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도서관본부는 ‘두 배로 대출’ 이벤트를 ‘매주 수요일’로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도서관본부는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으로 ‘문화가 있는 날’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변경됨에 따라 문화 향유의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자 한다. 이에 따라 매주 수요일 천안시 공공도서관 9개소와 공립 작은도서관에서는 최대 20권까지 책을 대출할 수 있다. 이벤트 확대 운영으로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독서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안 이재경기자 silvertide@cc
KT&G 상상마당이 4월부터 매주 수요일 영화·공연·전시 등 자체 기획 프로그램을 할인 제공한다.이는 정부의 ‘문화가 있는 날’ 확대에 동참키 위한 것으로, 국민의 문화생활 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2014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해 온 정책이다.해당 정책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나, 4월부터는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이에 4월부터 매주 수요일 KT&G 상상마당 홍대 방문객들은 정가 1만원인 영화티켓을 40% 할인된 6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상상마당 논산은 캠핑객당 1인에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오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각 5회씩 ‘엄마모임’을 진행한다. ‘엄마모임’은 보건소의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서비스를 경험한 2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엄마들 간의 소통과 정서적 교감, 실질적인 육아 정보를 공유하는 자조 모임이다. 프로그램은 남구보건소에서 진행하며, 매주 화요일은 기본 방문 대상 엄마와 아기를 중심으로, 매주 목요일은 지속 방문 대상 엄마와 아기를 중심으로 구성해 운영된다. 이번 모임은 회차별로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서로 알이가기 △베이비마사지, 토닥토닥 엄마마음
충남 청양군이 일과 시간 내 군청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농번기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 ‘야간 여권민원실’을 운영한다. 야간 여권민원실은 평일 근무 시간에 여권 업무를 처리하기 힘든 군민들의 시간적 제약을 해소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시책이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이며, 청양군청 행복민원과 창구에서 ▲여권 신규 신청 및 재발급 ▲여권 교부 ▲분실 신고 등 여권과 관련한 전반적인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여권
3주전
인천시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던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한다.시는 수봉·영종·율목도서관을 대상으로 문화가 있는 날을 확대해 지역 특성과 이용자 수요를 반영한 상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율목도서관은 8~29일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 본관 2층 소극장에서 ‘인공지능 리터러시 강연’을 개최한다.이 강연은 생성형 AI의 등장 배경과 실생활 활용법, AI 윤리 및 저작권 등 기초 소양을 중심으로 구성했다.수봉도서관은 4~5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1층 로비에서 개인 소장도서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1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다. 풍성한 문화 향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문화를 특정한 날의 일회성 행사로 소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매주 수요일을 시민의 일상생활 속 ‘문화요일’로 정착시켜 직장인들의 워라벨에 도움을 준다는 취지도 담겼다. 31일 세종시에 따르면 시민 누구나 쉽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공연·전시·강연·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수요일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세종음악창작소·이응다리 등 문화 거점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KT&G 상상마당이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에 동참하여, 오는 4월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영화·공연·전시 등 자체 기획 프로그램을 할인 제공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의 문화생활 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2014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해 온 정책이다. 해당 정책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대상으로 시행되었으나, 오는
5일전
인천중구문화재단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 내 대불호텔 전시관 테라스에서 ’을 운영한다. 개항장의 역사적 공간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공연은 6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와 3시, 하루 2회씩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클래식, 영화 OST, 뮤지컬,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며, ‘개항장에서 만나는’ 시리즈를 주제로 격주마다 색다른 테마를 선보인다. ▲4월 25일ㆍ5월 2일 클래식 ▲5월 9일ㆍ1
충북 옥천군은 매주 화요일 오후 6∼8시 운영하는 ‘야간 민원실’을 오는 7월부터 예약제로 전환한다.무인민원발급기 확대 등으로 야간 민원실 이용자가 줄어들어 인건비와 에너지 절약을 위해 내린 조치다.야간 민원실에는 공무원 2명이 근무하며 인감과 여권, 주민등록 등초본 등 5종의 민원을 접수 처리한다.지난해 이곳의 민원 처리 건수는 하루 2건꼴인 110건에 그쳤다.군 관계자는 “필요한 민원서류를 매주 월요일까지 전화로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대기하는 시스템이어서 민원인들의 불편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문의와 예약
세종시가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에 맞춰 매주 수요일마다 풍성한 공연·전시가 열릴 수 있도록 지역 예술인에게 공공문화시설 공간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세종시 예술지원사업과 생활문화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역 예술인이다. 예술지원사업 및 생활문화활동 지원사업은 지역 예술인의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활동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예술인은 공연·전시 등 창작물을 시민에게 선보여야한다.앞서, 시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공모 및 심사를 통해 지역 예술인·단체 133건을 선정한 바 있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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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JEJU, 대포 해안가 정화 활동 실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20일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 약 60여 명과 함께 해양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기후변화주간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기후변화 대응 인식 제고와 탄소 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기간이다.이번 해양정화 활동은 대포해안 주상절리대와 대포포구 일대에서 실시됐으며, ICC JEJU 인근 해양 쓰레기 수거를 통해 지역 해양 환경 보호와 기후위기 대응 실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와 함께 ICC JEJU는 지구의 날인 4월 22일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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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등록증 대표자 무뇨스→최영일, 왜?… "국내 125조 투자 위한 것"
현대자동차가 사업자등록증상 대표자를 호세 무뇨스 사장에서 최영일 국내생산담당 부사장으로 교체했다. 현대차는 지난 14일자 본사를 비롯해 전국 공장·연구소·서비스센터 등 전 사업장의 사업자등록증을 일괄 재발급 했다. CEO가 아닌 생산 담당 부사장이 등록 대표자를 맡은 건 이례적인 만큼 안팎에선 차기 경영구도를 염두에 둔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현대차는 이와 관련 시장에서 제기된 각종 해석에 대해 "행정 효율성 차원이라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무뇨스 사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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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재난 예방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선다
영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어린이집, 국가유산, 숙박시설, 의료기관, 저수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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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충남도 3개 기관과 ‘감사(感謝) 문화 협의체’ 구축
남서울대학교는 20일 본교 융합정보세미나실에서 충청남도 도민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감사문화 확산을 위한 ‘충청남도 감사문화 협의체’를 구축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남서울대 감사문화연구소를 비롯해 충청남도 가족센터, 충청남도 어린이인성학습원, 충청남도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도내 3개 기관이 참여했다.이들 기관은 상호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결성하고 ‘충청남도의 좋은 인성 감사문화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정서 발달에 기여할 계획이다.이번 협의체 발족을 주관한 남서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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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가 서귀포시 일원에서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차이를 넘어, 도전으로 하나 되는 제주’를 슬로건으로 한 올해 대회에서는 선수와 임원 등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다수의 대회 신기록과 함께 다관왕이 배출됐다.대회 최우수선수상은 배민준에게 돌아갔다. 배민준은 남자 중등부 수영 S14 자유형 50m에서 30초35의 기록으로 대회신기록을 달성했다.배민준은 또 S14 배영 50m에서도 33초18로 터치패드를 찍으며 대회 신기록을 수립했다.여정아는 여자 일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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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월동채소 대체작물 전환...지속가능한 농업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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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제주박물관, 29일 박물관 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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