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문화 마케팅 프로그램을 통해 가수 박재범의 서울 단독 콘서트 선예매 혜택을 회원들에게 제공한다.현대카드는 문화 공연 브랜드 '러브드 바이 현대카드'의 다섯 번째 공연으로 박재범의 서울 단독 콘서트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오는 8월 29일부터 이틀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현대카드 회원은 일반 예매에 앞서 7월 31일 오후 8시부터 선예매에 참여할 수 있다.러브드 바이 현대카드는 공연과 문화 콘텐츠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회원
현대카드가 다양한 공연과 문화 공간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음악 경험을 제공한다.현대카드는 인기 아티스트 공연 선예매 혜택과 자체 문화 공간에서 진행하는 라이브 무대, 음악 토크 프로그램 등을 잇달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음악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문화 마케팅을 강화하고 회원 혜택을 확대한다는 취지다.먼저 현대카드는 박재범과 실리카겔 공연에 대한 회원 선예매 혜택을 제공한다.박재범은 오는 29일과 3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월드투어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실리카겔은 다음 달 26일과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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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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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워싱턴서 신형 모델 '아스트라' 시연..."다수 에이전트 장시간 함께 작동"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이번 주 워싱턴DC에서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자들에게 신형 모델 '아스트라'를 시연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소식통 3명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아스트라가 여러 에이전트를 장시간 함께 돌려 프로젝트나 고난도 수학 문제 같은 특히 어려운 과제를 풀어내는 능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아스트라는 솔, 테라, 루나에 이어 오픈AI가 새로 선보이는 모델군이 된다.출시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GPT-6로 명명할지 GPT-5.7 같은 GPT-5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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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따라 RUN! ‘달빛 러닝 교실’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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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 초청 특별강연…지역 현안 해결·국비 확보 협력 논의
강릉시가 급변하는 미래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발전을 이끌 공직자 역량 강화에 나섰다. 강릉시는 7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광재 위원장을 초청해 ‘국민을 부자로 만드는 나라’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혁명과 글로벌 경제 변화 속에서 행정 혁신 방향을 모색하고, 공직자들의 정책 기획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시정 운영에 접목하기 위한 미래 비전 공유의 자리로 진행됐다.이날 강연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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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최상위 컴퓨터, 맥 프로는 왜 단종됐나?
애플이 지난 3월 맥 프로를 단종하고 향후 후속 하드웨어 계획도 없다고 밝히면서 자사 최고성능 데스크톱 제품군을 정리했다. 7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맥 프로는 맥 스튜디오의 부상과 AI 데이터센터발 부품 가격 상승이 겹치면서 시장성을 잃었다.맥 프로는 2006년 처음 공개됐다. 애플은 당시 이 제품을 가장 까다로운 사용자를 위한 이상적인 시스템이라고 소개했다. 인텔 프로세서 전환기의 마지막 맥이기도 했다. 성능은 그보다 1년도 채 되지 않아 출시된 파워 맥 G5의 두 배 수준이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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