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C™ Online'의 ‘8주년 기념 & 여름 업데이트’ 영상을 통해 올 여름 업데이트 로드맵과 이벤트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영상에서는 넥슨 이동흠 사업팀장을 비롯해 EA코리아 장재창, 전우환 PD가 출연해 4월부터 7월까
제주SK FC가 에듀테크 대표기업인 교원구몬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원구몬은 ‘2025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스마트학습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교육문화사업전문회사다. 특히 최근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에듀테크 시장을 이끌고 있다.또, 지난해 ‘2025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교원구몬은 제주SK FC U-18팀 선수단 대상으로 1800만원 상당의 교육용 패드 및 교육 세션을 제공한다. 또, 제주SK FC 임
제주SK FC가 선두 FC 서울에 이어 2위 울산 HD를 꺾고 3연승 도전에 나선다.제주는 13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 경기에서 울산과 격돌한다. 현재 제주는 5승 3무 5패 승점 18점을 기록하고 있다.제주는 최근 난적 부천에 이어 선두 서울까지 연이어 격파하면서 2연승을 질주, 리그 7위까지 올라섰다.상승 기류를 탄 제주가 울산까지 잡아낸다면 치열한 순위 경쟁에서 상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서울전 멀티골 승리로
제주양돈농협과 제주SK FC가 3년 연속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상생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협약식에는 고권진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농협중앙회 제주본부 이춘협 본부장 등 약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제주양돈농협과 프로스포츠 구단 간 지속적인 공동 프로모션 협력 모델로
1일전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인천을 확실히 행복하게 만들 공약’ 2탄으로 ‘숭의아레나 최신형 전광판 도입 추진’을 약속했다.박찬대 후보는 15일 “숭의아레나는 인천 유나이티드 FC 팬들로 열기가 가득하다”며 “구단주가 되면 숭의아레나 시설을 전면 현대화해 팬 여러분들이 더 펀안하고 자랑스럽게 홈구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박 후보는 “홈팬들과 관중들에게 ‘압도적 몰입감’과 ‘현장의 감동‘을 안겨주고 선수들의 투혼도 더욱 선명하게 빛나도록 전광판을 최신 대형 LED로 교체할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진천 HR FC와 협력에 나섰다.  11일 미래센터 4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우석대학교에서 최상명 진천캠퍼스 부총장과 심재광 지산학융합원장, 홍성욱 RISE사업단장, 김성호 스포츠지원센터장이, 진천 HR FC에서는 신호룡 구단주와 임정후 전무이사, 이다정 이사, 김승진 단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스포츠 생태계 내 대학·프로·유소년 간 연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교육·연구 인프라와 현장 스포츠 자원을 결합한
제주SK FC가 인천 원정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제주는 지난 25일 오후 4시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에서 0-1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제주는 최근 5경기 연속 무패의 상승세를 마감했다.전반전은 팽팽한 0의 균형이 이어졌다.쉽사리 슈팅수를 늘리지 못하면서 경기의 주도권을 잡아내지 못한 제주는 후반 들어 교체 카드를 활용하면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했다. 후반 13분 박창준과 남태희를 맞바꾼데 이어 후반 20분에는 권기민 대신 김건웅을 교
충북 진천군 기업축구단 진천HR FC가 오는 17일 오후 2시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서산FC를 상대로 2026시즌 K4리그 11라운드 홈 6번째 경기를 치른다. 진천HR FC는 현재 6승 2무 1패를 기록하며 리그 단독 2위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서산FC는 3승 6패로 10위권에 자리하고 있지만 경기 후반 집중력을 앞세운 끈질긴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어 방심할 수 없는 상대다. 이번 경기는 진천HR FC가 상위권 굳히기에 성공할지, 서산FC가 반격의 발판을 마련할지 주목되는 승부로
제주SK FC가 홈에서 FC서울을 제압하고 2연승을 질주했다.제주는 지난 9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경기에서 박창준의 선제골과 김준하의 결승골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제주는 2연승을 질주했다.양팀은 경기 시작부터 치열한 공방전을 전개했다. 제주는 남태희가 2선과 측면에서 프리롤로 움직이면서 찬스메이킹에 주력했다. 서울은 송민규가 왼쪽 측면에서 공간을 넓게 활용하면서 제주의 빈틈을 노렸다. 선제골의 주인공은 제주였다. 전반 18분 역습
제주SK FC가 리그 선두 FC 서울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특히 제주SK는 '리빙 레전드' 정운까지 가세하면서 '원팀'으로 더 단단히 뭉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제주SK는 5월 9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서울과의 홈경기를 갖는다. 현재 제주SK는 4승 3무 5패 승점 15점으로 리그 9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2라운드 부천 원정에서 남태희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면서 2연패의 부진을 끊어냈다.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제주SK의 다음 상대는 서울이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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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AI 기반 기업 맞춤형 실증 지원
충북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AI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원재료 데이터와 배합 레시피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원재료 정보 탐색 및 배합 방향 추천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북 내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제조기업 중, 화장품, 식품, 제지 산업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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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제4기 시민주주단 출범…정책 소통 본격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제4기 시민주주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민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대표 소통 기구가 새롭게 꾸려졌다.11일 SH는 ‘제4기 SH시민주주단 발대식 및 총회’를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민주주단은 2019년 첫 출범 이후 올해 4기를 맞았다.이번 총회에서는 SH의 비전을 담은 중장기 경영계획과 전년도 주요 사업 성과,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공사 현안에 대한 시민주주단의 질의응답과 의견 청취가 진행됐다. SH는 현장에서 제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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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빛드림본부서 화재… 남부발전 발전소 긴급 진화
부산 사하구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 작업에 나섰다.현장에는 대규모 소방 인력과 장비가 투입됐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0일 오후 3시 53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나자 발전소 상층부를 중심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았고 시민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당국은 오후 4시 9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현장에는 소방 인력 147명과 장비 48대가 투입됐다.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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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 뽑아야
최형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현행 국회의장 선출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개헌보다 더 빠르게, 더 쉽게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방법이 있다"며 "바로 국회의장 선출"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대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국회의장 선출은 다수당 내 경선을 통해 사실상 충성 경쟁, 당파적 이익에 절대 충성하는 의원을 의장으로 뽑고 있다. 22대 국회 상반기 국회의장의 경우도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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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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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인천지역 출마자 29.9%가 전과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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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인천지역 출마자는 10명 중 3명 꼴로 전과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고 재력가는 79억4,054만원의 재산을 신고한 한규창 국민의힘 검단구의원 후보로 30억원 이상을 신고한 후보가 12명에 이르는 가운데 0원 2명을 포함해 마이너스재산을 신고한 후보도 12명에 달했다.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공개된 인천지역 지방선거 출마자 324명의 재산, 전과기록,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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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원 세종시의원 후보 “집현동 첫 선출 공직자 돼 주민위해 일하겠다”
2022년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세종시 반곡동과 집현동 선거구가 묶여 시의원이 선출됐지만 올해 지방선거에선 반곡동과 집현동이 분리돼 각각의 선거구로 선거가 치러진다.16선거구인 집협동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세종시의원에 출마하는 정영원 후보에 대해 지역 사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젊은 도시를 표방하는 세종시에서 젊은 사회복지 분야 엘리트 인재가 출마했다는 이유에서다.정 후보는 30대 중반의 나이인데다가 10여년간 사회복지와 정신건강 분야에서 활동하며 공익적 활동을 해온 인물이다. 지난 3월 정우진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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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대화 재개한다…18일 중노위 사후조정 회의
삼성전자 노사가 오는 21일로 예정된 총파업을 사흘 앞두고 사후조정을 재개한다.16일 삼성전자 노사에 따르면 노사는 오는 18일 오전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조정 회의를 열 예정이다. 조정은 중노위 위원장이 직접 참관할 예정이다.앞서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11일부터 13일 새벽까지 중노위 중재로 사후조정을 진행하고 마라톤협상을 벌였지만, 성과급 지급 기준을 두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결렬됐다.중노위는 이후 지난 14일 삼성전자 노사에 16일 사후조정 회의를 재개할 것을 요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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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비바람 모두 제가 맞을 것…삼성 구성원 힘 모아 한 방양으로 나아갈 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창사 두 번째 총파업을 나흘 앞두고 노조에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자고 호소했다. '내부 문제'로 심려를 끼친 데 대해서는 고개 숙여 사과했다.이 회장은 16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면서 "노동조합 여러분, 삼성 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 몸 한 가족"이라며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말했다.그는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돌리겠다"며 "우리 한번 삼성인임을 자부할 수 있게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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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전통혼례식 재현 행사 성황...장수부부 10쌍 혼례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경로당광역지원센터가 주관한 ‘어르신 전통혼례식 재현 행사’가 16일 제주향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대한노인회 제주도연합회와 국제로터리3662지구, 제주향교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장수부부 10쌍과 가족,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대한노인회 도연합회 부설 노인대학원합창단과 한올간병봉사회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후 전통 방식에 따른 혼례 재현이 진행됐다.전통혼례는 △신랑이 기러기를 전달하며 백년해로를 다짐하는 전안례 △신랑과 신부가 처음 맞절하는 교배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