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3월을 맞아 미식, 컬처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풍성한 혜택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미식의 시즌 봄철에 걸맞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는 세계 각국의 브런치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델리 쿡북 메뉴 : 브런치(Deli Cookbook
현대카드와 현대커머셜이 '2026 인턴십'을 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현대카드·현대커머셜이 신입 직원 모집을 위해 진행하는 채용 연계형이다.모집 기간은 오는 16일 오전 10시까지다. 국내외 대학 졸업자 및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도 지원할
현대카드가 서울 여의도 본사의 열린 전시 공간 '현대카드 MoMA 디지털 월'에서 미국 미디어 아티스트 페기 와일의 작품 '코어 메모리'를 미국 뉴욕현대미술관과 동시에 전시한다고 25일 밝혔다.'코어 메모리'는 페기 와일의 대표작 '88 Cores'와 '18 Cores'를 최초로 함께 선보이는 전시로, 빙하와 지층에 남은 흔적을 통해 지구의 기후와 시간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영상
현대카드가 3월을 맞아 회원들을 위한 미식·공연·전시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현대카드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세계 각국의 브런치를 경험할 수 있는 ‘델리 쿡북 메뉴: 브런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영국 런던 전통 시장인 버러 마켓의 레스토랑 로스트 요리책에서 영감을 받은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를 비롯해 소시지와 베이컨, 햄 등 클래식 재료를 활용한 ‘올데이 키쉬’, 튀니지식
현대카드가 전용 서체 ‘유앤아이’의 20년 여정을 담은 아카이브 서적 ‘아워 타입페이스’로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지난 2024년 발간된 ‘아워 타입페이스’는 현대카드 전용 서체 ‘유앤아이’가 탄생한 2003년부터 최근까지 20년간의 히스토리를 담은 아카이브북이다.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디자인(Bra
현대카드와 현대커머셜이 신입 인재 모집을 위해 채용 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인 ‘2026 인턴십’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3월 16일 오전 10시까지이며, 국내외 대학 졸업자 및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전형은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필기시험은 4월 4일, 면접은 4월 셋째 주부터 시작된다.합격자들은 5월 26일부터 4주간 현대카드·현대커머셜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근무 기간 동안 카드상품기획, 금융상품영업, 재무·경영관리, 리
현대카드가 자체 개발한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 AI 플랫폼 '유니버스'를 일본에 수출하면서 카드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카드사가 금융 서비스가 아닌 AI 소프트웨어를 해외에 판매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재작년 10월 일본의 대형 신용카드사
현대카드는 ‘아워 타입페이스’가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지난 2024년 발간된 ‘아워 타입페이스’는 현대카드의 전용 서체인 ‘유앤아이’의 20년 여정을 담은 아카이브 서적이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 내 ‘출판(Digital
현대카드는 2030세대를 겨냥한 프리미엄 신용카드 ‘the Orange’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이로써 2005년 ‘the Black’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프리미엄 카드 시장을 개척하며 이끌어온 현대카드의 ‘컬러 시리즈’는 2021년 ‘the Pink’ 이후 5년 만에 새로운 라인업을 추가한다.해당 카드는 온라인쇼핑, 다이닝, 웰니스, AI 구독 등 2~30대가 자주 쓰는 영역에서 결제금액의 10%를 M포인트로 적립해준다. 그외 모든 가맹점에서는 결제한 금액의 1%를 한도 없이 적립한다. 매년 15만
롯데카드가 정상호 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경영 체제 정비에 나섰다.롯데카드는 12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단독 추천한 정상호 후보를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했다고 밝혔다.정 신임 대표의 임기는 오는 16일부터 2년이다.정 대표는 약 30년 동안 카드업계에 몸담아 온 금융 전문가로 평가된다. LG카드, 현대카드, 삼성카드 등 주요 카드사를 거친 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롯데카드에서 카드사업본부장과 영업본부장을 맡으며 핵심 사업을 총괄했다. 이 같은 경력을 바탕으로 회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신고 숙박업 알면서 임대, 취득세 감면 취소....“추징 정당”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홍성군, 카드 한 장으로 다자녀 서비스 원스톱 ‘눈길’
 충남 홍성군이 2자녀 이상의 다자녀가정에 인증카드를 발급하여 각 부서마다 시행하고 있는 다자녀 지원사업의 신청 절차 간소화로 양육가정의 편의 향상에 주목하며 눈길을 끌고있다.  군은 다자녀가정의 실질적인 양육 지원을 강화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부모와 홍성군에 같은 주소를 둔 18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을 대상으로 ‘다자녀가정 인증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인증카드는 각종 다자녀가정 지원사업 신청 시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등과 같은 서류 제출의 불편을 해소하고 인증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카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청소년연맹, 희망사과나무와 해피빈 연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실시
한국청소년연맹은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의 일환으로 네이버 ‘해피빈’과 연계해 국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 여전히 연탄에 의지해 겨울을 나고 있는 조손가정 및 독거노인 가구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현장에는 한국청소년연맹 임직원들이 참여해 직접 연탄을 차량에서 하차하고, 좁은 골목길을 지나 대상 가구의 창고까지 줄지어 전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 수상작 발표
영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에서 최종 수상작 3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비정신 실천과 확산’을 주제로 25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모집했다. 총 103편의 응모작이 접수됐
Generic placeholder image
UAE 원유 200만 배럴 한국석유공사 여수 비축기지에 입고
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국민의힘 독식 깨야… 대구가 변해야 산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30일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주의 극복과 지역 균형발전, 그것이 저의 마지막 소명”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금 대구에 필요한 사람은 김부겸”이라며 정면 승부를 예고했다.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수를 위해서라도 이번에는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며 “대구가 앞장서 국민의힘을 버려야 진짜 보수가 살아난다”고 말했다.대구 정치 구조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김 전 총리는 “대구는 한 당이 독식하고 있고 정치인이 일을 안 한다”며 “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지은 제주도의원 연동을 예비후보 "흘천 일대 보행로.주차 라인 조성"
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선거 제주시 연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지은 예비후보는 "연동 흘천 일대의 보행 안전 확보와 고질적인 주차난 해결을 위해 흘천 전 구간 보행로 확보 및 합법 주차라인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흘천 주변은 보도가 단절되거나 폭이 협소해 보행자가 차도로 내몰리는 위험한 상황이 반복되고 있으며, 불법 주정차로 인한 주민 불편과 교통 혼잡도 지속되고 있다.김 예비후보는 "하천 측 공간을 활용한 캔틸레버 구조 보행로를 설치해 단절 없는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공법은 한쪽을 고정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IPARK현대산업개발, 공릉동 역세권 활성화 사업 착공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8일 서울 노원구청과 함께 공릉동 375-4번지 일대 공릉동 역세권 활성화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착공식에는 오승록 노원구청장, 손영준 노원구의회 의장, 박희윤 IPARK현대산업개발 개발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 사업은 옛 KT 공릉빌딩 부지를 활용해 2개 동 규모의 복합단지를 건립하는 프로젝트로 추진되고 있다. 2019년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HDC아이파크부동산투자회사와 IPARK현대산업개발은 노원구와 협력하며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후부-환경공단,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밀착 컨설팅 실시
정부가 국내기업의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컨설팅에 나선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을 위해 국내 수출기업의 탄소 배출량 산정 및 보고 등 제도이행에 필요한 전 과정을 기업 현장 방문 및 1대1 상담 방식으로 밀착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기후부는 이를 위해 3월 30일부터 4월 26일까지 ‘2026년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기업상담지원’을 개시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유럽연합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쟁 특약' 해상보험료 천정부지 … 한화 1056%↑, 현대 553%↑, 삼성 334%↑
중동 전쟁 여파로 국내 해상보험 시장의 리스크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보험 가입 규모는 7조원을 넘어섰고, 전쟁 위험을 반영한 보험료는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4배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회 강민국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중동 지역 관련 해상보험 가입 금액은 총 7조2001억원으로 집계됐다. 보험 건수는 총 1258건이며, 이 중 원수보험사가 6조6283억원, 재보험사가 5935억원(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