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립도서관은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문화 교실 인문학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음식으로 읽는 맛있는 세계사’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우리에게 친숙한 음식 이야기를 통해 세계사의 흐름과 인류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직장인 등 낮 시간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야간 강좌로 운영해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강의는 탁금란 문화유
충북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는 증평군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특별한 날, 특별한 한상, 아빠의 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남성의 가사‧돌봄 참여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추진된다. 프로그램은 지난 9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다음달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6회 과정이다. 참가자들은 생일상, 소풍 도시락, 결혼기념일 식사 등 가족의 특별한 날을 주제로 다양한 요리를 실습한다. 교육 후에는 가정에서 요리하고 가족과 식사하는 시간으로 이어지도록
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 홍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결초보은 농업교실 AI 과정’을 운영하기로 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AI를 활용한 농장 및 농산물 홍보 콘텐츠 제작을 주제로 꾸몄다. 농업인이 영농 현장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홍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한다.7월 6일부터 21일까지 매주 월·화요일 총 6회 과정으로 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오는 19일까지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챗지피티나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기대하던 약속이 어긋나 괜히 마음만 분주한 하루가 됩니다.48년생: 묵은 통장부터 정리하라. 60년생: 팔 물건은 값을 더 받아라. 72년생: 상사 말 한마디에 일이 늦어진다. 84년생: 동료의 요구가 과해 숨이 막힌다. 96년생: 면접 답변은 짧게 끝내라. 오후엔 사소한 말이 꼬여 주변 분위기가 차갑게 가라앉습니다.49년생: 집안 물건을 줄이면 마음이 선다. 61년생: 밀린 서류가 돈길을 연다.
충남 금산군이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우리동네아지트 4층 낭만극장에서 운영 중인 무료 영화상영이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영화 상영은 공휴일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4시에 하루 두 차례 진행되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요일별 상영 테마는 △월요일 고전영화, △화요일 역사·사극영화, △수요일 아이들·가족영화, △목요일 한국영화, △금요일 외국영화 등이다.낭만극장은 60석 규모의 상영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주간보호센터, 어린이집 등 기관에서 단체관람 문의가
제주은행 노사와 제주상공회의소 서귀포시상공회는 지난 16일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사랑의 밥차’활동을 위한 공동 후원금 400만을 기탁하고 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했다.‘사랑의 밥차’는 매주 화요일 서귀포매일올레시장에서 열리는 무료 급식 나눔 프로그램이다. 기탁한 후원금은 제주은행 100만 원, 제주은행 노동조합 100만 원, 서귀포시상공회 200만 원이다.이날 급식봉사에는 이희수 제주은행 은행장, 김현석·김주현 제주은행 노동조합 부위원장, 송재철 서귀포시상공회 회장을 비롯해 제주은행 임직원, 서귀포시상공회 회원, 지역 청년
충남 홍성군보건소는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우울·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예방을 위해 홍북읍 내포신도시에서 ‘내포주민 마음상담소’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내포주민 마음상담소’는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홍성가족어울림센터 2층에서 운영되며, 홍성군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내포신도시가 위치한 홍북읍은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생활환경 변화로 정서적 고립감과 직무 스트레스 등이 증가하면서 정신건강 서비스 수요도 높아지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홍성군보건소는 주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
충남 당진시는 지난 3월 2일부터 6월 2일까지 운영한 도시농업전문가양성과정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24회에 걸쳐 총 100시간 과정으로 진행했다. 수료를 위해서는 전체 출석률 80% 이상과 과제 발표를 마쳐야 하며, 이번 교육에서는 총 19명이 신청해 17명이 수료했다.도시농업 전문가로서 실무 역량을 키우기 위한 이번 과정은 △도시농업의 이해 △텃밭 설계와 작물 재배 △병해충 관리 △원예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과제 발표 △선진 현장학습 △직접 가꾼 채소로 함께 꾸민 팜
충북 제천시 화산동 소재 ‘꾸메드림 미용재료’가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지난 15일 꾸메드림 미용재료가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600만원 상당의 미용용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꾸메드림 미용재료가 화산동에 전달한 아홉 번째 후원으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꾸메드림 미용재료는 물품 후원뿐만 아니라 화산동 주민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20% 할인데이’를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태안 보건의료원이 영유아의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운영해 온 ‘방탄치아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관내 어린이집 11개소와 유치원 2개소 등 13개 기관의 영유아 41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담당자와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한서대학교 치위생학과 학생 등 11명이 투입됐다. 주요 내용은 올바른 칫솔질 방법 등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구강보건교육과 함께, 불소도포 및 불소용액 배부를 통한 치아우식증 예방 서비스 제공으로 구성돼 영유아들의 구강건강
“세종시 유일의 국립대학교병원인 만큼, 위상에 맞는 명품 병원으로 발전하고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공공의료를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최근 제5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장으로 취임한 최승원 병원장은 18일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최승원 병원장은 1995년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9년부터 충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하며 신경외과 과장, 의료혁신실장,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기획조정실장, 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이날 오후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4일 강원 원주에 있는 칠봉체육공원에서 ‘2026 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갖고, 회원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개원의, 공직수의사, 산업동물수의사, 학계 등 다양한 분야 회원들이 참석했다. 배우자, 자녀 등 가족들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이날 팀별 경기, 레크리에이션, 응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서두른 결정이 어긋나며 오후 약속 자리도 냉랭해집니다.48년생: 가족 말다툼이 길어져 마음이 무겁다. 60년생: 돈 약속이 어긋나 체면이 깎인다. 72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길이 열린다. 84년생: 주도권을 잡되 동료 몫도 남겨라.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실적을 올려라. 도움 손길이 오니 오래 미룬 부탁을 차분히 꺼내도 좋습니다.49년생: 자식 일에 끼어들면 원망만 듣는다. 61년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지역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정보보호 산업 기반을 지역으로 확산하고, 각 지역의 전략산업과 연계한 정보보호 산업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 공모사업이다. 대구시와 경북도
경산시는 경산 자인 단오를 기념하여 20일 자인 계정숲 씨름장에서 『전국 대학 장사 및 일반부 2026년 경산 자인 단오제 기념 전국 대학 장사 및 일반부 씨름대회 개최 씨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본 대회는 우리나라 대표 전통 민속 스포츠인 씨름을 널리 알리고, 지역 대표 축제인 자인 단오제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국
대구광역시는 동성로 패션주얼리 특구거리 일대를 젊음과 문화가 살아있는 도심 공간으로 재편하기 위해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인 ‘옛 대우빌딩 전면광장 재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동성로 주요 진입부이자 관문인 옛 대우빌딩 남측 바닥분수 일대를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대구 달서구는 라테라스웨딩에서 6·25참전유공자회 달서구지회 주관으로「6·25전쟁 제76주년 기념 달서 보훈가족 위로연」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억 속에 살아 숨 쉬는 그날,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6·25 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 회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참전
경산자인단오제보존회가 주최·주관한 국가무형유산 「2026 경산자인단오제」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경산시 자인면 계정숲 일원에서 개최되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경산자인단오제는 「시민을 품고, 세계를 잇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국가무형유산의 전통적 가치와 글로벌 문