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음악창작소와 TBC가 주관한 ‘2026 D-SOUND FESTA’ 본선 경연에서 밴드 ‘쏘노로스’가 올해의 뮤지션으로 선정됐다.8월 27일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에서 열린 ‘2026 D-SOUND FESTA’ 본선에는 사전 심사를 거쳐 선발된 부기브라운, 밴드연화, 모커, 최예명, 쏘노로스, Ouch 등 총 6개 팀이 본선에 참가해 각 팀의 창작곡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D-SOUND FESTA는 대구  경북 지역에서 활동하는 뮤지션을 발굴하고, 지역 음악인들의 창작 역량을 높이는 한편 대중음악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9월 19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경기도 문화사계-가을’과 연계한 '경기 FOOD FESTA 2026'을 개최한
지난 8월 27일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에서 열린 ‘2026 D-SOUND FESTA’ 본선에는 사전 심사를 거쳐 선발된 부기브라운, 밴드연화, 모커, 최예명, 쏘노로스, Ouch 등 총 6개 팀이 본선에 참가해 각 팀의 창작곡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D-SOUND FESTA는 대구  경북 지역에서 활동하는 뮤지션을 발굴하고, 지역 음악인들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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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관광공사는 ‘2026 IFEZ 글로벌 페스티벌 & 청라페스티벌’의 첫 번째 에피소드인 ‘I♥FEsta 송도’를 오는 12일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K-Culture의 리듬, 세상을 연결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송도·영종·청라 3개 도시를 순환하는 시리즈형 글로벌 페스티벌의 시작이다. ‘한복을 입고 즐기는 K-STAGE 공연’을 핵심 콘셉트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후 7시 센트럴파크 잔디광장 수상무대에서 펼쳐지는 메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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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9~10월 ‘2026 IFEZ 글로벌 페스티벌’을 연다.인천경제청은 9월 12일 송도국제도시, 10월 10일 영종국제도시, 10월 24일 청라국제도시에서 ‘I♥FEsta’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지난해부터 사용하는 ‘I♥FEsta’는 송도·영종·청라국제도시에서 개별 개최하던 축제를 연계·통합함으로써 IFEZ 글로벌 축제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취지다.올해에는 ‘K-Culture의 리듬, 세상을 연결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송도·영종·청라를 연계하면서도 특화 콘텐츠를 통해 지역 간의 차별성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영종·청라 3개 도시 축제를 하나로 묶은 IFEZ 대표축제 브랜인 ‘I♥FEsta’를 오는 9월 12일 송도, 10월 10일 영종, 10월 24일 청라까지 릴레이로 개최하여 글로벌 K-컬처 축제의 장을 연다.2025년부터 개최된 I♥FEsta는 각 지역별로 개별 개최되던 축제를 하나의 거점 축제로 연계·통합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IFEZ 대표 축제로써의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2026년에는 “K-Culture의 리듬, 세상을 연결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 기획봉사단체 도우리나누리가 오는 22일 남목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하는 여름축제 ‘NAMMOK SUMMER FESTA’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남목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도우리나누리는 청소년들이 축제 기획 단계부터 프로그램 구성과 현장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도록 해 지역사회 참여 경험을 넓히고,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행사장에는 여름철 분위기를 살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충남대학교가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2026 CNU JOB FESTA’를 개최한다.충남대 인재개발원은 다음 달 1~5일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 방향 탐색-취업목표 설정-취업전략 수립-취업역량 강화 등 하반기 채용에 대비한 지원에 나선다.9월 1일에는 저학년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진로 방탈출, 진로탐색 진정한 로망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대학생활 로드맵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한다.9월 2일에는
VR 어트랙션과 AR 레이싱, 휴머노이드, 드론축구, AI 분석 조향사, VR 반도체 공정 교육 등 인공지능 기반 첨단기술을 한자리에서 체험하는 장이 평택에 마련된다.
올가을 DMZ로 평화 여행 떠나요 한국관광공사는 9월 인천광역시 강화군과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에서 ‘DMZ 평화 페스타(DMZ PEACE FESTA, 이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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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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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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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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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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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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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서금원과 영세자영업자 '인정가게' 1호 현판식
우리은행이 서민금융진흥원, 사단법인 선한영향력가게와 함께 영세자영업자를 돕는 '인정가게' 1호 현판식을 열었다. 우리은행은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음식점 '연화식탁'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김은경 서금원장, 김성령 선영가 의장이 연화식탁 대표와 오찬 간담회를 열고 현장 애로를 청취했다. 인정가게는 성장 의지와 가능성을 갖춘 영세자영업자를 발굴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는 포용금융 사업이다. 세 기관은 우리미소금융재단 이용자와 선한영향력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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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섬 여행객에게 최대 10만원 지원한다
‘2026년 섬 방문의 해’ 맞아 10월 1일~11월 4일 섬 여행 경비 지원‘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연계, 여수 지역 섬 방문객 여객선 50% 특별 할인 정부가 섬 여행 활성화 및 관광 촉진을 위해 1박 이상 섬 방문 여행객에게 경비를 지원한다.행정안전부는 ‘2026년 섬 방문의 해’를 맞아 10월 1일부터 11월 4일까지 1박 이상 섬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최대 10만 원의 여행 경비를 지원한다.지난 7~8월 처음 시행,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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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제11호 프로젝트 선정
경북 안동에 총사업비 380억 규모 산림자원수집센터 조성지역 산림자원 활용도 높여 지역 임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제11호 프로젝트로 ‘경북 안동 산림자원수집센터 조성’사업이 선정됐다.정부가 지역활성화를 위해 2024년 출범한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는 지방정부와 민간이 지역의 수요와 여건에 맞는 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정부 재정 등이 조성한 모펀드가 마중물로 참여해 민간투자를 유치하는 지역 주도 투자 방식‘경북 안동 산림자원수집센터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380억원을 투입, 연간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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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청렴 주간’ 운영… 공정·청렴 공공조달 강화 국민 신뢰 제고한다
조달청이 공공조달 시장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반부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자체 ’청렴 주간‘ 운영에 나섰다.이번 ’청렴 주간‘은 단순한 규정 준수를 넘어 일상 업무 속에서 청렴의 가치를 실천함으로써 공직사회에 청렴과 공정의 가치를 확산하고, 국민과 조달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조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부패 추진기반 회의 개최, ▲조달청장의 청렴 서한문 전파, ▲대국민 참여 청렴퀴즈 이벤트, ▲전직원 청렴라이브 교육 등을 운영한다.7일, 청장 주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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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폄훼·명예훼손은 응원 아냐”…인천유나이티드, FC서울 서포터즈 ‘인천 비하 걸개’에 법적 대응 경고
프로축구 K리그1 ‘경인더비’ 현장에 걸렸던 지역 비하 현수막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단순한 서포터즈 간의 도발 수준을 넘어, 연고지 전체에 대한 모욕과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 성격이 짙다는 지적이 이어지면서 인천유나이티드가 강경 대응을 선언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