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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해외 학생들의 한복 체험 후기를 공유하고 상호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글로벌 한복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교육청은 지난 2015년부터 ‘글로벌 한복나눔 사업’을 통해 해외 학생들에게 한복을 보내왔으며, 2021년부터는 아름다운가게 대구경북본부와 협약해 참여 대상을 학생과 학부모에서 대구 시민 전체로 확대했
한국효문화진흥원이 ‘왕과 사는 남자’ 체험을 운영한다.오는 17일까지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전통 및 충효 문화를 활용한 한복 체험, 포토존 촬영, SNS 인증 이벤트 등이 마련된다.한복 체험은 진흥원 체험존에서 곤룡포, 갓, 망건, 한복 등 다양한 전통 의복을 입어볼 수 있다.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명장면을 재현한 △단종과 함께 사진 찍기 △영월 청령포, 단종 유배 체험 △엄흥도 아들 효 곤장 체험 포토존 등을 체험을 할 수 있다.참여자에게는 즉석 사진 인화 서비스가 제공되며
  충남도가 싱가포르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현지 여행업계·매체 관계자에 도내 주요 관광지를 소개했다.  도는 10∼13일 3박 4일간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지사와 협력해 싱가포르 현지 여행사, 매체 관계자 22명을 대상으로 충남관광 홍보 여행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첫날인 10일 국립부여박물관, 부여 백제문화단지를 방문해 한복 체험과 함께 백제 문화의 정취를 느끼고 충남관광 설명회에 참석해 관계기관 간 소통·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11일에는 예당호 모노레일과 출렁다리, 예산시장을 둘러봤으며,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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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후보, 청년농업인 간담회..."청년이 머물 수 있는 서귀포 만들 것"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29일 청년농업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농촌 정착과 영농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섰다.고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선거사무소에서 서귀포 청년농업인을 대표하는 청년농 6인과 간담회를 갖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오은규·유창완·오승보·양원혁·김근진·유현지 씨가 참석해 실제 영농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정책 개선 필요성을 전달했다.참석자들은 “청년농업인은 농촌의 지속가능성과 미래 농업을 이끌 핵심 주체”라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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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제주 순유출 인구 역대 최고…최대 현안 부각
제주에서 타 시·도로 빠져나가는 순유출 인구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양질의 청년 일자리 부족, 주택·교육 문제 등이 주 원인이다.호남지방통계청이 지난 2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전입자는 7만7588명, 전출자는 8만1891명으로 나타났다.제주에서 타 시·도로 순유출된 인구가 4273명에 달한 것이다.이는 지난해 순유출 인구 3361명 보다 912명이 늘어난 수치다.더구나 역대 가장 많은 인구 순유출을 기록했던 1986년 3565명에 비해서도 708명이 많은 것이다. 연령대 별로는 청년층 유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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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 출품작 공모
㈔제주여민회 제주여성영화제 사무국은 지난 28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 상영작 출품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올해 처음 시행되는 공모는 더 좋은 작품을 도민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출품 작품은 여성 서사를 주제로 한 내용으로 장편이어야 한다. 또 2025년 1월 1일 이후 제작된 작품이여야 하며, 연출자 개인 출품작에 한한다. 단, 장르 제한은 없다.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출품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에서 상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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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운행 31일부터 정상화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 사고 여파로 차질을 빚던 열차 운행이 31일부터 정상화된다. 30일 코레일은 “모든 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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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자들을 편드는 것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엑스에 ‘꼭 투표합시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다”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이어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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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대학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직업능력개발원과 장애인 교원 양성 교육지원사업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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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대학교는 6월 2일 대학 본관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직업능력개발원과 장애인 교원 양성 교육지원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산하 직업능력개발원과 교원양성대학 간에 체결되는 첫 번째 업무협약이다. 장애인 직업능력개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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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랜드마크 누빈 한복의 아름다움” 대구시교육청, ‘글로벌 한복 나눔 사진 공모전’ 시민 온라인 투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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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메가시티 공약 비판 국민의힘에 "지역감정 조장" 반박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2일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의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 구상을 비판한 것과 관련해, 지역주의를 조장하는 정치공세라고 반박했다.위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 대한민국 정치를 후퇴시켜 온 구태의연한 지역감정을 부추겨 선거 열세를 만회하려는 비열한 정치 술책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이어 "국민의힘의 행태는 한심함을 넘어 분노를 자아낸다"며 "지역감정을 자극하는 구태정치로는 제주의 미래를 책임질 수 없다"고 비판했다.하지만 위 후보는 현재 제주사회에서 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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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역사문화 탐험대’, 야간탐방·다문화 프로그램으로 더욱 풍성하게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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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동구, 달서구, 군위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손잡고 지역 역사와 문화를 함께 배우고 체험하는 ‘대구 역사문화 탐험대’ 운영에 나선다. 4개 지자체는 지역의 국가유산을 활용·홍보하고 시민들의 국가유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대구 역사문화 탐험대’를 공동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첫 시행에 이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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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하나로목장 전문가 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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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수정 후 계획교배 길라잡이 프로그램으로 확인해 보니 근교계수가 2~3%로 추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분만 후 이 송아지가 성장하면서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렇게까지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A. 김덕임 박사=근친계수는 말 그대로 혈연관계가 가깝지 않도록 자축을 생산하기 위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