랑스, 벨기에, 폴란드 등 유럽 무대를 두루 경험한 센터백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폴란드 1부 리그 에크스트라클라사에서 활약했다. 191cm, 83kg의 탄탄한 피지컬을 앞세워 대인방어, 제공권 장악, 박스 안 수비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왼발에서 시작되는 빌드업도 탁월해 최근 타 팀으
제주SK FC는 다음 달 1일 오후 4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홈 개막전을 갖는다.제주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수석코치를 지낸 포르투갈 출신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을 영입해 새로운 변화를 꾀했다.또 국가대표 출신 권창훈을 비롯해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공격수 기티스, 브라질 출신 윙어 네게바 등 대대적인 선수 보강을 마쳤다.제주는 올 시즌을 준비하며 새로운 유니폼도 공개했다.올 시즌 유니폼은 ‘제주의 자연과 움직임’을 핵심 테마로, 섬을 상징하는 바다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의 K리그1 개막전이 이제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제주SK는 3월 1일 오후 4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의 2026시즌 개막전을 갖는다.는 올 시즌을 앞두고 2편에 걸쳐 제주SK의 2026시즌을 예상해봤다. 1편에서는 포지션별로 나눠 2026 시즌 취재진의 예상, 2편에서는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한다.◇골키퍼 포지션...김동준 여전히 건재, 안찬기, '뮌헨 연수 다녀온' 허재원까지제주의 골키퍼 포지션은 리그 최고 수준이다. 지난 시즌 미친
프로축구 제주SK FC가 일본 가고시마 전지훈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제주SK는 지난달 26일부터 2월 4일까지 일본 가고시마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다."과정을 믿는 팀 문화를 만드는 것"이 자신의 첫 번째 목표라고 말했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선수들의 하고자하는 의지에 자신의 노하우가 담긴 디테일을 더했다. 또, 일본 현지 팀들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리고, 전술의 완성도까지 높였다. 권창훈, 박창준, 김신진, 기티스, 네게바, 세레스틴, 강동휘, 박민재, 유승재, 권기민 등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이 빠르게 팀에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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