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경찰서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충주탄금공원 행사장에서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등하굣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 교통안전 표어·포스터 공모전 입상작 특별 전시회 및 체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교통안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충주녹색어머니연합회와 공동으로 추진했다. 지난 3월부터 한 달간 진행된 공모전에는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들의 총 68건의 창의적인 작품이 접수됐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입상작품에 대해 시상하고 전시는 어린이날 당일 충주탄금공원
충북 단양군과 북벽체험마을협동조합은 지난 6일 북벽 물고기 정원에서 매포교회 어린이집 원생 15명을 대상으로 ‘민물고기 산란장 조성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린이들에게 민물고기의 생태적 중요성을 알리고 직접 자연 보호 활동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물고기 탄생석 만들기, 물고기 어소 설치, 민물고기 생태교육, 물고기 정원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아이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물고기 그림을 그리며 탄생석을 만들고 물고기들이 안전하게
농협 강원본부와 나눔축산운동본부 강원도지부, 강원속초양양축협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양양군 양양읍 송이조각공원에서 ‘나눔축산 한우버거 나눔 및 한우불고기 맛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상생하는 나눔축산, 도약하는 선진축산’을 슬로건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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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 30분,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무섬마을에서 조선시대 전통혼례를 재현하는 ‘외나무다리 건너 시집오는 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무섬마을의 전통문화와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경산청년회의소가 주관한‘제104회 어린이날 기념식 및 ‘제22회 경산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가 5일 경산 시민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아동 권리 헌장 낭독 ▲모범 어린이 표창 ▲기념사 ▲어린이날 노래 및 동요 제창 ▲축하공연 ▲체험행사 등 어린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영주문화관광재단은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기간 중 큰 호응을 얻은 주요 프로그램들이 축제 종료 이후에도 이어지며 관광객과 시민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축제 기간 동안 운영된 ‘금성대군 역사 이야기 체험행사’와 ‘야간 국악공연’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냄에 따라, 해당 콘텐츠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지난 16일 충북 보은읍 교사리 보은향교에서 청소년 대상으로 연 전통문화 체험행사 ‘유생, 과거시험 보러가세’가 성황리 속에 마무리 됐다. 국가유산청의 ‘2026년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 일환으로 국가유산청과 충북도, 보은군이 지원하고 보은향교와 보은문화유산연구소가 주관해 진행됐다.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현대적으로 재현해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문화와 선비 정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9살 이상 청소년 30여명이 참여해 유생 복장을 갖추고 과거시험을 치르며 조선시대 선비의 하루를 체험했다
  충북 괴산군 감물면은 다음달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15회 감물감자축제의 대표 프로그램 ‘감자캐기 체험행사’ 신청을 다음달 10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감자캐기 체험은 직접 밭에 들어가 감자를 수확하며 농촌의 자연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체험비는 1인당 1만5000원이다. 참가자는 직접 캔 감자를 5㎏ 상자에 담아 가져갈 수 있다. 현장에는 호미·장갑·생수 등 기본 준비물과 함께 감자 간식·음료가 제공된다. 체험 시간은 약 1시간이다. 행사는 총 세 차례 운영된다. △1부 6월13일 오전 11
해군 기동함대사령부는 기동함대 창설 1주년 및 제주 민군복합항 준공 10주년을 맞아 오는 9일 해군 제주기지에서 부대 개방 및 초등학생 나라사랑 사생대회를 개최한다.부대 개방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해군 제주기지 일대에서 진행되며 부대 입장은 오후 3시 마감된다.이날 기동함대는 정박 중인 함정 일부를 공개하고 해군 군악대 공연, 어린이 이벤트, 각종 체험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국민 누구나 입장할 수 있다. 성인은 부대 정문에서 신분증을
다음달 5일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제104회 세종 어린이날 행사’가 열린다.행사 주제는 ‘세종시 꿈나무들아, 모여라! 웃어라! 펼쳐라!’로, 올해도 예년과 같이 아동친화도시 비전에 맞춰 주제 표어 시민 공모를 진행·선정했다.이날 어린이날 행사는 각종 공연과 체험행사, 먹거리 트럭 등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돼 있다. 행사 당일 어린이 오케스트라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본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 표창장 수여, 아동권리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 합창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주무대에서는 △도레미 프렌즈 싱어롱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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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김태흠 후보 모두발언 통삭제... 선거 개입 논란 확산
지난 21일 밤 대전MBC의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을 통째로 삭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날 밤 9시5분부터 방송된 '선택2026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는 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일대일 토론으로 진행됐다. 그런데 대전MBC는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 1분을 통째로 삭제했다. 박수현-김태흠 두 사람의 일대일 토론인데 김 후보의 모두발언은 모두 빼버리고 박 후보의 발언만 내보낸 것이다.김태흠 후보 쪽은 "선거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강하게 반발하며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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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모두발언만 송출... 대전MBC, TV토론서 국힘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 논란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TV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이 방송에서 통째로 빠진 채 송출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선거 공작"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대전MBC는 "연출자의 실수"라며 공식 사과했다.충남지사 후보 지지율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국면에서 사태가 불거진 만큼 정치적 파장도 작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공직선거법 제82조가 토론회 방송의 무편집 송출을 명시하고 있는 만큼, 단순 방송 사고냐 선거법 위반이냐를 두고 책임 소재 규명 작업이 본격화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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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연수갑 보궐 갈등 법정 공방 번져
6일전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둘러싼 내부 갈등이 법정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국민의힘 박종진 후보는 22일 개혁신당 정승연 후보와 자신을 고발한 국민의힘 연수갑 책임당원연대 관계자들을 무고 교사와 무고 혐의로 인천지방검찰청에 맞고소했다고 밝혔다.박 후보 캠프는 "당원연대의 고발이 정 후보의 사주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며 ”이 단체는 고발 직전 새로 결성했고 정 후보의 공천 불복 절차 중 고발이 이뤄졌다"고 말했다.이어 "수사기관은 압수수색을 통해 이들의 공모 관계를 확인해야 한다"며 "공천과 관련해 어떤 금품도 요구·수수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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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단협 “축산농가 죄인 취급”…김성환 장관 사퇴 촉구
축산단체들, 소양호 발언에 반발…“근거 없는 축산업 매도” 축단협 “가축분뇨 오염 단정은 망언”…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규탄 축산관련단체협의회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발언을 강하게 규탄하며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지난 21일 축단협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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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5개 공공기관 통합채용 28명 모집에 1,091명 원서접수
고양특례시는 산하 5개 공공기관의 직원 통합채용 공고를 지난 4월 30일 실시하고, 이달 20일 원서 접수를 마감했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8명을 선발하는 공공기관 통합채용에 1,091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평균 38.96 : 1로 최종 집계됐다.기관별 응시자 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고양도시관리공사 14명 모집에 564명이 지원해 40.29 :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서 ▲고양국제박람회재단 19.8 : 1 ▲고양문화재단 46.43 : 1 ▲고양산업진흥원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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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법관 12명이 27일 인천지방법원을 공식 방문했다.인천의 국제구호단체 '온해피'는 몽골법조인협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몽골 법관 12명의 한국 방문을 주선, 이날 인천지방법원과의 공식 만남이 이루어졌다. 몽골 법관들은 인구 규모가 비슷한 인천의 법원 시설과 재판 견학을 요청했고, 인천지방법원이 이를 수락해 공식 방문이 이뤄졌다. 몽골 인구는 370만명이다.조용주 '법무법인 안다' 대표변호사가 인천지방법원에서 2시간 가량 이들 법관들을 수행하며 한국의 재판 제도에 대해 설명했다. 강성수 인천지방법원장도 이날 몽골 법관들을 맞아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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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승강기안전공단, 국내기업 해외판로 개척·글로벌 협력 강화 ‘성과’
고성균 이사장, 국내기업 해외판로 개척 적극행보11월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 중국 기업 유치… 한-중 교류 확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국내 승강기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과 판로 지원을 위해 글로벌 무대에서 적극적인 행보를 펼쳤다.공단 고성균 이사장은 지난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 ‘중국 세계승강기엑스포’에 참가, 국내 우수 중소기업 5개 업체와 함께 ‘한국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특히 이번 엑스포 기간 동안 공단은 국내 기술력 홍보부터 글로벌 규제 해소, 바이어 연계까지 다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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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SDS·카드, 두나무 지분 4% 인수…6128억 투입
삼성증권과 삼성에스디에스, 삼성카드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지분 4%를 6128억 원에 사들이기로 했다. 삼성증권이 2%, 삼성SDS와 삼성카드가 각 1%씩 나눠 갖고 디지털자산 사업 영역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포석이다.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삼성증권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3063억 원 현금 매수를 통해 카카오인베스트먼트, 카카오벤처스, 카카오 청년창업펀드, KIF-카카오우리은행 기술금융투자펀드 보유 구주 69만7487주를 취득한다. 취득예정일은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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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률 하락에도 투자 지속... LG엔솔, ESS에 ‘베팅’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대형 유틸리티 기업과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공장 가동률이 하락한 상황에서도 투자를 이어가며 북미 ESS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28일 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이번에 미국 미시간주 최대 종합 에너지 기업인 DTE에너지과 맺은 계약은 2년간 총 6GWh 규모의 ESS 배터리를 공급하는 것으로 돼 있으며, 금액은 16억달러에 이른다.DTE에너지는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 본사를 둔 대형 전력 사업자로, 약 230만 가구의 전력 고객과 130만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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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EV3 독일 평가 1위…유럽 판매는 1.3% 감소
기아의 소형 전기 SUV EV3가 독일 자동차 전문지 비교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다만 현대차·기아의 4월 유럽 전체 판매는 소폭 감소하며 점유율도 하락했다.28일 기아에 따르면 EV3는 독일 ‘아우토 자이퉁’이 실시한 도심형 크로스오버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총점 3039점을 받아 종합 1위에 올랐다. 이번 평가는 EV3를 비롯해 포드 푸마 Gen-E, 르노 4 E-테크, 스즈키 e 비타라, BYD 아토2 등 5개 차종을 대상으로 차체, 주행 편의, 파워트레인, 주행 성능, 친환경·경제성 등 5개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